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의 몰트 위스키 증류소이자 그 증류소에서
생산하는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3대장에 속 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의 ‘글렌피딕’
‘글렌피딕은 1887년에 설립된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위스키 브랜드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싱글 몰트 위스키 중 하나입니다.
이 브랜드는 전통적인 제조 방식과 현대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뛰어난 품질의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글렌피딕의 이름은 ‘사슴의 골짜기’라는 뜻으로,
스코틀랜드 게일어인 fiddich(사슴) 과 Glen(계곡)을
합쳐 부른 브랜드의 상징인 사슴 로고가 특징입니다.‘
(출처 : 나무위키)
얼마전 위의 사진을 어느 카페에서 보고 도전 합니다 !!
카마에게는 위스키 엔트리급 두번째 수집? 이라고
해야하나 ㅎ
그 첫번째는 아직도 진행중인 발베니엔트리급 모으기
https://m.cafe.daum.net/knmo/Zkzc/2232?svc=cafeapp
https://m.cafe.daum.net/knmo/Zkzc/2311?svc=cafeapp
총 13병의 발베니 엔트리급 수집 !! 하기
발베니는 아직 3병을 더 수집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다른 브렌드인 글렌피딕 무지개 시리즈 만들기
좌측부터 ‘빨주노초파남보’ 케이스 색상이 무지개 !!
글랜피딕 레드 12y 셰리캐스크
글랜피딕 오렌지 12y 트리플 오크
글랜피딕 엘로우 12y 아메리칸 오크
글랜피딕 그린 12y 올로로쏘 셰리캐스크 + 버번캐스크
글랜피딕 블루 14y 버번캐스크
글랜피딕 네이비 18y 셰리캐스크 + 버번캐스크
글랜피딕 보라 15y 솔레라시스템
(셰리캐스크 + 버번캐스크 + 버진오크캐스크)
카마는 현재 이렇게 노란색을 뺀 나머지의
무지개 색상을 수집 했어요 ㅎㅎ
노란색의 글렌피딕 12y은 국내에서 구할 수 없어서
영국 직구로 구매 했어요 1주일 정도 후에 도착합니다.
엄청 기다리고 있어요 안전하게 잘 도착하길 ㅎㅎ
빠르면 다음주 주말 정도면 7병의 무지개 색상의
글렌피딕 술들이 완전체를 이루겠죠^^ 설레고 ㅎㅎ
많이 기다려집니다.
위스키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보고 하나 둘씩
알아가는 재미에 즐기고 있는 위린이 카마입니다^^
첫댓글 고미는 모으는 행복 보다 마시는 즐거움을 좋아합니다.
그쵸 지극히 정상 입니다^^
내가 문제임 ㅎㅎ 소유욕과 수집벽에 아주
미쳐버리것쑤~~
어제 블루라벨 몇잔했습니다ㅎ
부드럽게 넘어가더라구요ㅋ
블루라벨은 뭐 보이면 꿀떡 꿀덕 먹어야 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