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5. 9. 30.(화) 즉시보도
배포일시 : 2025. 9. 30.(화) / 2매 / 사진 있음
담당부서 : 특수검사처
담당자 :
엄 창 섭 처장 ☎(054)440-3060
김 영 현 과장 ☎(054)440-3068
TS, 역대급 폭염에도 수소·CNG 버스 폭발사고 없었다
- 5~8월 국토부,지자체 등과 버스 2만2천여대 특별안전점검 실시 -
- 부적합 1,219대 즉각 조치... 15년간 수소·CNG 차량 내압용기 사고 0건 -
□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지난 5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 수소·CNG 버스 2만여 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하절기 특별안전점검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ㅇ 이번 점검은 TS와 국토교통부, 지자체, 자동차 제작사,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시내버스 운수회사 등이 상호 협력하여 추진되었으며,
ㅇ 여름철 고온에 따른 압력 상승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내압용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내압용기 손상 여부, 연료장치 가스누출 여부, 안전장치 작동상태 등 항목을 면밀히 점검하였다.
□ 시내버스, 마을버스 등 전체 22,099대 차량을 점검하여 1,219대(5.5%)가 불합격하였으며, 불합격 차량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현장 조치(정비 후 운행)를 실시하였다.
ㅇ 불합격 사유는 연료주입구 관련 (534건,39.2%), 가스누출 (509건,37.4%), 작동불량 (190건,13.9%) 순으로 나타났으며, 즉시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가스누출 항목에 대해서는 원인부위별 철저한 대응을 지원하였다.
□ 또한, 전국 198개 CNG 충전소 중 폐쇄, 미사용 등으로 충전이 제한된 충전소를 제외한 169개소(85.4%)에 감압충전을 실시하였으며,
ㅇ 운수회사 차량관리 담당자 53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점검 매뉴얼, 안내 리플릿·포스터를 배포하는 등 홍보 및 교육 활동을 통해 미수검율을 0%대로 낮추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 TS는 국토교통부, 제작사, 운수회사 등과 이번 특별안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수소·CNG 버스 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에 지속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 TS 정용식 이사장은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 마련을 통해 ’11년 내압용기 재검사 제도 도입 이후 CNG 차량 내압용기 파열사고는 한 건도 없었다”며,
ㅇ “앞으로도 운수회사와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운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외협력실 최근수 차장(☎054-459-703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무사고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스몸비 무조건 금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장거리 무조건 휴식 #운행전 무조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