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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휴식 후~~)
You are my angel Dasom
이건 저희 엄마 (이사야)에 대한 스토리인데, 엄마로부터 간단하게 들은 거예요~
우리집 바로 앞집에 새로 이사온 집이 있는데, 검사집안인것 같아요.
엄마는 인사라도 할라치면 그 집에서는 인사를 잘 안받아줘요~
뭐랄까 그들은 콧대가 높아서 그냥 패스~~~~
그래도 엄마는 아침마다 마주칠 때면 여전히 인사를 하셨지만,
여전히 돌아오지 않는 대답이었어요~~~~^^;
그리고 저희 옆집에 중국인 부부가 사는데, 그들은 작은 강아지를 키워요.
그리고 새로 이사 온 앞집은 아주 큰 사냥개를 키우고 있고요~
그날은 대문이 닫혀 있지 않았는지 그 큰 사냥개가 튀어나와
중국집의 작은 개 목덜미를 물어버렸어요~
그리고 목을 문채로 마구마구 흔들어대는데~~~~~~~~~~~~
순간 중국집 여자는 너무 놀라
자기 개를 사냥개로부터 빼기 위해 끌어당겼지만 빠지지는 않고~~~
그렇게 억지로 빼려하면 오히려 개가 더 찢어지거나 상처를 입게 되는데~
아뭏튼 중국 여자는 거의 실신 직전까지 갔어요~~~
앞집 여자도 자기 개를 어떻게 해서든 떼어 놓으려 했지만 분리가 안되는 상황이라
그 여자도 거의 패닉상태에 빠졌어요~~~
원래 사냥개는 한번 물면 절대로 놓지 않잖아요~~~
중국여자도 패닉상태고~~9
11을 부르는것 같기도 하고~~
저희 엄마는 차고에 있다가 우연히 이걸 다 보게 되었는데~
이 모든게 혼돈의 상태였대요~~
중국 여자는 영어에 그리 능숙하지 못했고~
저희 엄마도 영어에 아주 잘하시는건 아니고~~
서로 언어장벽을 가진채 혼돈의 상태였지요~~~
순간 엄마는 패닉에 빠진 중국여자에게 가서 감싸 안으며
“That’s ok~ That’s ok~~~(괜찮아요~ 괜찮아요~~~)”
중국여자는 엄마품에 쓰러지며 점차 정신을 차리게 되었어요.
그러자 엄마는 패닉 상태에 빠진 앞집 여자한테로 가서 감싸안으며
“That’s ok~ That’s ok~~~(괜찮아요 괜찮아요~~~)”
그 다음에 엄마는 큰 개한테 가서
“That’s ok~ That’s ok~~~(괜찮아요 괜찮아요~~~)”
그러자 그 순간 큰개가 작은개를 윀 뱉어냈어요~~~~!
이제는 작은개한테 가서,
“오~~~That’s ok~ That’s ok~~~(괜찮아요 괜찮아요~~~)”
다들 모여서 작은개의 상태를 체크하기 시작했어요~
큰 개의 입에 작은개의 머리와 목이 다 들어간 상태였는데
이상하게도 하나도 상처가 안나고 괜찮았대요~~~
그러자 엄마는 모두를 향해,
“와~~ O K~~~~~~Everything’s OK~~~~~ Everything’s OK~~
(오케이~~모든게 오케이~~~~~)”
그러고 다들 집으로 뿔뿔히 흝어졌대요~~~~~~~
그 이후에 저희집 차문이 조금이라도 열릴라 치면,
앞집여자는 또로로 달려와서 얼굴을 들이밀며~~
“하이~~~그레이스~~~ 굿모닝~~~~~ ^______^ “
미국에서 보통 개들끼리 이런일이 발생하면,
물린개 주인으로부터 고소를 당하게 되고,
또한 문개는 안락사의 위험에 처해요.
