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햄찌가 세상을 구한다
잠을 자는데 여시에게 햄찌신이 다녀갔어

일어나게. 자네는 햄찌가 되었다네
(신인데 요정같은 이유는 햄찌가 원래 스케일이 작아서임)
이상한 꿈이라고 생각하고 깨어난 여시는 거울을 보게 되는데..........

아 헐....?

이게... 나....?

아 헐?????????????????? (인정하기 싫음)

아 헐....?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기 싫어 외면하는 김여찌)
(애기어 아님 햄찌여서 김여찌라고 한거)

아 헐....? (자기 모습이 귀여워서 계속 거울 봄)

(점점 적응중)

아 쫌...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평소 써보고 싶었던 인형 모자를 써보고 현실 적응중)
사진은 구글 검색으로 가져왔는데 혹시 여시네 햄찌 있고 내리고 싶다면 얘기해 주세요!
글 올린 이유는 그냥 햄찌들 사진 보라고 올린거................... 보상없음 ^.^
첫댓글 햄스터로 만들엇으면 해바라기씨를 내놔
넘조아..
이유 정직하닼ㅋㅋㅋㅋㅋㅋ 하 햄찌 너무 좋아
와 내 입에 음식 더 집어넣을수있겠다
존나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나..? 하고 얼굴 만져보는데 얼굴에 비해 손 좁쌀만해서 서러울듯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시박
수명...
기여워 ㅠㅠㅠㅠ
너무 귀여운데 집에서 쫒겨날것같아..흑흑 ㅠㅠ
내가 햄이라니이이이
안돼.. 야옹쓰 둘이 나 갖고 놀 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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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허억...
이녀석들아~~~.
이제 니네가 나 키워라~~~
먹고자고싸고 인생 개꿀~
알아서 내집도 생기고 개꿀개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시 말하는거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
아헐 ????
밥 주길 기다리는 김여찌...
엄마가 나보고 소리지를듯 ㅠㅠ
밥그릇보다 내가 작다니 현타중인 김여찌
현타가 오래 가지않는 타입
수명이 짧아졌다..ㅠㅠ크흑 우리 고양이한테 잡혀먹는다 나살려라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