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월초등학교 총동문회 송년의 밤을 축하드립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밤 되시고
새해엔 대망의 꿈이 다 이루워 지시기를 바랍니다.
총동문회를 통해 동문 상호간의 우의를 더 다지며
명실공히 동문들의 구심점이 되는 훌륭한 동문회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힌해동안 병상에 계신 저희 어머니를 지켜 주시고
저희 가족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셨던 후배님들께
큰 사랑과 감사함도 함께 전하며
이근렬, 이근상의 누이
이희자가 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지난 5월, 인천 길병원 중환자실에 계신 어머님의 아침 면회시간이 끝나
저녁 면회 시간인 7시까지 기다려야 하는 무료함을 달래 주려
근렬이 친구들이 애쓴 흔적들입니다.
특별히 많은 시간과 별미로 저희 가족에게 힘을 실어 준 장근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장근님이 분양하는 아파트에서...
분양이 잘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감사했던지...

분양되는 아파트 단지의 특별한 나무 앞에서...거금을 들여 사다 심었다는 이 나무가 행운을 불러 왔나보다.

장근님은 월미도와 송도도 구경 시켜줬다.
얼마전 좌파들에 위해 시달림을 받았던 맥아더 동상이 다시 의연하게 서 있는 모습에서
이젠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램해 봤다.

인천상륙작전 기념탑,
1950년 9월 UN군이 인천에 상륙하여 조선인민군의 후방을 타격하고
이후의 전세를 일변시킨 작전을 기념하는 탑

연희님 부부가 사준 점심을 먹고
한기님등과 함께 어물시장에 갔다.
빗속을 달려 인천에서 강화로 옮겨...
즐거운 시간들에 시간 함께 한 님들, 많이 고마웠어요.

이번 12월 6일에 있었던 대학동문회 송년모임에 참석한 희자누나와 매형...
매제도 여러분들께 무한대로 감사하고 있답니다.
첫댓글 어머님 방에 불이 안 켜져 있으면 병실에 어머님을 찾아가 뵙는다는 현주님에게도 늘 고마워하고 있지요.
다시한번 누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가정에 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어제 어디서나 뛰어난 리더쉽이 빛나는 장근님, 자랑스러워요. 새해에도 사업 번창하고 늘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이렇케 나마 언니,형부 모습 뵐수 있어서 고맙네요~~다시 뵐때까지, 모쪼록 건강 하시길요...
영희님, 반가워요. 영희님께도 감사한 마음 아주 많아요. 새해에 소원성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