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염소 (Chroline Dioxide, ClO2)
이산화염소 (Chroline Dioxide, ClO2) 는 어는 점이 - 59℃, 끓는 점이 11℃이며 상온에서 녹황색을 띄는 기체로써 냄새가 약간 나며 물과 에테르 등에 잘 녹고 강력한 산화력으로 살균 효과를 가짐. CAS No. : 10049-04-4 1811년, Sir Humphrey Dary 발견 1834년, Watt와 Gurgess 표백력 발견 1930년, Matieson Alkali Work사Sodium Chlorate원료로 최초 공업적 제조 공정 개발 1939년, Matieson Chemical Corp 사Sodium Chlorite 원료로 최초 공업적 제조 공정 개발 1944년, No.2 나이애가라 폭포 (뉴욕주)에 최초로 수처리시설에 적용 1999년 대한민국 환경부에서 먹는물 관리법상 살균소독제로 사용 승인됨 (환경부 고시 제1999-173호)
2007.11.9 식품의약품안정청 제2007-74호 과실류, 채소류 등 식품의 살균목적으로 사용허가 현재 미국, 유럽, 일본의 정수장, 양식장에 살균 소독제로 사용 중임 이산화염소는 산소계 살균.소독제로서 강력한 살균력과 탈취, 표백력을 갖고 있는 가스가 용액에 녹아있는 수용성 산화제로써, 수용성이 매우 높고 경시변화가 심해 보관이 용이치 못하나 부산물로 인한 발암물질 등의 생성이 없고 빛에 의해 쉽게 분해되는 환경친화적 특성 때문에 염소계 소독제의 대체 약품으로 활용도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음.
염소와 달리 이산화염소는 용액에서 안정하고 물과의 반응이 느리게 진행되므로 넓은 pH 범위에서 살균력을 유지할 수 있음. 알칼리 pH에서 사용되는 cooling water 소독이나 pH조절이 어려운 cooling system에 적합함. 염소 소독 후에는 박테리아가 재번식하는 현상이 많이 나타남.
이산화염소의 경우는 이를 매우 크게 억제함. 세균막은 열 이동을 방해하여, 물 때가 생기고 불용성염을 침전시키고 이는 혐기성 세균 증식을 활성화 시킴. 이 경우 이산화염소는 biomass 침투력이 강한 장점이 있어 세균막을 제거시키는 효능이 매우 강함. 이산화염소는 안전성에 있어 세계보건기구(WHO) 식품첨가물중 가장 안전한 기준인 A+등급임. 이산화염소의 장점 중의 하나는 암모니아와 반응하지 않으므로 독성의 잠재력이 높은 클로라민을 형성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부산물로 인한 발암물질 THM(트리할로메탄), HAAS(할로아세틱에시드), HANS(할로아세트니트릴) 생성이 없고 빛에 의해 쉽게 분해되는 친환경물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