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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 미국과 향후 5년간 2,400만 달러(한화 약 321억 원)규모 식량 안보 프로젝트 추진 발표
- 2023년 8월 9일 탄자니아와 미국 정부가 미국 국제개발처(USAID, United States Agency for International Development)의 새로운 식량 안보 활동을 발표함
- ‘식량 구호(Tuhifadhi Chakula, Let’s Save Food’) 프로그램으로 불리는 신규 식량 안보 활동은 농지에서 생산된 곡물 중 소실 양이 커 국내 최종 시장에서 소비되는 곡물의 양은 전체 생산량의 40~50%에 그치는 탄자니아의 식량 보전을 위해 USAID는 탄자니아 농업부와 협력하여 수확 후 작물을 관리, 향후 식량 손실과 낭비를 절반으로 줄여 식량 안보를 강화하고 생계 개선과 고용 창출을 목표로 5년 간 2,400만 달러(한화 약 321억 원) 규모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임
☐ 탄자니아 식량 가치 사슬과의 협력을 통한 프로젝트 추진
- 이번 식량 안보 프로젝트는 탄자니아 원예학협회(Tanzania Horticulture Association)가 탄자니아 남부 농업발전 회랑지역(SAGCOT: Southern Agricultural Growth Corridor of Tanzania) 센터의 발의로 시작되었으며 USAID와 탄자니아 농업부가 주력하여 추진할 계획임
- 동 프로젝트는 탄자니아 내 다양한 지역에서 농민, 거래상, 가공업자, 등 식량 가치 사슬 내 다양한 참여자들과 협력하여 식량 손실과 낭비를 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USAID 담당관, 탄자니아 농업 발전의 성취 높게 평가... 지속 가능한 미래 위한 노력 강조
- 크레이그 하르트(Craig Hart) USAID/탄자니아 담당관은 탄자니아가 농업, 목축업, 어업 부문에서 큰 도약을 이루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발언함
출처
African Business, USAID
원문링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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