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대신 '이것'으로 간 하면 나트륨 70% 줄어든다?!
소금보다 5배 낮은 나트륨 함량을 가진 건강한 조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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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칠맛의 대명사, '간장'!
간장은 콩으로 만든 메주를 소금물에 발효한 것으로, 짠맛이 나는 장을 말합니다.
식탁 위 다양한 음식의 마침표이자 밥상 속의 필수품, 간장!
간장은 발효할수록 풍부해지는 각종 유익균과 메티오닌 성분이 풍부해 양념 이상의 가치를 지닌 건강식품인데요??
일반적으로 간장이 소금을 활용해 발효한 식품이기 때문에 나트륨이 많은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 함량을 확인해보면 간장이 소금보다 나트륨 함량이 높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나트륨 감소 효과를 분석해본 결과, 요리를 할 때 소금 대신 '간장'으로 간을 하면 나트륨 함량을 최대 69%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금 1g의 나트륨 함량은 간장 5g과 같은데요. 무려 5배 차이라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소금보다 나트륨 함량은 적지만 간장 특유의 짠맛과 풍미가 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간장 속 '다양한 맛' 때문인데요.
간장은 콩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펩타이드와 아미노산 성분 등이 생성됩니다.
이 성분들로 하여금 짠맛과 단맛, 신맛, 쓴맛, 감칠맛 등 다양한 맛을 나타내게 되는데요. 이 향이 어우러지면서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이 중에서도 '감칠맛'은 짠맛을 더욱 잘 느끼게 해주는 상승효과가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실제 나트륨 함량이 적더라도 짠맛을 훨씬 잘 느끼게 해줍니다.
한 연구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소금 없이도 짠맛을 느낄 수 있으며, 재래간장에서도 짠맛을 조절할 수 있는 물질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간의 기본이 되는 조미료, 간장!
간장을 더욱 '저염'으로 즐길 수 있는 똑똑한 간장 활용법이 있습니다?
보통 국이 끓을 때 간을 맞추는 경우가 많은데요. 우리의 미각은 뜨거울 때 짠맛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뜨거운 국의 간을 할 때에 더 많은 양의 간장을 넣게 됩니다.
따라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싶다면 어느 정도 국이 식었을 때 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똑똑한 간장 활용법 TIP 1
국의 간을 할 때에는 한 김 식혀준 후 간을 맞추고 한소끔 더 끓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 똑똑한 간장 활용법 TIP 2
나물의 경우 간을 미리 하게 되면 싱겁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먹기 직전에 간을 해주면 염도는 낮아지고 맛은 배가 됩니다
첫댓글 잘 보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미션님~!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미션님!
간장의 활용법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국의 간을 할 때에는 한 김 식혀준 후
간을 맞추고 한소끔 더 끓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정보 미션님 고마워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