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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인생과 요셉의 지혜
창세기 47:1-31(구p.74) 찬송 270장 / 사도신경 / 찬송 196장 20220525
오늘도 창세기 47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오늘 이 창세기 47장에는 야곱의 마지막 인생의 이야기와 요셉의 지혜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야곱은 130살의 노인이 되어서 애굽으로 내려가 바로 왕을 만나게 됩니다.
사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통해 벌써 계획해 놓으신 일입니다.
여러분 창세기 15:13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네가 징버랄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요셉을 통해 야곱의 가족 70명이 애굽이라는 나라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이 애굽은 함의 아들의 땅으로 저주받은 자의 땅, 죄를 상징하는 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죄악의 땅에서 야곱의 아들들이 썩이지 않도록 이 요셉을 통해서 일 하시게 됩니다.
여러분 이 요셉이 아버지 야곱에게“우리는 목축을 하는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창세기 46:33절 말씀에 보시면
“바로가 당신들을 불러서 너희의 직업이 무엇이냐 묻거든 당신들은 이르기를 주의 종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였는데 우리와 우리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소서 애굽사라들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당신들이 고센 땅에 살게 되리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이 야곱의 가족들은 고센 땅에 살게 되었고, 이 야곱의 가족들은 애굽사람들과 썩이지 않고, 많은 민족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야곱을 통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이룰 계획을 가지시고 이 야곱을 애굽으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야곱은 그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지 못하고 자기 인생, 자기 욕심만 보고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불안하고 험악한 인생을 살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이 야곱이 바로 왕을 만났을 때 이 바로 왕이 야곱의 얼굴을 보는 순간에 너무 나이가 들어 보여서 나이를 묻게 됩니다. 그때 야곱은 자기 인생을 돌아보면서 스스로 고백을 합니다.
여러분 창세기 47:9절 말씀에 보시면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야곱은 자기 인생을 돌아보니까 참 어리석고, 험악한 인생을 살았다! 라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자기 할아버지 아브라함은 나이가 많아 늙었으나 그의 범사에 복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요 또 아버지 이삭은 이방 사람들에게 “너는 하나님께 복을 받은 자라”는 칭찬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야곱은 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늘 지켜 주시고, 복을 주셨는데도 그 복을 누리지를 못했으니 정말 어리석은 삶을 산 것입니다.
이 무엇이 야곱을 이렇게 힘들게 만들고, 이 험악한 인생을 살게 했을까요? 바로 야곱의 욕심과 조급함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은 행복하고, 평안하게 살수 있는 인생을 참 힘들고 험악하게 살게 된 겁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늘 권면을 합니다.
“세월을 좀 아끼라 그리고 성령의 충만함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바울도 나이가 들어서 로마의 감옥에 갇혔을 때 3년동안 말씀을 가르쳤던 에베소교회 성도들을 생각하면서 편지를 쓰게 되는데 그게 바로 에베소서라는 성경 입니다.
여러분 에베소서 5:1절 말씀에 보시면
“그러므로 사랑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라고 말씀을 하면서 바울은 성도들이 세상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설명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에베소서 5:15-18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 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바울이 성도들에게 이 말을 써 주는 것은 바울이 살아 보니까 인생이 그리 길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지혜 있는 자 같이 살아야 되는데, 그러려면 “세월을 아끼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 밑에 보시면 번호가 있고, 그 밑에 주석에 보시면 “이 세월을 아끼라! 라는 말은 기회를 사라”라는 뜻입니다.
