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장의 사진을 추려서 올렸는데도
아직도 사진이 많이 남았다.
하하하하 ~~ 😀😀😀😀
많이 고단 했던지 카페에 등록도 못하고
그냥 잠이 들었다.
새벽에 일어나 겨우 올리고 🤦
씻고 나갈준비 하며 창밖을 보니
은숙언니랑 연순이는 벌써 나와서
📷 사진 찍고 있다. 😀
부지런히 준비하고 9시 맞춰서 내려가
인증샷 하나 남기고 아침식당 찾아가다
현지인분 만나 물어 보았다.
아침식사 되는곳이 있을까요?
뭘 잡수실건데요?
아침식사 되는건 뭐든지요~ ㅋ
다미정 식당을 알려주셨다.
국밥집이라며...
해장 좋아하는 우리팀이니 go~~
황태해장국에 오삼불고기 주문하니
황태국물이 덤으로 나왔는데
뽀얀하니 원통 황태국보다 좋다. 👍
이곳도 군산 우리지빱만큼이나 맛집이다.
반찬도 맛나고 오삼불고기도 맛나고.
모두 너무 맛있게 잘먹고 일어나
어제 저녁 마감때문에 못들린
송지호바다하늘길 스카이워크를 걸었다.
올해 6월말경에 개방한 죽도까지 잇는
바다하늘길.
새로운 명소다보니 인파가 장난아님.
그래도 한번은 와볼만 한곳.^^
그렇게 한바퀴 돌고나와
춘천으로 닭갈비먹으러 명동1번지 찍고 출발~
카우오빠랑 은숙언니는 모곡에 약속있어 헤어지고
3팀은 춘천에 도착.
닭갈비 먹고,
바이크 때문에 찬우오빠 소개 모터스 들려
사장님 만나서 얘기 듣고 나왔다.
춘천에 온김에 생각해봤던 케이블카 타고 싶다는 다니엘.
향숙언니 빼고는 다들 안타봤다고..
은숙언니랑 오빠 함께못해 아쉽지만
케이블카 타고 정상에 도착.
오늘 하루도 9천보 넘게 걸었다. 😀
모두 무탈하게 복귀.
10월중순.
향숙언니가 모친상 고맙다며 번개 가지자고 했다.
가락몰에서 맛난거 먹자고...
그렇게 향숙언니네랑은 3박4일
정모는 1박2일
알차고 재미나게 보내고 왔다.
웃을수 있게 좋은 시간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