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리글 보다가 나름 흥미로운 글을 발견해서 거기에 덧붙여서 글 써봄...문제시 비댓으로 속삭여줘..
쩌리를 연어하다가 소설 미 비포 유라는 작품을 보고 곡을 썼다는 양요섭 관련 글을 봄!
여시내의 글 주소는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36374' 이거고,
원글은 타카페 'http://cafe.daum.net/ok1221/9Zdf/1090818' 라고 나와있음!
(글 제목은 뮤비 속에서 죽은 아이돌(feat. 양요섭뮤비해석 미비포유스포주의) ☜ 이거야)
원글의 내용은 소설과 영화로 제작된 '미 비포 유' 작품을 보고 만들어진 양요섭의 자작곡을 토대로
뮤비내용을 해석한 글이었음
근데 내가 즐겨 듣는 노래 중에 '미 비포 유'를 보고 만들어진 또 다른 곡이 있어서 흥미돋아서 찜;
일단 이 두 곡이 만들어진 계기가 된 작품인 '미 비포 유'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조조모이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고 영화로는 2016년 6월 1일에 한국에서 개봉함
줄거리는
6년 동안이나 일하던 카페가 문을 닫는 바람에 백수가 된 루이자(에밀리아 클라크)는 새 직장을 찾던 중
촉망 받던 젊은 사업가였던 전신마비 환자 윌(샘 클라플린)의 6개월 임시 간병인이 된다.
루이자의 우스꽝스러운 옷, 썰렁한 농담들,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는 얼굴 표정이 신경 쓰이는 윌. 말만 하면 멍청이 보듯 두 살짜리처럼 취급하고 개망나니처럼 구는 윌이 치사하기만 한 루이자. 그렇게 둘은 서로의 인생을 향해 차츰 걸어 들어가는데...가 소개된 영화 내용이고
윌이 안락사를 선택했다는 사실을 알고 루이자는 그의 남은 시간동안 행복한 경험을 통해 그의 결정을 바꿔놓으려 하지만,
결국 윌은 결정을 바꾸지 않고 안락사를 통해 루이자의 곁을 떠난다는 결말의 영화임.
이 작품을 보고 자작곡을 만든 아이돌이 두 명 있는데,
일단 원글에서 소개됐던 양요섭!
2018년 2월 19일에 발매된 YANG YOSEOP 2ND MINI ALBUM `白` 의 타이틀곡인 '네가 없는 곳'이란 곡이
첫댓글 ㅜㅜㅜ미비포유... 들어봐야지
맨인어무비 갸좋아 ㅠㅜㅠ. 유럽애서 들으면 존나좋음
맨인어무비 개좋아
맨인어무비 ㅠㅠㅠ 영케이 개천재같음 ㅠ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영화는 사랑에 초점맞춰져서 그런가?ㅋㅋㅋㅋ
양요섭 노래만 들어봤는데 저 노래 좋았어~
둘이 완전 노래 분위기가 다르네 ㅋㅋㅋㅋㅋ
맨인어무비 진심 콘서트 가서 라이브로 듣는거 내 버킷리스트임...
맨인어무비진짜좋아 벅차고 존나청춘임한동안빠져살았지
데이식스 머냐 진짜 노래 다 좋아..
맨인어무비 노래 개좋은데 양요섭 노래도 들어봐야겠다
맨이어뮤비 존나 좋아 ㅠㅠ
와 데이식시 노래 다 좋은 건 알았지만 잘 안들었는데 역시 좋네 ㅁㅊ
맨인어무비 너무 좋아 ㅠㅠ
유럽여행가서 맨인어무비 들으면서 걸어다녔는데 너무 행복했어ㅠ
나 맨인어무비 완전 좋아해,,,,,,,,,,
영화도대박이야,... 엉엉...
양요섭 저 앨범 곡들 완전 드라마 오에스티같아 노래 좋음..
맨인어무비 들으면서 드라이브하면 개오짐....
맨인어무비 가사도 쩔고 노래도 좋고.. 영케이 걍 천재여ㅠ
맨인어무비 최애곡ㅠㅠ듣고있음 영화속 주인공된기분ㅠㅠ엔나나 라이브영상은 내 행복버튼이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