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 아가씨/겨울 나그네 1. 남몰래 서러운 세월은 가고 물결은 천번 만번 밀려오는데 못견디게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보다 검게 타버린 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 2. 한없이 외로운 달빛을 안고 흘러온 나그넨가 귀양살이인가 애타도록 보고픈 머나먼 그 서울을 그리다가 검게 타버린 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
첫댓글 가을도 이젠 막바지 같습니다.날은 점점 추워지고.또한해를 넘기려는 아쉬움만가득한데....방갑습니다.울님들 감기 조심 하십시요...
갱애도 가는세월이 아쉬워요 겨울나그네(1)님이 좀잡아주이소 능력있어요 꼭좀 잡아주이소 ^&^
`방깁니다 이미자님의노래선곡으로 무대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서오세요겨울나그네 1오라버니 반갑게 맞아합니다
감사 하다는 말씀을 드릴께요.ㅎㅎ
우선으로 드밀고 샤샤
경애님 다녀가신 정 입니다 오늘도 고운하루 보내세요
으로 들어주신 경애님께 를 드리겠습니다
구절초가 너무너무 아름답네요여자노래도 어쩌면 이렇게 부드럽고 먀력잇게 잘부르시는지요저는 마음은 잇지만 잘안되더라구요멋지게잘부르신 노래에 아낌없는를 보냅니다
박사님 감사 드립니다.사실 여자노래가 힘들지요.그런데 요즘은 질러나 금영에도 남자키로 바꿀수 있습니다..
멋진 가을영상에 멋진 노래로 무대올려주셨네요 깊어가는 가을밤에 중후한 목소리에 너무 듣기 좋습니다.
네 따뜻한 남자님 감사 합니다..이젠 흑산도 할머니가 됐을 겁니다
참으로 정겨운 옛노래 오랫만에 감할수 있도록 콤하게 불러주신 겨울 나그네(1)님 감사합니다ㅉㅉㅉㅉㅉㅉㅉㅉㅉ
흑룡님 열심히 잘 부르려 해도 힘든게 노래네요.잘 부르고 싶어요
`하세요 흑산도 아가씨 선곡으로 고운목소리로 애절하면서도 정감있는 노래분위기 넘 좋습니다 멋진노래솜씨 과 드립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서진주님 감사합니다.사실 제 목소리는 노래방 가면 마눌이 부르지 마라고 합니다.
아` 영상에 이 구절초구나지도 영상 넘 좋아합니다 노래도 구수하게 들려주셔서 행복한 맘으로 청합니다 귀한곡위에 힘차게 보내면서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 ├─────────────────── ││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짝짝짝짝짝 │ㅣ짝짝짝짝짝
뽀삐님과 는 목소리 맞춘게 몆곡 있어요.근데...뽀삐님 노래에 누가 될까봐서..못 올려요..같이 부른곡 쪽지로 함 드릴께요.저번꺼는 이쁘게도 만드셨더만요 .
영상에 있는은 차칸이 가장 좋아 하는 인데.....구절초 라고도 하고(쑥부쟁이) 라고도 하지요아름다운 영상과 노래까지 청하고 감사히 다녀갑니다
차칸님 늘 답글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하세요 겨울나그네1님구수하게 불러주신 노래 정말 좋습니다잘부르신 노래 감합니다참 요청하신 나훈아의 못잊을 영아는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쪽지 인하시고 연락 주세요
네 유랑자님 보내주신못잊을 영아..연습중 입니다.좋아는 하지만 그노래가 조금은 어렵드라고요.그래서 다음번에 올려 보렵니다 유랑자님 보내주신 명곡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첫댓글 가을도 이젠 막바지 같습니다.
날은 점점 추워지고.
또한해를 넘기려는 아쉬움만
가득한데....
방갑습니다.
울님들 감기 조심 하십시요...
갱애도 가는세월이 아쉬워요

능력있어요
겨울나그네(1)님이 좀잡아주이소
꼭좀 잡아주이소 ^&^
어서오세요





겨울나그네 1오라버니 반갑게 맞아합니다
감사 하다는 말씀을 드릴께요.ㅎㅎ
우선
으로 드밀고 














샤
샤
오늘도 고운하루 보내세요
구절초가 너무너무 아름답네요





를 보냅니다


여자노래도 어쩌면 이렇게 부드럽고 먀력잇게 잘부르시는지요
저는 마음은 잇지만 잘안되더라구요
멋지게잘부르신 노래에 아낌없는
박사님 감사 드립니다.
사실 여자노래가 힘들지요.
그런데 요즘은 질러나 금영에도
남자키로 바꿀수 있습니다..
멋진 가을영상에 멋진 노래로 무대올려주셨네요
































깊어가는 가을밤에 중후한 목소리에 너무 듣기 좋습니다.
네 따뜻한 남자님 감사 합니다..
이젠 흑산도 할머니가 됐을 겁니다
참으로 정겨운 옛노래
감할수 있도록

콤하게 불러주신 겨울 나그네(1)님 감사합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
오랫만에
흑룡님 열심히 잘 부르려 해도 힘든게 노래네요.
잘 부르고 싶어요
흑산도 아가씨 선곡으로 고운목소리로 애절하면서도
정감있는 노래분위기 넘 좋습니다
멋진노래솜씨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서진주님 감사합니다.
사실 제 목소리는
노래방 가면 마눌이 부르지 마라고 합니다.
아

` 영상에 
이 구절초구나


넘 좋아합니다



노래도 구수하게 들려주셔서 
청합니다

귀한곡위에 
힘차게 보내면서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



─

──────































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 짝짝짝짝짝
짝짝짝짝 


















짝짝짝짝


짝
지도 영상
행복한 맘으로
┌───────────
├────────────
│
│
│짝짝짝짝짝
│
ㅣ
뽀삐님과 는 목소리 맞춘게 몆곡 있어요.
근데...
뽀삐님 노래에 누가 될까봐서..
못 올려요..
같이 부른곡 쪽지로
함 드릴께요.
저번꺼는 이쁘게도 만드셨더만요 .
영상에 있는
은 차칸
이 가장 좋아 하는 
인데.....
청하고 감사히 다녀갑니다
구절초 라고도 하고(쑥부쟁이) 라고도 하지요
아름다운 영상과 노래까지
차칸
님 늘 답글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구수하게 불러주신 노래 정말 좋습니다
잘부르신 노래
참
쪽지
네 유랑자님 보내주신
못잊을 영아..
연습중 입니다.
좋아는 하지만 그노래가
조금은 어렵드라고요.
그래서 다음번에 올려 보렵니다
유랑자님 보내주신 명곡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