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태원 참사때 응급차 문제 장본인 신형영의원은 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이 배후?
좌익들의 조직과 생리'더 이상 두고보면 나라 넘어간다.
종북좌익을 대한민국에서 발본색원 운동 일어나야 한다.
(신창용,언론인)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80년대 학생전위 조직 자민투ㆍ민민투의 배후조직 중앙위 조직부장 이왕준이다. 리더는 조유식이었고 강철서신의 주인공 김영환과 함께 북한 잠수정을 타고 김일성을 만나고 온 인물이다.
지금은 인터넷 서점 예스24의 소유주다. 중앙위는 말 그대로 전위조직을 지휘하는 배후 상위조직이었다. 요새 학생운동 경력 팔며 정치견 노릇을 하는 좌파 정치인들은 대부분 이런 배후 중앙위의 지휘를 받은 전위 하부조직에서 감투를 쓴 인간들이다. 특히 학생회장 간부는 이런 중앙위에서 볼 때는 그냥 무대 위에 세우는 배우들에 불과했다. 이런 상위 엘리트 그룹들은 무대 위의 배우들 보다는 우위에 있었다. 그 상하는 북한이 정해주었기에 아무도 대항하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이런 과정에 형성된 일종의 우월의식이 평생 이들의 사고를 지배했다.
이왕준은 이런 그룹의 일원이었고 같은 의대동기 정은경도 그런 시각을 가지고 바라보고 평가를 했다. 이왕준은 문재인과 같은 삼류운동권 출신들이 권력을 잡자 그들과 적절히 협력하며 배후인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구축했다. 조국의 딸 조민이 인턴을 한 병원이 이왕준의 명지병원이다. 이재명의 아들이 꾀병으로 입원을 했던 병원도 명지병원이다. 코로나 마스크 공급을 통해 떼돈을 벌었다고 알려진 지오영과도 60억 보증건으로 엮여 있다고 한다. 입국자 PCR 검사로 떼돈을 벌었다는 소문이 있는 병원이 이왕준의 명지병원이다.
이번에 사고를 친 신현영은 민주당 비례대표 1번이다. 그 자리는 아무나 가는 자리가 아니다. 돈으로 가는 자리도 아니다. 후견인이 이왕준이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니었을까? 학생운동 전위조직원들을 무대위의 배우정도로 생각하고 거느린다는 의식으로 국개들 몇마리 거둔다는 생각으로 키워준 인간이 신현영인데 이 인간이 이번에 대형사고를 쳤다. 신현영은 언론이나 국민들의 질책보다. 혁명과업이라는 대사를 그르쳐 버렸다는 자신의 후견인의 질책이 진짜 두려운 것은 아닐까?
저들의 생타계와 족보를 알면 알수록 저들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