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행복을 맘껏 누리며 사는 이번 주 인간극장의 주인공인 부부를 보며 진짜 거의 처음으로 남의 삶이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원래는 시인이 되고 싶었고 그림도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부모의 원대로 아버지의 대를 이어 이십여년의 목회 생활을 했지만 끝내 포기하고 지금은 생수배달원으로, 배우 손예진씨의 동기라며 연기를 전공했지만 남편을 만나 어느 순간 사모님으로 직업이 바뀌었고 지금은 아주 평범하게 4남매의 엄마로 살아가는 지금은 남편이 배달일이 일찍 끝나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 좋고 배달일이 많으면 그만큼 돈을 많이 벌어서 좋고ᆢ 그래서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는 부부 제가 늘 말씀드리는 지금 행복하기하며 사는 삶 우리도 따라쟁이하며 살아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