인생에 기회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회가 올 때 돈을 주고서라도 그 기회를 사는 것이 지혜로운 것인데, 여러분 그 기회를 사기 위해서는 “하나님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복을 받은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인생을 보면서 지혜를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닫기 위해는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는 은혜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성령의 충만함입니다” 이 성령의 충만함 이라는 것은 어떤 집회에 참석해서 부르짖고, 기도한다고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서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갈 때, 인생을 지혜롭게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성령의 충만한 삶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술 취하는 삶이 아니라 성령의 충만한 삼, 성령이 내 마음에 가득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월을 아끼는 삶, 성령의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바로 인생을 지혜롭게 사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야곱 같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뭘 해야 될 줄 알고, 하나님 없이 그냥 세상의 지혜와 세상의 경험을 가지고, 세상의 것을 가지면 행복하고, 평안할 줄 알고 열심히 뛰어 다니고 경쟁하며 움켜 쥐는 인생을 살아간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나이가 들고 나면 그게 다 부질 없는 삶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후회하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지혜자 솔로몬은 전도서 5:10절 말씀에 보시면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함을 누리지 못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재물과 부와 존귀를 가졌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누리도록 허락하지 않으시면, 내가 가진 것도 다른 사람들이 누리게 된다”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나마 이 야곱은 오늘 본문에 보시면, 130살이 되어서 이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으로 만족함을 누리게 될 때 남은 생에 동안 복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28절 말씀에 보시면, 이 야곱은 애굽에서 147세를 살고 죽게 되는데, 이 애굽에서의 17년의 삶은 참 행복한 삶이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내 욕심을 다 내려 놓게 되었을 때 족하도다, 지금 죽어도 좋다! 는 고백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남들이 기근으로 다 망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 때 이 야곱과 야곱의 가족들은 풍성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27절 말씀에 보시면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주하며 거기서 생업을 얻어 생육하고 번성하였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이 야곱은 더 이상 이 땅을 바라보지 않고, 이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소망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셉에게 다짐을 받습니다. 내가 죽으면 나를 이 죄악의 땅, 이 애굽에 장사하지 말고,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하라, 천국을 상징하는 가나안 땅에 장사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31절 말씀에는 “침상 머리에서 하나님께 경배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야곱의 마지막 모습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으로 끝이 나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도 저와 여러분 이 짧은 인생을 살면서 야곱처럼 후회하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내게 주신 은혜와 사명을 깨달아서 정말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 때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신앙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셉의 지혜
그리고 여러분 13-26절까지 말씀에는 요셉이 총리로서 얼마나 지혜롭게 사역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세상을 다스리는 지혜를 주셨는데, 7년 풍년이 되었을 때 양식을 미리 준비 해 두었다가 이제 흉년이 올 때 그 양식을 팔아서 애굽을 부강한 나라로 만들게 됩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우리가 성공하는 방법은 다른 사람들 보다 한발 더 앞서 가면 되는 겁니다.
여러분 요셉은 하나님의 지혜로 양식을 모아 두었다가 그 양식을 팔아서 세상의 것들을 다 가지게 됩니다.
여러분 14절에 이 양식을 팔아서 돈을 다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17절에는 양 떼와 소 떼와 가축들을 다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20절에는 땅을 또 다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26절에는 가진 땅을 가지고 세를 주고 1/5의 세금을 거두게 됩니다.
결국 이 요셉 때문에 애굽이라는 나라가 부강한 나라가 되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요셉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이 땅을 다스리며 또 모든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요셉의 은사입니다.
요셉은 세상 사람들이 없는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 양식을 미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다스리고 세상에 유익을 주는 사람으로 쓰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세상 속에서 이기기를 원한다면 악한자의 편에 서서 이런 세상의 방법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승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남들이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면서 앞서가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은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가지고 최선을 하면서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유대인들은 어릴 때부터 남들이 하는 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남들이 피아노를 배우고, 남들이 태권도를 하고, 남들이 바이올린 배운다고 따라 하는게 아니라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네가 해라고 가르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가지고 즐기면서 할 때 남들이 하지 못하는 귀한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세상 속에 나갔을 때 나만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반드시 쓰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장사를 할 때도 남들이 잘되는 것 따라가게 되면 이미 늦은 것입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먼저 할 때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잠언서 22:29절 말씀에 보시면
“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요셉이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 세상 속에서 귀하게 쓰임 받았던 것처럼 오늘 저와 여러분도 이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 내게 주신 은사를 따라 성실하게 살아갈 때 내가 살아가는 삶의 영역 속에서 하나님 앞에서 또 사람 앞에서 귀하게 쓰임 받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살아가는 지혜로운 삶이 되게 하옵소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섬기는 교회와 가정과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3. 오늘 내가 계획한 일들을 위해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시작하겠습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