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편을 썼습니다만,
설정이 꽤나 복잡한 까닭에 좀 늦어지네요.
첩보물에다가 시드를 조금 합쳐놓은 느낌일 겁니다. 아마도 말이죠..
주인공은 공화국측 스파이인데 제국에도 스파이로 잠입했습니다.
공화국측 정보를 조작해서 제국측에 건네주고 제국측 정보를 공화국으로
가져오는 역할인데... 이게 왠지 잘 안되고 있습니다.
내부에 자신과 같은 또다른 제국측 스파이가 있다고 느낀 주인공은,
마침내 그 인물을 알게 됩니다.
그때부터 주인공은 충격을 받아서 정신적으로 고뇌하죠.
여러 가지 복선도 깔아놨습니다.
그저 소설란에 가득한 전투를 그리기 위한 소설이 아니라,
제대로 된 이야기를 그리고 싶습니다.
반전도 준비하고 있고 예상치 못한 친구와의 대결(시드?)도..
그런데.. 지금 2편을 한참 쓰다가 뭘 눌렀는지 페이지가 뒤로 뜨면서
다 사라졌습니다. -_- 열받네요. 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ㅠ______ㅠ 아무래도 다음주부터 써야겠습니다.
카페 게시글
하고픈 말들.
소설을 기획중인데..
다음검색
첫댓글 오 재미있겠군요...그리고 가끔가다가 그렇게 해서 열심히 써놓은것들이 지워지는 경우가있죠...(저는 새벽내 열심히써놓고 그래서 다 날려버린적이..)
100% 공감간다 나도 그랬지(다썼는데 로그인 풀리거나 잘못해서 뒷페이지로 간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