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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무투표층을 정말 잘만들었네요..
▶◀LikeKB 추천 2 조회 1,489 14.06.04 13:3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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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6.04 13:48

    첫댓글 그냥 두세요. 그정도면 누가 말한다고 바뀌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감만 생기죠. 본인이 깨져가며 배우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 14.06.04 13:57

    그런사람은 그렇게 살아야하죠...

  • 작성자 14.06.04 14:01

    제 친구들입니다. 한번 보고 말 사람들이 아니죠. 가족인 부모님도 새누리 지지층입니다. 사전투표를 하고 오셨죠. 어찌 깨어져서 생각이 바뀔만한 이야기나 그런게 없을까요.. 이렇게 놔두어야하나요. 나라를 바꾸자곤 하면서 주위사람들을 먼저 바꿔야겠다는 생각은 하면 안되는걸까요..

  • 작성자 14.06.04 14:01

    가슴이 아플따름입니다.

  • 14.06.04 14:12

    오버하면 역효과만 생겨요!

  • 14.06.04 14:12

    환경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깨우쳐야합니다.
    저도 대구 벗어난지 이제 5년 넘었는데 바뀐다고 생각이 드네요.

  • 14.06.04 14:45

    세월호 사건을 보고도 이 모든 일이 남의 일 같다고 느껴지시냐고 물어보세요. 세월호 사건을 보고 마음만 아파했지, 실제로 아무 것도 한 게 없는 친구들에게, 적어도 제대로 된 세월호 문제해결을 위해서라도, 여당에 대한 비난을 투표로 보여줘야 한다고 말씀해주세요. 물론, 효과는 전혀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 답답하시겠네요.

  • 14.06.04 15:05

    아마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다 한번쯤 혹은 여러번 겪는 일인 것 같습니다. 저렇게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냥 물 흘러가는데로 세상 흘러가는데로 순응하고 사는데에는 조금 안타깝습니다. 나이로 선거로 세상 안바뀐다, 내 표 하나가 무슨 차이를 만드냐, 정치 이놈 저놈 다 똑같다 등등의 말은 사실 귀찮다고 말하기는 스스로도 부끄러워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20-30에 나이로 만약 우리나라 정치, 사회 그리고 선거와 투표권에 대해 한번이라도 곰곰히 생각해 본 사람이면 저렇게 말할 수가없죠.

  • 14.06.04 19:12

    저런 인간들 참 짜증나죠
    신념도 없고 노력도 안했으면서 그냥 저 소리...
    정치에 대해 고민도 생각도 안해보고선
    해본척하며 정치적 중립을 가장한 무관심...
    그러면서 부끄러워할줄 모르고
    되려 열심히 하는 이들을 비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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