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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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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아침....
이현경 추천 0 조회 82 11.03.31 11:1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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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31 20:13

    첫댓글 닭이 강아지를 품고 있네요...ㅎㅎㅎ 오늘은 봄햇살이 너무도 좋아...산으로 산으로 가고픈 충동이 어찌나 생기던지...
    드디어 운동화도 하나 장만하고...이제 움직여보려고요...사랑하는 맘이 가득한 현경님처럼...사랑하세요...사랑합니다..*^^*

  • 작성자 11.03.31 21:06

    그렇지요^.^ 투명한 햇살이 자꾸만 밖으로 나오라고 하는것 같아요 굳이 산이 아니더라도 아스팔트가 아닌 가까운 폭신한 이쁜길들 찾아 햇살과 데이트 하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묵은지를 조금은 벗어나고 싶어 장을 보고 하루종일 오이김치랑 열무김치 담고 딸기잼을 하고...아들녀석이 파김치도 담아 달라고 했는데 무리였어요. 므흣

  • 11.04.01 08:19

    옆지기한테 이런 글을 쓰는 그 옆지기의 옆지기 라면 그 가정 참 복받은 가정입니다. ^^
    아름다운 흐뭇한 영상, 음악. 현경님의 마음 접수 했습니다. 전 오늘 아침. 미나리, 풋 마늘, 보라 양파, 노가리 범벅? 해서 비빔밥도 아닌 것이 그렇게 먹었습니다. ^^ 파김치` 여기까지 파향이......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11.04.01 16:39

    울 옆지기 별루 내색 안하는 사람이에요. 좋아두 싫어두 늘 변함없이 그자리...하하보고만있어도 든든한 그런...가끔 이쁜 찾집 알아놧다고 땡깡 피우면 마지못해 따라나서기도하지요^.^매화꽃꽃망울을 터뜨렸어요. 주말에 옆지기와 아이들과 매화 사이길을 걸어보려구요 므흣

  • 11.04.01 12:19

    이렇게 살가운 이야기를 보는것 만으로도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현경님이 사랑스러워지고....
    세상의 아름답고 고귀한 인연 ..그대들은 천사들입니다.
    늘 행복하세요.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11.04.01 16:41

    과찬의 말씀으로 제가 더 행복해져요 하하 이렇게 보이지 않는 인격들이지만 새록 정도 나누고 쌓아가는 그리움도 생기고...모두에게서 절대자의 모습을 봅니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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