제 직장동료가 이런 상황에 있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안락사를 시켰다고 했어요
그러면 콧대 높은 앞집여자는 중국여자로부터 고소를 당하게 되는 상황이었고,
또한 안락사의 위험이 있는 거잖아요~~~
미국에서는 개싸움이 그냥 흐지부지 되는게 아니라,
고소와 안락사라는 골치아픈 뒷치닥거리가 남아 있어 보통일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개가 아무런 상해를 입지 않았고,
저희 엄마가 한명한명 돌아가며
‘괜찮아 괜찮아~~~모든게 괜찮아~~~괜찮은거야~~~’하며 진정시켰던 거잖아요~~~
그러니 앞집여자는 너~~~~~~~무 고맙고 고마울수밖에 없는거죠~~~~
그래서 저희엄마와 사랑에 빠져버렸나봐요~~~~ㅎ
그래서 앞집 여자는 엄마를 볼때면,
하늘 높았던 콧대는 온데간데 없고 먼저 달려와 인사 하고~~~~~~
우리가 멀리 여행이라도 갈라치면
자기가 우리집 우편물을 관리해주고 쓰레기도 관리해 줄테니까,
편안히 갔다오라고 하고~~~~~
너무너무 친절한 여자로 변해버렸어요~~~
그 높고 높았던 콧대는 더이상 찾아볼수도 없게 되었네요~~~ ^^
해피 엔딩이어요~~~~^^
(짝짝짝~~~~)
이건 다른 스토리예요~~~
주일 아침이면 S교회의 로비에 무료커피를 주는 커피 테이블이 있고,
그곳에서 일하는 여러사람들이 있잖아요~
1부 예배가 끝나고 나면,
저와 여호수아 형제님은 함께 커피 테이블로 가는데,
거기에 가면 저희에게 커피를 건네주는 한 형제님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고맙다고 인사를 하며 커피를 가지고 와요~~
저는 몰랐는데 그 형제님이 저희 병원환자이셨더라구요~
그분이 저를 먼저 알아보고 인사를 하셨고 저도 그 이후로 인사를 계속 하고요~~
그리고 그 형제님의 어머니도 저희 치과의 환자이신데,
그 어머님은 까다롭고 까칠한 환자로 유명해요~~~ ^^;
그리고 이번주에 그 형제님이 저희 치과에 예약되어 있어서,
어머님이 형제님을 데리고 저희 치과로 오셨어요~
형제님이 들어오자 우리는 서로 반갑게 허그하며 인사를 했고,
형제님은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엄마, 그동안 내가 말한 그 사람이야~~~”
“오~~~그 교회소녀(church girl)~~~~”
“응~~~”
형제님은 두리번 거리며 저에게 하는말이,
“당신 친구는 어딨어요~?”
늘 제가 여호수아 형제님이랑 다니니까 형제님도 여기서 일하는줄 알았나봐요~
“오~~~그는 여기서 일 안해요~~~^^”
그리고 제가 형제님 어머님을 향해 말했어요,
“형제님이 주일마다 커피를 나눠주시고~~~
너무 스윗하고 친절해요~~~~ 얼마나 감사한지~~~”
그러자 어머님은 감사하다며 너무 해피해 하시며
저희 병원 스테프들에게 너무 친절하게 잘해 주셨어요~
그러자 병원 리셉션니스트는 저보고,
도대체 뭐라고 했길래 저분이 저렇게 변하시냐고 묻기도 하고~~~^^
그때 처음으로 어머님의 스마일을 보았어요~~~
얼마나 친절하고 스윗하게 하시는지~~~
사랑이 흘러흘러 가요~~~
사랑의 교회는 말 그대로 ‘사랑’이어요~~~
여호수아: 그 아이가 핸섬보이인데, 좀 핸디캡이 있는것 같애~~
그 아이가 주일이면 새벽부터
‘아빠 일어나세요~~커피하러 빨리가야돼~~’하며 아빠를 깨운대요~~
그 아이는 커피하는걸 너무 행복해 하는거지~
이 아이가 약간의 핸디캡이 있으니까 다른사람들은 별로 아는채를 안하는데
다솜이는 인사도 잘해 주고 웃어주니까 좋아하지~~
약간 자폐증이 있는것 같아요..
그게 그 아이한테는 s교회에 오는 이유이고~
다솜이가 웃어주고 인사해주는것도 좋아하고~
그리고 그걸 엄마한테 계속 얘기했나봐~
그러니 그렇게 깐깐하던 엄마가 아들이 말하던 교회소녀가 이 소녀라고 하니까
바로 친절하고 스윗하게 변해뻐리지~~...
어느분이 책을 쓴게 있는데,
하늘을 날고 물위를 걷는게 기적이 아니라고~~~
지금 내가 이땅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게 기적이라고 썼어요.
우리도 알지만 이분은 직접 느끼고 글까지 쓰신 거예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죽겠다 하고~~
싸우고 욕하고 하는데~~~
그런것없이 평범하게 살아가는 그게 기적이라고~~~
그런데 그 중에 마음에 기쁨이 들어오면 기적 중의 기적인 거잖아요~~~
매일같이 해피해요~?
그게 바로 기적 중의 기적인 거예요~~~~
이 아이는 사람들에게 커피를 주면서 땡큐땡큐하는 소리도 듣고~~~
그게 너무 즐거워서 새벽이면 빨리가자고 아빠를 깨우고~~~~
이런 아름다운 얘기를 자꾸 하다보면 어느날 나의 것이 되어 있는 거예요~~~
자, 국현씨~~
하실 얘기 있으시면 해주세요~~~~^^
쿡현씨
일요일날 주일 새벽에 꼭 가야한다 하여,
아들에게 5시부터 가야한다 했더니, 큰 아들은 아니다 6시 반에 가도 충분하다~~그러고
그래도 조금 더 일찍 가자해서 5시반(?)에 왔습니다.
