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점도: 저를 높이지 마십시오. 2026.02.26.목
부담스럽라도 끝까지 읽어야 중요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지혜롭고 해박해 보여서 격려와 칭찬과 존경을 부끄러울 만큼 보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이는 절대 저의 지혜나 해박함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미천한 인간인 제게 지혜와 명철을 주신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운명과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 하나님께서 10년 세월동안 쓰라린 고통속에서 허덕이고 아파하는 OES 유저들을 도와 주시기 위해서 제게 지혜와 혜안을 주셨습니다.
제 말을 흔히 기독교인들이 하는 말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더 깊이는 말할 수 없지만 전적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신 성령께서 저를 사용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사후에는 심판대에서 천국과 지옥으로 판결하시는 하나님은 진짜 계십니다.
사람들이 욕심과 죄와 미신과 또 알지도 못하고 믿는 종교 때문에 마음이 어두워 져서 하나님을 배척 하지만 하나님은 계십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현대의 한국 철학의 대가로 존경받는 107세 된 '김형석 교수님' 같으신 분이 높으신 하나님을 평생 믿으며 사는 것이 그분이 여러분 보다 바보였기 때문일까요?
또 한국의 석학이자 문교부 장관을 역임한 '이어령 교수는' 평생을 자신의 철학과 학문에 눈이 어두어져 하나님과 기독교를 비판했지만 그가 작고하기 10년 전에 하나님을 만나면서 감히 그가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면서 책을 남기고 설교를 하고 다니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하늘로 갔습니다.
제목: 땅주인은 왜 OES에게 땅문서를 맡기고 국가는 왜 국채를 맡기는가?
https://band.us/band/101419423/post/89
미천하지만 저 역시도 '동아대학교, 서울 동국대학교 교수를' 하고 '정치계에서도 대단한 포지션에 있기도 했지만' 2022년 8월 2일에 하나님을 만나면서 국회의원, 김해시장 4번을 낙선하면서 7전8기라도 해서 썩어 문드러진 이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원대한 꿈을 모두 버렸습니다.
저는 예전에 나의 명예와 영광을 구하던 삶을 헌신짝 처럼 몽땅 버리고 나를 사랑하셔서 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배워본 적도 없으면서 건방만 떨지말고 자신을 돌아보면서 스스로에게 물어 보십시오.
니가 지금 죽는다면 니가 지은죄 어떻게 되겠는지? 그 때에는 사람의 영혼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허우적 댄답니다. 입에서 말도 안나오고 답답해 하는데 악한 마귀가 사정없이 끌고 갑니다. 어둠의 동굴같은 곳을 지나서 도착한 곳은 저승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대입니다.
사람은 심판위원장이신 하나님의 발앞에 무릎을 꿇고 자신의 입으로 살아오면서 지었던 모든 죄를 고백한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11]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12]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로마서 14:11-12)
어찌하겠습니까?
그 때 가서 돌이킬 수 없는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천국과 지옥)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27)
이렇듯이 OES라는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대의 부자가 될 여러분들이 아무런 이유없이 다가온 복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남은 생을 풍성하게 살도록 하시면서 헐벗고 굶주리고 병들고 노숙하고 고통받는 이웃과 후진국 사람들을 도우라고 특별한 은총과 복을 받은 사람들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미안합니다만 저는 저의 뜻과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찾고 있었는데 1차적으로 "OES 청지기 공동체"로 초대를 했습니다.
여기 오신 분들 중에 본명, 전번, 지역을 표시 안한 분들과 매월 후원금 1~2만원에 동참하지 않은 분들은 걸러낼 것입니다.
크리스찬과는 상관없이 법률, 세무, 회계, 관세, 전산, 금융 전문가를 구성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정신과 말씀을 따르는 진실된 크리스찬들과 또 크리스찬과 상관없이 이타적인 정신을 가지고 나눔의 삶에 동참하는 사람들과 공동체를 만들어서 디지털 시대에 선구자들이 되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구성된 분들과 끈끈한 공동체인 특수한 형태의 사회복지법인을 만들어서 진정으로 복되고 가치있는 삶을 살아 가도록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뜻에 부담이 가는 분들은 탈퇴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편, "OES 청지기 공동체"에 계시는 분들에게는 최대한 신속하고 완벽한 정보제공과 또 OES 개봉박두에 우왕좌왕 하지않고 자신의 재산을 해킹당하지 않고 사기당하지 않고 세금관계에 고통받지 않도록 장치를 마런해서 함께 도울 것입니다.
제가 사람인지라 여러분들께 때로는 실망과 불편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비난과 부정으로 제 힘을 빼지말고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또 이쁘게 지도편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6. 2. 26.
[OES 청지기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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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점도 법학박사·법학교수·법학선교사 입니다. = 무료법률상담 010-487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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