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크도 그립 잘못 잡으면 쓸데없는 곳에 힘 들어가서 그런 경우가 있어요. ) 엄지를 조금 더 깊게 넣어서 눌러주시면 안정감이 생기실 겁니다. 뒷쪽은 중지를 세워받치시고 약지와 새끼손가락은 중지옆에 나란히 붙이셔서 가볍게 뻗거나 둥글게 하시면 됩니다. ^^;; 즐탁하세요~
검지가 아프다는 것은 현재 깎여져 있는 부분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잘 깎아보시고 사포로 모난 부분이 전혀 없도록 마무리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중지가 아프시면 뒤 3개의 손가락을 달걀 쥐듯이 살짝 구부려 받쳐 보십시오. 백핸드 전환에 매우 유용하며 제가 쓰고 있는데 손가락 통증은 느낄 수 없습니다. 펜홀더에 있어서 그립은 매우 중요합니다.
펜홀더로 새로 시작하시면서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신다면 셰이크도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기술을 익히기에 두배 힘들지만, 잘 익히시면 두배이상의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손가락이 아픈것은 라켓 손질이 손에 맞지 않은 것과 그립이 올바르지 않은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1주일 쓰셨다니, 손질이 본인의 손에 맞지 않게 되어 있다고 봅니다. 라켓 손질은 사람마다 다르게 하니 본인이 직접 해 보시는 것이 좋으나, 값이 값이다 보니 조금씩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깍기는 쉬우나 채우기는 무지 어렵습니다 ^^
그립을 깎은 것의 문제도 있겠지만 새로 레슨 시작하는 건가요? 펜홀더는 그립이 매우 중요합니다. 처음 배울때는 아프기 마련이죠. 조금 더 고생하다보면 어느 자세에서도 (백푸시 포함) 자연스러운 그립 자세가 만들어질 겁니다. 아프더라도 좋은 그립자세를 만드려고 노력해보세요 ^^
첫댓글 그립을 잡으실때 너무 힘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립을 잡으실때 힘들 조금 빼는것이 어떨까요??
(셰이크도 그립 잘못 잡으면 쓸데없는 곳에 힘 들어가서 그런 경우가 있어요. ) 엄지를 조금 더 깊게 넣어서 눌러주시면 안정감이 생기실 겁니다. 뒷쪽은 중지를 세워받치시고 약지와 새끼손가락은 중지옆에 나란히 붙이셔서 가볍게 뻗거나 둥글게 하시면 됩니다. ^^;; 즐탁하세요~
검지가 아프다는 것은 현재 깎여져 있는 부분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잘 깎아보시고 사포로 모난 부분이 전혀 없도록 마무리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중지가 아프시면 뒤 3개의 손가락을 달걀 쥐듯이 살짝 구부려 받쳐 보십시오. 백핸드 전환에 매우 유용하며 제가 쓰고 있는데 손가락 통증은 느낄 수 없습니다. 펜홀더에 있어서 그립은 매우 중요합니다.
펜홀더로 새로 시작하시면서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신다면 셰이크도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기술을 익히기에 두배 힘들지만, 잘 익히시면 두배이상의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손가락이 아픈것은 라켓 손질이 손에 맞지 않은 것과 그립이 올바르지 않은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1주일 쓰셨다니, 손질이 본인의 손에 맞지 않게 되어 있다고 봅니다. 라켓 손질은 사람마다 다르게 하니 본인이 직접 해 보시는 것이 좋으나, 값이 값이다 보니 조금씩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깍기는 쉬우나 채우기는 무지 어렵습니다 ^^
맞습니다. 칼로 무작정 깎다 보면 너무 많이 깎아버리는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약간 모자른듯 싶게 깎고, 거친 사포로 모양을 완성한 다음, 고운 사포로 마무리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그립을 깎은 것의 문제도 있겠지만 새로 레슨 시작하는 건가요? 펜홀더는 그립이 매우 중요합니다. 처음 배울때는 아프기 마련이죠. 조금 더 고생하다보면 어느 자세에서도 (백푸시 포함) 자연스러운 그립 자세가 만들어질 겁니다. 아프더라도 좋은 그립자세를 만드려고 노력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