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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초보자의 다양한 이야기 펜홀더라켓 쥐었을때 손의 부담감에 대해서..
허리케인홍 추천 0 조회 713 07.03.20 22:1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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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3.20 22:31

    첫댓글 그립을 잡으실때 너무 힘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립을 잡으실때 힘들 조금 빼는것이 어떨까요??

  • 07.03.21 00:28

    (셰이크도 그립 잘못 잡으면 쓸데없는 곳에 힘 들어가서 그런 경우가 있어요. ) 엄지를 조금 더 깊게 넣어서 눌러주시면 안정감이 생기실 겁니다. 뒷쪽은 중지를 세워받치시고 약지와 새끼손가락은 중지옆에 나란히 붙이셔서 가볍게 뻗거나 둥글게 하시면 됩니다. ^^;; 즐탁하세요~

  • 07.03.21 00:42

    검지가 아프다는 것은 현재 깎여져 있는 부분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잘 깎아보시고 사포로 모난 부분이 전혀 없도록 마무리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중지가 아프시면 뒤 3개의 손가락을 달걀 쥐듯이 살짝 구부려 받쳐 보십시오. 백핸드 전환에 매우 유용하며 제가 쓰고 있는데 손가락 통증은 느낄 수 없습니다. 펜홀더에 있어서 그립은 매우 중요합니다.

  • 07.03.21 02:15

    펜홀더로 새로 시작하시면서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신다면 셰이크도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기술을 익히기에 두배 힘들지만, 잘 익히시면 두배이상의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손가락이 아픈것은 라켓 손질이 손에 맞지 않은 것과 그립이 올바르지 않은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1주일 쓰셨다니, 손질이 본인의 손에 맞지 않게 되어 있다고 봅니다. 라켓 손질은 사람마다 다르게 하니 본인이 직접 해 보시는 것이 좋으나, 값이 값이다 보니 조금씩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깍기는 쉬우나 채우기는 무지 어렵습니다 ^^

  • 07.03.21 21:12

    맞습니다. 칼로 무작정 깎다 보면 너무 많이 깎아버리는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약간 모자른듯 싶게 깎고, 거친 사포로 모양을 완성한 다음, 고운 사포로 마무리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 07.03.22 15:02

    그립을 깎은 것의 문제도 있겠지만 새로 레슨 시작하는 건가요? 펜홀더는 그립이 매우 중요합니다. 처음 배울때는 아프기 마련이죠. 조금 더 고생하다보면 어느 자세에서도 (백푸시 포함) 자연스러운 그립 자세가 만들어질 겁니다. 아프더라도 좋은 그립자세를 만드려고 노력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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