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남석 선생님!!!
제가 인터넷 '위키백과'를 찾아보니까, 몽골 제국 이전에 성립된 대한국(大汗國; Khaganate) 즉 'Göktürks 제국'에 관한 자료가 있었습니다.
기원 후 551년(성립)부터 747년(멸망)까지의 '최초 투르크 제국'의 영역을 나타낸 지도인데,
'고구려'의 역사와 구체적으로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선생님께서 "고구려는 중앙아시아에서 동서(東西)로 이동하여, 동쪽으로는 한반도 북부까지 왔을 가능성이 강하다"고 언급하셨는데...
참고로 관련 그림을 아래에 첨부합니다.

<그림> 기원 후 600년경 First Turk Khaganate (최초 투르크 대한국) [출처=위키백과]
[Göktürk Khans]
- 551~553년: Tumen Il-Qağan
- 621~630년: Bagatur-Shad Khieli-Qağan

<그림> 기원 후 600년경 Göktürks Khaganate [출처=위키백과]
██ Western Gokturk: Lighter area is direct rule, darker areas show sphere of influence.
██ Eastern Gokturk: Lighter area is direct rule, darker areas show sphere of influence.
첫댓글 양원왕때 동서로 갈라진 고구려가...동돌궐 서돌궐입니다...그 당시의 분단 원인도 동일합니다...왕자들끼리의 세력다툼였습니다.
홍진영님 멋진 기사 같아요 ! 돌궐 과 고구려 의 정체가 이명동체임을 신채호 의 조선상고사에서 본거 같아 헤매고 있는 중 이었습니다.../ 워낙 제가 기억력이 부족 해서요.../ 그리고 위 그림은 한반도 를 아웃 시켰지만 국경선 없이 살았던 그들이지요 그 당시 각 정치 세력의 문화영향을 식도로 무 자르듯 일도양단 되는게 아니거든요
고구려 들어갈 자릴 일부러 빼 논 겁니다...^. .^...그래야 정확한(?) 아구가 맞으니가여...상식적으로..돌궐은 고구려의 제후국인데...영토가 고구려의10배가 넘는단게...고구려를 동북삼섬으로만 고착화 시키려는 의도입니다...아니,의도라기 보단...모르니 억지로 비정한 겁니다...역사가 말한 돌궐은...서돌궐이요...동돌궐이 고구려고...동돌궐이 천자국이 됩니다....같은 시대에...동 고구려는 장안(시안)에 도읍을 천도합니다...위의 동돌궐 자리와 겹칩니다...그게 답입니다...ㅡ. .ㅡ..궐(궈리)"이 고려라는 발음입니다.
터키가 여기에 포함되는거 맞나요..터키는 공식적으로 역사시간에 한국을 한 조상으로 가르친다는군요 ..부럽기만 합니다..바른 역사를 가릴칠 수 있어서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