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Ādittasuttaṃ
9.불꽃의 경 SN22:61[1-9]
9.불타오름 경 SN22:61[6-9]
61. Sāvatthinidānaṃ. ‘‘Rūpaṃ, bhikkhave, ādittaṃ, vedanā ādittā, saññā ādittā, saṅkhārā ādittā, viññāṇaṃ ādittaṃ.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rūpasmimpi nibbindati, vedanāyapi… saññāyapi… saṅkhāresupi… viññāṇasmimpi nibbindati. Nibbindaṃ virajjati; virāgā vimuccati. Vimuttasmiṃ vimuttamiti ñāṇaṃ hoti.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Navamaṃ.
61. Sāvatthinidānaṃ.
1.한때 세존께서 싸밧티 시에 계셨다.
1.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아나타삔디까 원림에서 머무셨다. ∙∙∙중략∙∙∙
‘‘Rūpaṃ, bhikkhave, ādittaṃ, vedanā ādittā, saññā ādittā, saṅkhārā ādittā, viññāṇaṃ ādittaṃ.
[세존]“수행승들이여, 물질도 불꽃이고 느낌도 불꽃이고 지각도 불꽃이고 형성도 불꽃이고 의식도 불꽃이다.
3.“비구들이여, 물질은 불타오르고, 느낌은 불타오르고, 인식은 불타오르고, 시밀현상들은 불타오르고, 알음알이는 불타오른다.”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rūpasmimpi nibbindati, vedanāyapi… saññāyapi… saṅkhāresupi… viññāṇasmimpi nibbindati.
2.수행승들이여, 이와 같이 잘 배운 고귀한 제자는 물질에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지각에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성에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의식에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4.“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염오하고, 느낌에 대해서도 염오하고, 인식에 대해서도 염오하고, 심리현상들에 대해서도 염오하고, 알음알이에 대해서도 염오한다.
Nibbindaṃ virajjati; virāgā vimuccati.
싫어하여 떠나면 탐욕이 사라지고, 탐욕이 사라지면 해탈한다.
염오하면서 탐욕이 빛바래고, 탐욕이 빛바래기 때문에 해탈한다.
Vimuttasmiṃ vimuttamiti ñāṇaṃ hoti.
그가 해탈할 때 ‘해탈되었다.’는 궁극의 앎이 생겨난다.
해탈하면 해탈했다는 지혜가 있다.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태어남은 부서졌고, 청정한 삶은 일어졌고, 해야 할 일은 다 마쳤으니, 더 이상 윤회하지 않는다.’라고 분명히 안다.”라고.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범행梵行은 성취되었다. 할 일을 다 해 마쳤다. 다시는 어떤 존재로도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라고 꿰뚫어 안다.”라고.
Navamaṃ.
아홉 번째.
아홉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