호다식구들은 맨 앞줄에 앉아 기도 하고 있는데,
저하고 아들은 왼쪽줄 중간쯤에 앉아 있다가,
어떻게 해서 앞쪽으로 다시 옮겨앉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등살에 밀려 오기는 했는데~
오늘도 와이프로부터 카톡이 와서 뭘 보게 하고~~
그래도 아내 말을 들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들한테 라이드 좀 해줄래 하니까 흔쾌히 해줘서 아주 좋습니다.
여호수아; 오늘은 저보다 일찍 오셔서 문앞에서 기다리고 계셨어요~~~
(형제자매들; 오~~~~~~~~)
오페라석에 가면 제일 앞자리가 제일 비싼자리예요~~
제~~~~일 앞자리~~~
아니 이왕이면 왜 뒤에 앉아요 맨 앞자리에 앉지~~~!
제가 미국에 대학원 유학왔을때 영어도 안되고 advanced 수학을 하는데~~~
영어는 한국에 있을때나 좀 하는거지 미국에 오니까 들리지도 않고~~~
게다가 대학에 들어가면 공부안하겠다고 작정하고 대학을 들어가서 공부를 안했는데,
미국 대학원에 갑자기 들어가니까 수학도 어브벤스 수학을 배워요~
아니, 수학이면 수학답게 칠판에 써가면서 풀어가야 하는데~~
무슨 철학하듯이 설명을 해요~~~~~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알아들어~~~
그런데 그 와중에 제가 고수한게 뭐냐면,
맨~~~~~앞.자.리에 앉았었어요~~~!
못알아들어도 죽어라고 맨 앞자리에 앉았어요~
그러다가 교수가 뭐라도 낚서라도 하면
나는 그것도 다 받아 적고~~~
왜냐하면 집에가서 공부할때 교수가 뭘 적었나 하고 그거라도 봐야하잖아요~~~ㅎ
그렇게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래도 졸업할때는 좋은 성적으로 졸업했어요~~~
제가 한이 맺혀서 그래요~~~
저도 다솜이도 똑같아요~
교회에 다닐때 맨 뒷자리 구석에 앉아서 예배를 봤으니~~...
와이프는 앞자리로 가자고 끌고~~
저는 ‘큰 교회도 아닌데 뒤에 앉아도 잘 들리는데 뭘 굳이 앞에 앉어~’하며
일생을 뒷자리 구석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봤어요~~~
저는 초등학교때도 키가 커서 맨 뒷자리에 앉았었는데,
그러다가 4학년때부터 성적순위대로 차례로 앉혔어요~
저는 항상 1등이니까 선생님 책상과 마주한 첫번째 책상인 맨 앞에 늘 앉았어요~
선생님 책상과 마주하니까 밥먹는 것도 보고~~~ㅎ
그 자리는 또 뭐가 좋냐면, 옆에 스팀이 나와서 거기다가 도시락을 올려놓기도 하고~~~
맨 앞에 앉는것이 특별석이에요~~~~
그것도 교회에서는 더해요~~~
교회에서 일생을 맨 뒷자리 구석에 앉은게 한이 맺혀서~~~~
그런데 성령이 임하고 나니 누가 뭐라고 안해도
맨~~~앞자리로 가서 앉더라고요~~
맨~~~앞자리~~~
아직도 뒷자리에 앉아요~?
아직 하나님이 안오신 거예요~~~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아직 안오신 거예요~~~~
앞에 자리가 다차서 밀려서 뒤에 앉는건 할 수 없어요
그런데 앞에 자리가 있는데도 뒷자리에 앉는 사람들은 여기 호다에서는 제가 가짜, 가짜라고 하는 거예요.
가짜 크리스챤이니까 뒤에 앉는 거죠~~~
어떻해서든 앞자리에 끼어앉고
그런데 그래도 자리가 없으면 할수 없이 바로 뒤에 앉고~~
그래서 중간에 앉고 뒤에 앉고 이런것은 아직 예수를 진짜로 믿는게 아니예요~~~
물론 일때문에 늦게 들어와서 할수 없이 뒤에 앉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그런경우를 얘기하는게 아니고~~
제가 뒤에 앉아서 예배를 볼때 (성령받기 전, 전번 교회에서)
앞에 앉은 사람이 ‘아멘, 할렐루야~’하는걸 보면 참 밉살스럽더라구요~~
꼭 저렇게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어느날 제가 그렇게 하고 있더라구요~~~~ㅎ
내가 몰랐던거지...
