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은 인기의 화예품이지만, 예전부터 배양하고픈 개체들 몇가지 입실해보았습니다.
보름달 종자목입니다.
금여소도 어찌어찌 제난실로 쑥 들어옵니다.
등대 4촉인데 전진2촉이 탄력을 잘 받은것 같습니다.
환생도 5촉인데 뒷대는 노대나고 신아를 3개나 슈팅하고 있습니다.
중하작의 태홍소 2분이 있긴 하지만 꽃보려면 하세월일듯해서 1분 다시 들였습니다.
옥로도 건강한 2촉입니다.
인수동도 건강한 2촉에 신아도 2개가 슈팅중입니다.
대홍보도 상작 4촉입니다.
엽예가 대세인 시류에 역행을 하는건 아닌지..ㅠ
암튼 잘 배양해서 개화도 하고 전시출품도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또 화예의 인기가 오르지 않겠습니까?
예전부터 한번 키워보고 싶던 개체들이어서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좋은 품종들 많이 들이셨네요.... 입실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잘 배양하겠습니다.^^
그래도 난초의 끝은 화예지요.
상인들의 ?에 엽예가 잘 나가는 것 같아도
아직 화예에 손길이 갑니다.
저도 그리 생각은 합니다. 이젠 배양을 잘 하는게 관건이겠지요.^^
명품종자를 입실하셨습니다
배양 잘하셔서 이쁜꽃 보셔요
넵.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명품 입실 축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