신평리공용주차장(여근곡버스정류소)-유학사-안부-천지못(왕복)-전망대-임도-오봉산-주사암-마당바위-붉은바위-오봉산등산로10지점 산악위치표지판(빽)-마당바위-주사암-삼거리-주사산(왕복)-임도-여근곡봉-고배기골-소고척지-신평리공용주차장
오봉산
높이는 688m로, 여근곡으로 산을 타고 정상에 올라 부산성으로 내려오는 코스는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전설을 느낄 수 있으며 산세와 조망도 뛰어나다.
등산은 건천읍 신평 2리를 기점으로 여근곡 입구 버스정류장에서 마을로 들어가 유학사로 간다. 유학사 앞마당에서는 여근곡에서 솟아나는 샘물인 옥문지(玉門池)의 약수를 맛볼 수 있다. 마당을 건너 산속 오솔길에 들어서면 636년 선덕여왕이 매복한 백제군을 섬멸시켰다는 여근곡이 나온다.
울퉁불퉁한 고갯길을 걸어 능선에 오르면 오른쪽으로 바위전망대가 있다. 정면으로는 화랑을 느낄 수 있는 부산성의 넓은 평원이, 오른쪽으로는 정상이 보인다. 능선길을 오르다 오른쪽으로 오르막 샛길로 올라서면 정상이다.
정상에는 1300여 년 전에 의상이 창건했다는 작은 사찰 주사암이 있다. 주사암에서 정상 바로 밑 주차장으로 나와 오른쪽으로 내려서면 부산성으로 가는 길이고, 숲속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임도에 내려서면 하산길이다
주사암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 천촌리 오봉산(五峰山) 꼭대기에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의 말사로,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주암사(朱巖寺)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다. 조선 후기에 세워진 정면 3칸·측면 2칸의 영산전과 관음전·삼성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쪽은 탁 트여 부산성(富山城)이 한눈에 들어오며, 나머지 삼면은 바위로 둘러싸여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이 절에 얽힌 설화가 전해온다. 신라 때 한 노승이 밤마다 자신이 사는 동굴로 임금이 아끼는 궁녀를 데려가자 화가 난 임금이 궁녀에게 주사(朱沙; 짙은 붉은 빛의 광택이 있는 광물로서 정제하여 연료나 한방의 자료로 씀.)로 굴 옆 바위에 표시를 해놓으라고 일렀다. 궁녀가 임금의 말대로 주사병을 던져 바위에 물을 들여놓자 다음날 임금이 군사들을 동원하여 노승이 있는 동굴을 에워쌌다. 그 순간 노승이 주문을 외우니 순식간에 신병(神兵) 수만 명이 등장하여 노승을 보호하였다. 임금은 부처가 노승을 보호함을 깨닫고 노승을 국사(國師)로 모신 뒤 바위 옆에 절을 지어 주사암(朱砂庵)이라고 하였다
▼산행출방점 경주시 건천읍 원신길63번지 여근곡 주차장
▼마을 보호수를 지나갑니다`~
▼굴다리를 통과 합니다~~
▼소고척지~~
▼좌측 유학사 방향으로 오른쪽은 하산길`~~
▼유학사~~~
▼옥문지를 지날때까지는 눈이 없는데~~~~
▼삼거리 천지못 갈림길 천지못방향 이정표는 없이 ~~~~주사암 표시는 있내요 천지못 갔다가 다시 여기로 돌아와 주사암으로`~천지못 갈려면 약1km정도 봉우리를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길~~힘드내요~~
▼천지못~~~
▼천지못(빽)하여 삼거리에서 주사암 방향으로 오면 소나무 전망대가 나오고~~
▼전망대에서 바라본 능선길끝이 오봉산 정상`~
▼임도길을 만나 임도길로계속가면 주사암.마당바위가 나옵니다 우리는 임도에서 우측 능선길로 접어들어 오봉산정상에서 주사암.마당바위로 갑니다
▼보봉산 정상에서 한컷하고 주사암.마당바위로 갑니다~~~
▼정상에서 바라본 붉은바위`~~
▼정상을 지나 주사암~~~
▼주사암을지나 바로 마당바위가 나옵니다 여기서 시산제를 지내는데 지내기전 붉은바위로 갑니다~~
▼붉은바위 ~~?
▼붉은 바위를 지나 요지점 위에 전망대까지와서 다시 마당바위로 갑니다`~
▼표지판위에 전망대에서`~~
▼다시 마당바위로 왔내요`~~시산제~~~
▼주사암에서 마당바위를 보고있내요`~~
▼마당바위에서 푸르나 산악회 시산제`~~
▼마당바위에서 시산제를 지내고 주사암을 지나 임도 요지점에서 천막방향으로 가는길이 주사산 가는길입니다 주사산 가는 이정표는 없고요``
▼주사산 가는길~~~
▼주사산 가면서 마당바위와 주사암을 봅니다~~
▼임도길에서 주사산 가는길 여기가 주사산인줄 알았더만 여기를지나 조금더 가야합니다~~
▼정상 표시는 없고 시그널만 달려 있고요`~~
▼다시 이도길로 내려와 주사암가기전 삼거리로 갑니다~~
▼고배기골 하산길~~~
▼오전에 출발할때 요지점에서 좌측 유학사 방향으로 갔는데 하산길은 우측으로 내려 옵니다~~
▼소고척지`~~
▼아침에 요굴다리를 통과했는데 다시 통과 합니다~~
▼산행후 산산주는 이제 봄철이라 날씨도 좋아 식당대신 야외식으로~~즉석에서 수육삶아서 홍어와함께 삼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