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시절의 용어.
그러니까?
오래 전의 이야기가 된다.
양평의 공수 교육장에서 15일 간의 지상 교육 필 해야 만?
휴가와 승단<태권도> 심사를 받을 자격이 주어진다는 공문이 내려왔다.
당시,
육군 참총장 이세호 장군의 시찰도 포함 되었어서~
새벽부터,,,
자신의 훈련 자세가 그럴듯한 병사들로 모이고.
각기 교장에서~
교육의 이름으로, 군기 잡기부터 시작한다.
막 타워에 배치 받고, 자세 나온다고?
벌 받는 이들보다~
더 많은 회수의 점프 훈련을 하고 있었다.
카나피 고리가, 가슴에 심하게 충격을 주어서?
멍들어 가고, 힘들어 할 때 쯤,,,
예하 부대 지휘관들이 헬기를 타고 도착한다.
어느 병사는 무지개를 봤다고도 했다.
준장의 위치 없고, 최소 소장 이상 3군 사령관까지~
훗 날, 그 사령관께서는?
강원지사를 몇 번 하셨다.
지상에서 33피트 높이의 계단을 오르는 것은 기압으로 채워졌다.
고리를 걸고 기다리는 시간에,,,
조교님은?
경상도 사투리를 쓰신다 했더니~
야 임마야!
사투리가 뭐꼬!
갱상도, 포준말 아이가?
속으로 웃으며~
마지막 점프를 마치니? 행사를 마치고 이날의 교육을 종료 해 주었다.
사투리가 아니고? 포준말이라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아서~
한참을 웃었다.
그들이 사용하는 용어 중에는?
심한 욕까지 있다는 것도 그때 알았다.
문디 자슥, 문디 가스나?
욕설이라 했다.
자네라는 호칭과 지랄하네는?
평범한, 일상 용어라 한다.
그 용어들이~
분노와 무시, 그리고 폄하까지 받았다고 생각했던?
지난 시간들의 오해들이 풀어진 시간에,,,
정말 미안하다, 내가 욕을 했고~
홈보이를 화나게 했으니, 말이다.
그렇게 우리는 풀어졌고~
서로의 속 마음까지 털어 내고~
시원하게 정리가 되었다.
용어?
어느 지역에서는, 포준 말이고~
듣기에 따라?
지역에 따라서, 욕설이 되기도 한다.
용어 사용에~
표준말의 형용도?
깊은 오해와 거리를 만들어 낸다는 생각이 든다.
원수 아니고, 이겨 보려는 생각.
상대를 누르려는 의도가 아니였음을 털어 버리니?
속이 뻥~ 뚤린 기분이다.
다시 이 자리를 빌어서~
미안했고, 고맙다는 말을?
나의 홈보이에게 전하고 싶다.
미안했고, 고맙다~
첫댓글 좋은 말씀 잘 읽고갑니다
상대방에게. 말은 조심해야지요
용어 참 중요한 말씀이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어느 단어 하나가?
다른 지방에서는 심한 말이 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요?
말 하나 글 한자가 오해도 부르지요?
이제,,,
그 친구와는 털어 버려서?
마음이 홀가분 하답니다.
그동안의 시간이?
조금은 불편 했거든요~
편안한 주말의 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누야들이 싫어 할 만한 주제네요 짬밥,오분 전후를 생각지 마라, 담배 일발장전, 선착순....
끝까지~
다 읽어 보시고?
용어 하나가?
다른이들에게는~
심한 말이 된다는 글이니까~
조심하자는 글입니다.
사진은 반가운 얼굴들이 가득 하네요
물론 나도 꼽싸리끼어 있네요.
반가워서 친밀감으로 한말이 상대가 받아들일 마음밭이 없으면 문제가 생기지요~
지역의 언어?
그 말들 속에는,,,
듣는 상대에게는?
상처가 되는 말들이 많아요~
사투리라고도 하지요.
그 사용 순간이, 적절하지 않았을 땐?
깊은 상처가 생산 된다는 글 이지요.
이제, 모든 감정들을 털어 내고~
전의 기분으로 마음의 자리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고마워요~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