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담=새색시의 걱정◈
서생원 집 막내딸이 시집을 갔다가 한 달 만에
친정에 왔는 데 얼굴에 수심이 가득 차 있었다.
그래서 친정 어머니가 이 애가 아무래도 시집살이가
고되어 그런가보다 생각되어 물어 보았다.
“그래 시집살이가 고되더냐?”
그러자 딸이
아니라고 고개만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럼 아픈데라도 있는게냐?” “아뇨, 별로 아프지는 않은데, 뱃속에
뭐가 들어 있는 것 같아서요” “그래? 그렇다면 큰일이로구나”
어머니는 벌써 딸의 몸에 태기가 있다니
이건 보통 큰 변고가 아니로구나 생각하고 불야불야 이웃 마을에 사는 의원을 불러
진맥을 보게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시집간지 한 달도 안 된 딸의 몸에 태기가 있다면
딸의 운명은 불을 보듯 빤한 일이 아닌가. 그러나 아무리 진맥을 해 보아도
딸의 몸에 아무 이상이 없었다.
“아무런 병도 없는데요.”
하고 의원이 말하자 딸이 부끄러운 듯이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그럴 리가 없어요.
우리 신랑이 밤에 자러 들어올 때면
꼭 무우만한 덩어리를 달고 내 몸속에 들어오는 데 나갈 때는 달린 것이
고추만해가지고 나가거든요,
그러면 그 줄어든
몫이 어디로 갔겠어요?
그것도 한달동안 매일밤 그랬으니 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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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황혼열차◈ |
첫댓글 이래서 성교육이 중요.^^
항상재미있는 야담 감사합니다.
所重한 作品 아름답고 멋진 追憶과 함께 신기하고 神秘스러운 幻想的이며 精誠을 다한 珠玉같은 表現力과 感想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순진한 딸년이 결혼후 걱정거리가 생겼다 밤이되면 신랑의 무만한것이 내몸을 드러와 나갈때는
꼬추만해 나가니 그게 내몸에서 남으니 내가 어찌 살게나요,걱정을 놓거라 그것은 아주 좋은거란다.
맛을보면 볼 수록 그진가가 난단다.게념치말고 신랑이 하는데로 고쟁이 가랑을 버리면 되느나라.엄마의 말.
잘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코로나 조심 하세요 건강 유념 하세요 !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크나큰 거시기를 ㅂ지속에 넣고 재미를 보다가 웬 걱정거리일까.
허 허 허 야담은 야담이네요 감사합니다.
성교육의 필요성. 감사합니다
야담 잘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청순한 새댁 큰일낫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잘 보고 갑니다.
그럴수도
잘 보고 갑니다.
순진한건지 아니면 바보인지 친정어머니 걱정되시겠네요.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순진한 새색씨 세월가면 알게돼 걱정을 놓아라 코로나 조심 하세요
야담=새색시의 걱정.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순진안 아가씨가 있어요 감사합니다
역시 야담입니다.
어머님은 잘 설명하여 좋은 신혼생활 바라며, 잘 표현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