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약사입니다.
에너젠은 앞으로 단순히 액상차를 만드는 회사를 넘어,
전국 곳곳에 자연치유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건강 공동체를 꿈꾸고 있습니다.
40여 년 동안 약국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며 한 가지를 분명하게 느꼈습니다.
좋은 제품만으로는 사람의 삶이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은 함께 배우고, 함께 경험하고, 서로 연결될 때 조금씩 변화합니다.
그래서 에너젠은 약사와 의사, 일반인이 함께 공부하고 성장하는 지역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에너젠이 꿈꾸는 지역 커뮤니티
전국 곳곳에 작은 공부 모임이 만들어지고 같은 철학을 배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것입니다.
에너젠 역시 액상차를 생산하는 회사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회사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에너젠 학회도 더욱 활성화되고,
약사와 의사, 취급점장, 일반인 모두가 함께 배우는 건강 공동체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과정은 자연스럽게 액상차에 대한 신뢰와 사용 경험을 넓혀 주는 결과로도 이어질 것입니다.
지역 리더
지역 리더는 에너젠이 공식 위촉하는 지역 공동체 리더입니다.
매월 한 번 정기 모임을 운영하며 지역의 건강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필요할 경우 에셀채움데이 등에서 자신의 체험 사례를 발표하며 다른 분들과 경험을 나누게 됩니다.
지역 리더 지원
에너젠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 리더와 약국, 해당 의원을 소개해 드립니다.
지역에서 체험 사례를 발표하고 강의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개인 브랜딩과 약국, 의원의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역 모임을 개최할 때마다 원정차를 지원 해 드립니다.
모임 참석자에게는 정차를 지원하여 체험 기회를 넓혀 드립니다.
지역 체험단을 선정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심화 리트릿과 교육 과정에 우선 초대되며, 에셀채움데이 강사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지역에서 송약사의 8주 강의를 함께 공부하는 분들이
늘어날수록 자연스럽게 약국 상담과 고객과의 관계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학술위원
학술위원은 8주 강의를 수료하고 에너젠의 철학과 원리를 함께 연구하는 약사, 의사입니다.
필요한 경우 공부 모임을 운영하고 자신의 체험 사례를 함께 나누게 됩니다.
학술위원 지원
모임을 개최할 경우 에너젠에서 모임 운영을 지원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학술위원을 소개하여 개인 브랜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지역에서의 신뢰도가 높아지고 상담 기회도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심화 학습과 리트릿에 우선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를 준비하고 에셀채움데이 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됩니다.
취급점 학술위원
취급점 학술위원은 8주 강의를 수료하고
에너젠의 철학과 원리를 함께 소개하는 점장입니다.
필요에 따라 체험 모임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모임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건강한 체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취급점 학술위원 지원
모임을 개최할 경우 에너젠에서 모임 운영을 지원합니다.
지역에서의 신뢰와 개인 브랜딩을 높일 수 있습니다.
상담 기회가 늘어나고 고객과의 관계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심화 리트릿과 교육 과정에 우선 참여할 수 있으며, 에셀채움데이 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일반 수강생
일반인도 약사와 함께 8주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통해 지역 모임과 연결되어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교류할 수 있습니다.
월화수목금토일차 21일 체험단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정된 분들은 체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매월 진행되는 에셀채움데이에 참석하여 다양한 체험 사례와 강의를 함께할 수 있습니다.
지역 모임 운영 지원
지역 모임을 마친 후 에너젠 카페 지역모임 게시판에
사진과 함께 후기를 올려 주시면 참석 인원에 맞추어 원정차를 지원해 드립니다.
지역 리더가 강의까지 진행한 경우에는 원차 3박스와 정차 3박스를 지원합니다.
강의 없이 모임만 진행한 경우에는 정차 3박스를 지원합니다.
참석자에게는 정차 1박스를 지원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지역 리더를 만들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뜻을 함께하는 약사 선생님들과 한 지역씩, 하나의 공동체씩 차근차근 만들어 가겠습니다.
에너젠이 꿈꾸는 것은 제품을 판매하는 조직이 아니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자연치유 공동체입니다.
그 길에 함께해 주실 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약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