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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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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의사보다 나은 물리치료사.jpg
디비디 추천 0 조회 113,733 19.10.03 12:36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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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물리치료사 대단..

  • 19.10.03 12:37

    1억 장난하냐......

  • 19.10.03 12:38

    물리치료사분 대단하시다 ㅠ.. 근데 진짜 지방은 무조건 서울로 병원가야함..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0.03 12:40

    최초 진단 이후에 나온 병이라도 13년 동안 병원을 계속 다녔으면 의사가 증상등을 보고 새로 보고 된 병인지 아닌지도 보고 그래...장기환자들 신약이나 새로운 치료법 나오면 그거 적용해보려고 하고 그러는데
    담당의사가 별로인건 변함없는 듯

  • 19.10.03 12:39

    근데 이게 단순히 의사만 욕할 게 아닌게 처음 진단받은 그 당시에는 의학적 발견이 안 되서 그럴 수도 있어ㅠㅠ

  • 19.10.03 12:39

    고작 1억;;

  • 19.10.03 12:39

    1억이라니....아니 근데 3살때 이후로 다른 의사들도 못알아챘나 저분 넘 대단하시다

  • 19.10.03 12:41

    고작1억?20억은줘야지

  • 19.10.03 12:41

    저 물리치료사 님이 대단하다 뇌성마비 움직임하고 세가와병움직임하고 다 공부했단거자너

  • 19.10.03 12:42

    저 물리치료사분이 진짜 대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0.03 14:37

    222

  • 19.10.03 12:46

    1억이란 돈으로 배상이 되겠냐구..

  • 19.10.03 12:49

    1억 장난까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0.03 12:52

    내말이 .. 엄마 진료보러 따라다니는데 진짜 성의없이 진료보는사람때문에 병키움 조기발견을 못해서

  • 19.10.03 12:51

    그당시 생소한 병이라 1억.. 의사는 공부안하시고 물리치료사분은 계속 공부한부분? 총체적난국이다

  • 19.10.03 12:51

    14년을 잃은건데 1억??? 니들이 14년동안 그러고살아봐라

  • 19.10.03 12:51

    1억돌았나

  • 19.10.03 12:52

    이런데도 물치사들 독립진료권 안주는거 이해가 안감

  • 19.10.03 13:54

    진단권 있으려면 의사 면허 딸만큼의 과정은 거쳐야지
    이 한 사례만 가지고 독립진료권을 달라고 주장하는거 진짜 오바야

  • 19.10.03 14:36

    @왜안되는데? 그럼 석사 이상 물리치료사나 경력 10년부터 독립진료권 주거나 하면 될 듯 다른 나라는 다 물리치료사들 개업하고 그러지 않나?

  • 19.10.03 14:37

    @왜안되는데? 내가 자세히 안써서 오해하나 본데 이 한사례만 가지고 그러는게 아니라 우리나라랑 일본 빼고는 대부분의 선진국들 나라에선 물치사들 진단과 처방권리 있어 물론 진단할수 있는 영역이 정해져 있고그게 의사들의 영역을 넘는선도 아님 그래서 개업도 가능하고. 그리고 당연히 도입 된다면 학교에서 제대로 진단과 처방도 배워야지 그리고 그 만큼 물치사 되는 문턱도 높아져야지 다른나라들 처럼.

  • 19.10.03 14:40

    @14:00 나는 우리나라 의사들 권력이 너무 세고 너무 의사한테만 치중되어있다고 생각해. 물론 모든 의사가 그런건 아니지만 의사들 바쁘다고 환자들 제대로 질문도 못하고 설명도 잘 안해주고 몇분만에 처방전만 주고. 그만큼 의료서비스와 국민건강을 증진 시키려는 목적이라면 진단과 처방 권리를 적절히 나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쓴 말이야. 실제로 그래서 여러 선진국들은 처방권리를 의사한테만 국한 하지 않는거고 간호사는 물론 약사들도 처방권리가 있어.

  • 19.10.03 15:41

    @14:00 22 해외 의료기사들 보면 의사 없어도 스스로 개원도 하고 독립적인 활동도 많이 해 우리나라가 의사 권력이 과도하게 센 거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의사들이 의료기사들 푸대접하고 월급 동결시키고 그러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19.10.03 12:54

    의사는 당장 주사나 약물로만 하려고해..
    그래서 나도 척추 골반 악화되고 지금은 물리치료사 있는 센터다니고있다...

  • 19.10.03 12:55

    의료사고 진짜 잦은듯ㅠㅠ 지인할머니는 파킨슨병으로 진료받고 3년간 약먹었는데 다른환자랑 달리 멀쩡하니까 다른데서 진료봤는데 파킨슨병이 아니었어. 근데 병원을 상대로 고소하는게 힘들것같아서 그냥 넘어가더라...

  • 이틀만에 걸을 수 있는걸.... 1억이 뭐야 세월 어떻게 보상할거임?

  • 19.10.03 13:14

    이 이야기 내 담당 물치쌤한테 해주니까 겁나 뿌듯해하심 ㅎ

  • 좀 믿을수있는 정확한 진단 받으려면 거의 서울가야돼..... ㅠㅠ 뭔가 서럽다

  • 19.10.03 14:11

    근데 해외에서도 발견못한거자나..ㅠㅠ 물리치료사의 오랜 경험덕분에 알게된거네..

  • 19.10.03 14:12

    1억? 미쳤냐? 아 진짜 미쳤어

  • 19.10.03 14:28

    물리치료사님 은인이다

  • 19.10.03 14:58

    1억밖에 안주다니ㅜ

  • 19.10.03 15:16

    물리치료사분진자 bbbb... 의료계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 진짜 대단해 ....

  • 19.10.03 15:33

    와미친

  • 댓글보니까 오진한데는 이유가 있네 이틀만에 걷게 되면 어떤 기분이었을까ㅜ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할듯

  • 19.10.03 16:25

    저ㅈ경우 은근히 봄
    저때 당시엔 오진이 많았다더라고

  • 19.10.03 17:22

    난 물리치료산데 의사보다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의사와 물리치료사는 아예 다른관점으로 환자를 보는 집단이라 그래

  • 19.10.03 18:02

    저 물리치료사분이 세가와 병인걸 알아보신게 아니라 뇌성마비하곤 다르단 걸 알아보신 거 아니야? 아무튼 대단하시네

  • 19.10.03 18:02

    나 고등학생 때 선생님 한 분이 사망하신 적이 있는데 나름 큰 병원인데 폐암을 폐렴으로 진단했나 그래서 몇년간 학교 계속 다니다가 쓰러져서 큰병원가니 암이 많이 전이되서 돌아가심 ㅠ 그게 완전 다르다던데 왜 폐렴으로 진단했는지는 아직도 모르겎어

  • 와 치료제가 있다는 게 이런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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