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852
여여부동:언제나 그자리
최상승의 법207
항상 여여상인 것을 아상.인상.중생상.수자상.
4상의 견해와 번뇌탁.중생탁
명탁. 견탁.겁탁으로 자꾸만 무엇이든지 붙잡을려고 한다.
어리석은 이는 그것을 나로 안다.
만든자도 나이고 행하는 자도 나이다.
그러하므로 인과응보의 과보라는 것이 따라다닌다.
본래 불성은 중생의 때인 관념과 욕망.쾌락. 탐착이 붙을수가 없는 것인데...
중생은 그 몸과 환경을 따라서 그 중생심을 낸다.
보시와 지계는 불법을 배우거나 행하는 반드시 가져야 할 덕목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막행막식이 된다.
가정에도 가법이 있고,
직장도 그에 맞는 법도가 있다.
사회에도 기본질서와 규범이 있어야 서로 피해가 없다.
국가는 존재이유는 국가를 헌법수호와 국법으로 다스려야 모든 국민의 권리와 의무가 생긴다.
다만 융통성과 응용성이 모두 다 이로운 방향이라면 온당하다.
그러하므로 불도의 계법은 모두 다 평등성을 구현하는 것이다.
5계를 지킨이는 세상에서 사는 동안 원만상호와 귀인이 되며, 고난과 재난,앙화가 침범하지 못하고,
10계룰 지킨이는 천상락과 보살심를 닦는 시발점이 된다.
480계부터 보살도가 되면 비구계와 250계와 비구니의 480계는 다 원하는 바 법과 중생과 나가 하나를 이루는 법도가 된다.
어려울수록 그 수행력과 법력이 크다.
모든 부처님은 모든 법에 대하여 실행의 완성자다.
보시바라밀. 지계바라밀.
정진바라밀. 인욕바라밀.
선정바라밀. 반야바라밀을 완성하는 것이 부처님의 행이다.
하나도 소훌히 해서는 안된다.
세상에서도 보편적으로 부모의 보살핌으로 20대까지는 따라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가 자립심을 배양해야 한다.
그리하여 40대쯤 일정한 위치를 잡는다.
그러나 운동선수와 예능인은 초년에 성공을 해야 한다.
35세이상이면 그런 선수에서 그 분야의 지도자로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출가 수행자도 약 십년정도의 공력과 정진, 인욕과 용맹정진을 해야 한다.
3일안이 정견을 얻는 이도 있지만 불도의 예법과 방편의 법을 구현하고 실행할려면
세연의 법도 배우고 알아야 한다.
세상에서 평생 공부와 공력을 쌓아도 평범하게 사는 이도 있다.
그러나 남들이 보면 쉽게 얻는 이는 과거에 공력이 없다면 어떻게 큰 공력을 이루겠는가?
그러하므로 본래 열반묘심은 항상 청정한 것이다.
중생이 얻지 못하는 것은 인위적인 조작과 버려야 할 번뇌 망상과 망념을 끌어 않고 사는 것이 바로 가장 큰 병폐인 것이다.
나라고 하는 것을 잊고 나와 남이라는 관념이 없다면 시비와 다툼과 투쟁과 경쟁이 없는 것이며,
항상 일체중생의 부모가 된다.
이것이 모든 부처님이 대발심이며,대발원이다.
이러한다면 즉시 모든행이 부처님의 행이 된다.
세상은 차별성으로 제도해야 한다.
어리석은 무리와 미혹하고 훼방하며 비방하는 무리도 있기 때문이다.
인과응보와 업의 과보는 그림자처럼 따라 다닌다.
법을 훼손하는 무리와는 다투거나 붙잡어서는 안된다.
법과 승단을 법을 파괴하는 자는
퇴출시켜야 한다.
그러한 무리는 불법안에서는 마군의 무리이며,
세상에서도 선도와 불도를 파괴하는 자이다.
바르게 믿고 따르는 신심불자이
여만이 꽃과 열매도 탐스럽게 맺힌다.
그대는 지금 이순간 적멸정처에 머물고 있는가?
아니면 탐심으로 근심.걱정.
수심.고뇌의 무더기를 가지고 살아가는가?
아직도 적멸심이 없다면 불도와는 멀고 먼길이 서 있다.
묘주선원장 묘원 태허대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