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 같이 길가는것(찬 430)
알버트 벤자민 심프슨(Albert Benjamin Simpson; 1843-1919)목사가 1897년에 작시 작곡한 찬송이다.
심프슨 목사는 뉴욕 하급 이태리 거류민 지구의 목사로서 스스로 험난한 목양 지역을 택하여 일생을
보낸 사람이다.
이 찬송은 창 5:24의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
더라”는 말씀을 배경으로 작시한 것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데서 얻어지는 즐거움과 장래의 소망 그리고
주님의 인도하심 등을 노래한 찬송이다.
하모니카 F - D# - F key
*** 구 찬송가는 F조로, 신 찬송가는 Eb조로 되어 있어서
1절은 F키로, 2절은 D#키로, 3절은 F키로 불었습니다.***
주와 같이 길가는것.mp3
첫댓글 역시 선생님은 모범이십니다.
조까지 바꿔가면서 배려하심이 너무 좋습니다.
찬송가에 대한 해설로 하나 하나 알아가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서현하모님 들어주시고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짝짝짝.
은혜로운 찬양 잘듣고 감니다.
개구리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해설을 곁들인 훌륭하신 연주로 여러분들에게 많은 배움이 되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노교수님 들으시고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잘들었습니다*^^* 신,구 찬송가의 키가 똑같은데요....
파이프에서 나오는 소리와 비슷한 연주부분에서 웃음이 터졌습니다.알록 달록 치마입은 남자들이 떠올리게 되는 즐거운 연주 감사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신 찬송가 430장은 b이 세개 있는 Eb장조 여서 D#키로 불었고,
구 찬송가 456장은 b이 하나 있는 F장조여서 F키로 불었습니다. 휘세님은 F키로
부신것을 보니 구 찬송가 인것 같군요. 휘세님 세심하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상 잘하고 모셔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으로님 좀 늦게 찾아와 들어주셔군요. 제연주가 도움이 되신다면 언제든지 가져가세요. 감사합니다.
1절에서 2절로 반음 낮추는 전조를 어떻게 하실까...궁금해서 유심히 들었는데 역시 이선생님의 노련함을 보여 주신느군요.
3절에서의 다양한 변주도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고요.
감사합니다.
저는 무심코 1절은 F키로, 2절은 D#키로 불었는데 소쿠리님 말씀 들어보니 한음 낮춘 폭이 되었군요.
3절은 알페지오 주법으로 불어 보았는데 화려한 느낌은 있는데 좀 산만한 것 같군요. 들어주셔서 감삼.
그렇군요. 반음이 아니고 한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