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책방에 가서 1,2 권을 보았습니다.
예전에 광풍가에서 시원한 맛을 느끼고 귀면탈도 재미있게 보았는지라
처음 들어본 제목에도 불구하고 나한님의 글이라 무작정 빌렸는데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내용은 여자와 정력제에 환장한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라 할수있는 두명이..
하오문의 요청에따라 마교의 성지라 불리우는 십만대산으로 가는 지도를 작성해 오라는
임무를 맡아 하오문과 여러 방파의 인물들과 동행을 하게 됩니다,
성모봉에서 하오문에게 배신을 당하고 도망치던중 엄청나게 퍼먹은 영약들...
호법중 한명에게 패해 절벽아래도 떨어진 주인공.. 또한 같이 떨어진 여자두명..
여색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주인공.. 여러가지 방법으로... 유혹을 하다가..ㅡㅡ;;;
내용은 이렇게 단순한듯한데.. 수많은 애피소드와 보면볼수록 웃기는 인물들의 말과 행동
여러번 응응 씬도 나오지만.. 와모 형님?의 거시기한 노골적인 내용이 아니라 웃음을 선사하는 거시기라는...
한 번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거 읽고 여러군데서 수소문 하던중 고무림에서 다음내용을 연재한다길래 무작정 달려가서
선작..ㅎㅎㅎㅎ
책을 보시고 다음내용이 궁금하시면 고무림 작가연재 에 작가명 '나'자를 검색하시길^^
전 작가분과 안면식도없고 출판사직원도 아니고 어느특정사이트 관계자도 아니고 그냥 독서가일뿐입니다. 루키아님이 쓰신글을 보고 이렇게 글을 적는건 너무공격적이지 않나싶어 이렇게올립니다. 전업작가분들은 매월 월급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출판사에서 주는 소정의 원고료에 의해 생활을 하시죠
이곳은 추천글을 쓰는곳입니다 근데 루키아님은 작가분의 사주(이벤트)를받고 추천을 올리는건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동네에 말하고 반품조치 하기로 했음이라는데 대여점을 하시는지 아니면 대여점에 지대한 영향력이 있으신분이라 이거 반품하세요 그러면 왜? 좋은글일지는몰라도 작가가 자존심도없이 추천글을
인터넷에서 예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익명성의 폭력이라는게 상대방에게 아픔과 상처를 주는지 조금만 생각했으면 합니다. 좋은글에 추천올려주신 삼초붕어님과 작가분에게 작가의 자존심이 없다라는 글이남게되어 송구스러울뿐입니다. 좋은 연휴를 앞두고 이런글을 쓰게되서 제자신도 마음이 불편합니다.
익명성이라고요? 전 이 아이디로 모두 활동합니다. 작가라면 글로 승부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것도 책방에 홍보해 달라고 부탁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대외 공개적으로 추천문을 동네방네 써다라는게 이벤트라니. 만약 모든 작가가 그렇게 행동한다면 어떻게 될거라 생각하십니까?
ㅎㅎ 맞아요 아무리 추천글을 써도 이곳에 오시는분들은 그래도 소설좀 봤다~~ 싶은 분들입니다. 어설픈 소설을 추천했다가는 바로 깊은 태클이 사방에서 들어옵니다... 완전 축구선수죠. 허접소설을 쓰고 그 작가가 다른 사람인척한다거나 부탁받고 추천했다가는 그게 만약 나쁜 작품이라면 지대로 역효과가 납니다...
하지만 하오대문의 경우 저정도 소설이라면 그런 이벤트 없이도 많은 추천글이 올라올정도로 잘쓰여진 소설이라고 갠적으로전 생각합니다... 루키아님 너무 태클걸지 마세요 ㅋㅋ 작가가 추천해달라고 한것이나 대부분의 작가가 리플, 추천, 선작 해달라고 말하는거랑 별로 다를것 없다고 봅니다.
첫댓글 헙 ㅡㅡ: 늦었다 추천할라고 등업까지햇는데.......OTL이런.. 중복추천도 가능할런지?? 음..이벤트이벤트..
참나 -_-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추천문 이벤트라니 -_-ㅋ;;; 나원. 작가로서 자존심도 없군. 난 그 이벤트 바고 동네에 말하고 반품조치 하기로 했음.
