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옥시기 팥 범벅
60년대 국민학교 및 중학교 시절
뫼옥시기 쌀 밥으로 배를 채우던 그때
별식으로 만들어 주시던 범벅
오늘 아침 안사람이 만들어 주네요
예전 맛보다는 못하지만
코끝이 싸해지는 맛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첫댓글 처음 보는 겁니다ㅎ추천
배고프던 시절에어쩌다 먹는 옥시기 팥 범벅입니다
지금도 만들어 먹으면 별식 식당에 가도 나옵니다 더러~~요즘은 옥수수를 겁질을 벗겨서 팥하고 삶기에 아주아주 맛나지요 강원도 사람은 아마 다 먹어보았을 겁니당 ~
어릴적옥시기 감재 고구마 보리겨우 살아내던 유년시절그때가 가끔 그리워 집니다
첫댓글
처음 보는 겁니다
ㅎ
추천
배고프던 시절에
어쩌다 먹는 옥시기 팥 범벅입니다
지금도 만들어 먹으면 별식
식당에 가도 나옵니다
더러~~
요즘은 옥수수를 겁질을 벗겨서 팥하고 삶기에
아주아주 맛나지요
강원도 사람은 아마 다 먹어보았을 겁니당 ~
어릴적
옥시기 감재 고구마 보리
겨우 살아내던 유년시절
그때가 가끔 그리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