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걷기 와 기록인증♀️
모든 회원님들 추석연휴 잘 보내셨겠지요.
저는 평일에는 시간이 없기에, 일요일과 명절연휴및 여름휴가 연휴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걷기를 꼭 실행 합니다.
금년 8월 에는 여름연휴 휴가를 포함해서 185km를 걸었으며, 9월과 10월초 추석연휴 에도 207km를 걸었습니다.
이 기록이 모두 "비대면 걷기" 로 실행을 한 것이 었습니다.
"비대면 걷기"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새로 생긴 신조어(新造語) 인 것 같습니다.
사실은 제가 일요단체걷기를 하다가 시간 관계로 약3년전 부터 나 홀로 걷기를 하기 시작 했는데, 이제 보니 제가 그 당시부터 나홀로 걷기가 지금의 "비대면 걷기"인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당시에는 "비대면 걷기" 용어를 사용 하지 않았고, 코로나19 전염병이 생긴 이후에 많이 등장하는 단어 입니다.
그래서 제가 "비대면 걷기"를 일찍 실행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코로나19 전염병이 단시간에 해결이 어려워 보인다면, 앞으로는 당분간 비대면으로 갈수 밖에 없으니, 이번 기회에 비대면 걷기의 기록인증 제도를 도입하여 장려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러면 여러가지 이유로 단체걷기의 참여 못하시는 회원분들도 자신이 편리한 시간에, 편리한 장소에서 걷기운동 동기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으며, 비대면 걷기가 전국을 상대로 하기에 새로운 분들이 많이 참여 하리라 예상이 됩니다.
한가지 사례(事例)를 들어 보겠습니다.
" 저는 한국체육진흥회 정회원 이지만 걷기기록은 다른 연맹 으로 올리고 있는 모순(矛盾)이 지금의 현실 이오니 이번에 프로그램을 보강(補强)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완전 퇴치 되어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하는 찬란한 걷기대회가 이루어 질때를 여러분들과 함께 기다려 봅니다.
오늘 연휴 마지막 날 입니다.
댁에서 편히 휴식을 취하면서 최고의 컨디션 으로 내일 아침의 밝은 태양을 맞이 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글을 마무리 합니다.
모든 회원님들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최영섭 배상

첫댓글 예, 저도 긍정적으로 검토하도록 적극 권고하겠습니다. 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독님.
추석연휴 잘 보내셨겠지요.
제가 KAPA를 사랑 하기에 발전을 위해서 글을 드렸으며, 마침 "비대면 걷기" 문제가 화제가 된 기회에 큰 맘 먹고 드렸습니다.
댓글의 감사 드립니다.
좋은 제안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사무국에서는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그에 따르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실행시기와 방법을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추석인사 드립니다.
잘 지내셨겠지요.
검토 하셨으니 좋은 소식이 있겠네요.
많은 회원분들께 기쁜소식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