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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덕당 고대한반도-만주-연해주의 찰갑2:한나라계 찰갑
무갑 추천 1 조회 805 12.03.05 14:23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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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05 17:33

    첫댓글 하지만 주몽이나 바람의 나라에 나오는 부여군과 고구려 장수들은 판갑을 입고 싸우지요. 찰갑은 하찮은 고구려 보병들이 사용합니다! 부여와 고구려의 장수들은 유럽의 기사들보다 1400년 먼저 플레이트 메일을 사용했습니다!(에휴~)

  • 12.03.05 17:27

    한번도~못~했던 일~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일~
    나는요~믹스가~좋은걸~어떡해~

  • 작성자 12.03.05 17:30

    주몽에서 한나라군은 해당 형식의 갑옷을 입고, 부여군-고구려군은 해당형식 + 고-북방식 찰갑을 입어야 맞다고 보이네요.

  • 12.03.05 18:03

    주몽은 진짜(...) 갑옷 고증이 하늘을 넘어 안드로메다 급...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3.05 20:17

    외중식으로 만들면 하이킥 같은 동작을 제외하면(맨몸으로도 힘든;;;;) 충분히 움직일 수 있습니다. 찰갑의 유연성은 제 블로그 게시물에 나와있습니다. http://kyb0417.egloos.com/4847221

  • 12.03.05 22:44

    방탄복에 관한 다큐가 있길래 봤더니 드래곤 스킨이라는 최신 방탄복은 과거의 스케일 아머와 비슷한 형태로 방탄재를 겹쳐서 만들었더군요. 제가 알고 있기론 방어력 갑은 플레이트 아머라던데.. 최신 방탄복은 왜 플레이트 형태로 만들지 않는 걸까요. 타격 형태의 변화에 따른 것일까요 아님 단순히 제조 공정 상의 한계 때문일까요.

  • 12.03.05 23:58

    파손된 세라믹 블록만 교체해 주면 되니 아무래도 스케일아머형태가 유지보수면에서 유리하겠죠.

  • 12.03.06 23:38

    생각보다 훨씬 더 수준이 높았었네요;

  • 작성자 12.03.07 00:39

    참고로 이 갑옷 쓰인시기가 로마가 전성기였던 시기입니다. 그거 생각하면 그냥 비스무리한 수준이구나 하고 생각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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