전 작가분과 안면식도없고 출판사직원도 아니고 어느특정사이트 관계자도 아니고 그냥 독서가일뿐입니다. 루키아님이 쓰신글을 보고 이렇게 글을 적는건 너무공격적이지 않나싶어 이렇게올립니다. 전업작가분들은 매월 월급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출판사에서 주는 소정의 원고료에 의해 생활을 하시죠
하지만 잠깐만 생각해보면 대여점에서 잘나간다는 작품몇개를 빼고는 나머지작가분들은 30대 남자들이 회사를 다니며 받는월급보다 적은 것으로 알고있읍니다 물론 책이 대박났다고 해도 우리나라 실정에는 대여점이 돈을 벌지만 작가분에게 돌아가는건 원고료뿐입니다
하지만 작가분이 추천글을 써달라한것이 작가의 자존심이 없다 라고 단정하신것은 작가라면 좋은글을 쓰면 독자들이 알아서 추천올리고 알아서 할건데 루키아님이 보시기에는 마음에 안드나보군요
작가로서의 자존심이뭔지 저는 작가가 아니라서 모르겟습니다 하지만 독자로서 제가 좋아하던 글이 출판되고 여러사람이 읽고 제가 빠져들던 그감동을 같이 하고픈 마음은 있습니다
이곳은 추천글을 쓰는곳입니다 근데 루키아님은 작가분의 사주(이벤트)를받고 추천을 올리는건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동네에 말하고 반품조치 하기로 했음이라는데 대여점을 하시는지 아니면 대여점에 지대한 영향력이 있으신분이라 이거 반품하세요 그러면 왜? 좋은글일지는몰라도 작가가 자존심도없이 추천글을
부탁하는 것은 우리주변에서 못보게해야돼 라는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가끔에 이곳에 자추글도 올라오고 추천글보다 소설들이 내용이 부실하다던지 자기취향에 맞지않는글이라 소란스럽게 리플들이 달리는 것을 봤습니다.
인터넷에서 예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익명성의 폭력이라는게 상대방에게 아픔과 상처를 주는지 조금만 생각했으면 합니다. 좋은글에 추천올려주신 삼초붕어님과 작가분에게 작가의 자존심이 없다라는 글이남게되어 송구스러울뿐입니다. 좋은 연휴를 앞두고 이런글을 쓰게되서 제자신도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럼 다른 작가는 몰라서 안하나요? 이렇게 하면 홍보야 되겠죠. 그리고 장르소설 작가 의외로 돈 잘 법니다. 생각보단요. 각 사이트 마다 눈쌀 찌푸리게 이벤트랍시고 추천문 올렸습니다. 하는게 절대 올바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그것도 초보 작가라면 모릅니다. 아느정도 연배가 있으신 분이 각사이트마다 가장 추천문 많이 올려주신분을 우선해서 책을 나눠준다는게 황당하군요. 독자는 물질을 위해 추천하고 작가는 물질을 위해 독자를 꼬드기고. 추천문에 1,2권이 출판되었다는걸 꼭 써다랍디다.
익명성이라고요? 전 이 아이디로 모두 활동합니다. 작가라면 글로 승부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것도 책방에 홍보해 달라고 부탁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대외 공개적으로 추천문을 동네방네 써다라는게 이벤트라니. 만약 모든 작가가 그렇게 행동한다면 어떻게 될거라 생각하십니까?
이벤트 취소되었습니다
독재자 카페가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이 카페에서 추천되는 소설의 인지도가 동시에 높아지지는 않더군요. 특히 자추천이나 소설의 수준이 어느 정도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더군요. 추천도 잘못하면 작가에게 엄청난 데미지를 입힙니다. 특히 이 곳에서는...
ㅎㅎ 맞아요 아무리 추천글을 써도 이곳에 오시는분들은 그래도 소설좀 봤다~~ 싶은 분들입니다. 어설픈 소설을 추천했다가는 바로 깊은 태클이 사방에서 들어옵니다... 완전 축구선수죠. 허접소설을 쓰고 그 작가가 다른 사람인척한다거나 부탁받고 추천했다가는 그게 만약 나쁜 작품이라면 지대로 역효과가 납니다...
하지만 하오대문의 경우 저정도 소설이라면 그런 이벤트 없이도 많은 추천글이 올라올정도로 잘쓰여진 소설이라고 갠적으로전 생각합니다... 루키아님 너무 태클걸지 마세요 ㅋㅋ 작가가 추천해달라고 한것이나 대부분의 작가가 리플, 추천, 선작 해달라고 말하는거랑 별로 다를것 없다고 봅니다.
어쨋든 재미있는 논쟁이었습니다 칼날이 난무하더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