흰옷사모가 참 귀한분이에요~
내가 뭘 말하면 튕기는게 없고,
쑤욱 들어갔다가 자기걸로 만들어 간증으로 내어놓아요~
제가 그걸보면서 이햐~~~~~~~~~
난 근처도 못가겠어~~~~~~~
흰옷사모가 말하길 자기는 그런 은사가 어릴적붙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다솜이도 은사가 특별해요~~~~
제가 다솜이 나이로 돌아가도 다솜이처럼 못해요~~~
내가 손을 들 정도니까~~~
그리고 나는 여기에 있는데 하나님께서 나에게 흰옷사모를 붙혀주셨고~~~
흰옷사모가 여기에 없으니까 또 다솜이를 옆에 붙혀주셨고~~~
태디형제님 간증할게 있어요?
그동안 못나온 것은 문제가 있어서 일텐데~~~~
이제 광명 찾으러 나왔으니~~~~~ㅎ
(ㅎㅎ~)
나오다가 못나오는 사람들 있잖아요~~~
제가 그런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그동안 못나왔으면 문제가 있지~~~~~~
그 문제가 그 사람한테 암, 병을 만들어요~~~
대부분 병이 악한영들 때문에 생기잖아요~
그 악한영들이 호다에 못나오게 막을정도이니
분명히 병이 생기지~~~~….
그래서 내가 그들을 위해 기도할때, 육체의 질병을 위한 기도를 해요.
‘하나님, 저들이 잘 몰라서 그래요~~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그 안에 병을 일으키는 악한 것들은 떠나갈지어다~!’
아, 여러분 왜 살아요?
지금까지 살아오셨는데~~~
지금까지 아이들과 남편과 치고박고 하며 살아 왔어요~~
그러면 삶의 총 길이 중에 이만큼 살아왔고, 남아 있는 삶의 길이가 있잖아요~
이 남아 있는 삶은 어떻할 거예요?
지나온 삶은 먹고 사느라 치열하게 살아오느라 정신없이 살아왔는데,
이제는 남아 있는 삶~~
남아 있는 삶을 뭐를 위해 살아요?
지금 췌장암이 걸렸다면 남아 있는 삶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다솜이는 간증했어요~
예전에는 좋은 천국에 빨리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더 오래 살고 싶다고~~~
왜냐하면 싸랑이 하랑이한테까지 사랑이 흘러가는 것도 보고 하니까,
앞으로 이런 아름다운 것들을 더 보고 싶다고~~~
그렇다면 여러분은 남은 삶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삶을 어떻게 사실 거예요?
조금 있으면 다들 가요~~~~
와이프가 옛날 기억이 자꾸 없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호다가는 날이면 몇시간 전부터 가자고 난리지~~
화요 에배에 간다면 몇시간 전부터 난리지~
주일날은 나는 4시쯤에 일어나서 새벽기도 오지만,
와이프는 8시에 차 타고 오는데도 2시에 일어나 교회간다고 하지를 않나~~~ㅎ
예수치매 걸린거죠~~~
나는 지난 34년간 예수치매 걸려서 왔고~~
와이프도 예수치매에 걸렸고~~
여러분은요~~~?
여러분도 가야해요~~~~
아무리 백만장자라도 가야해요~~~
절벽끝에오면 끝이나요~
처음에는 절벽도 못보고 정신없이 살아왔지만,
이제는 절벽끝이 보여요~~!
이제는 더이상 안보이는 사람들도 있어요~~
나도 가야해요~~~!
여러분도 가야해요~~~!
아까 환한미소 자매님처럼,
본어겐 되어 Happy birthday~~가 되어 세상 끝날이 두렵지가 않아야 해요~~
절벽끝에서 우리는 절벽밑으로 떨어지는게 아니라,
하늘위로 천국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어느 누구는 절벽 밑으로 떨어지고~~
어느 누구는 절벽에서 하늘로 쓩~~올라가고~~
이제 성령께서 이끌어 가시는데로 살면 되는 거예요~!
내 소견과 많이 싸우면서 가는데,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며 살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호다에서 하는말로,,,
썅! 믿어뻐려~~~~~~
다 때려치고 썅 예수믿어뻐려~~~~~~
헷뻐려~~~~~
사랑이 많은 사람의 말을 그냥 믿어뻐리고~~~~~~
그러면 그 길이 쉬워요~~!
다솜이는 절대 여기로 올 수 없는 아이였는데~
성령께서 인도하셔서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나도 감당못할 정도까지 됐어요~~
특별해요~~
아주 특별해요~~~~
자, 마무리 기도하고 마치도록 할게요~
미야 자매님,
마무리 기도해 주시겠어요~?
(오늘은 주님의 팔배게에안기운자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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