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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카페 게시글
 교회사(세계/한국) 일반역사 임진왜란때의 제수이트 선교사(루이스 프로이스)
KESLL 추천 0 조회 353 14.09.07 15:4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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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07 20:32

    첫댓글 위의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1587년 신부 추방령은 실제 찾아보면 기록이 없습니다. 있었다면 극히 미미한 수준이었을 것입니다.
    일본에서 카톨릭이 탄압을 받은 것은 토쿠가와 이에야스 막부 이후의 일인데 그때 제수이트들이 국가 전복의 반역을 꾀하였기 때문에 대대적인 탄압이 이루어졌습니다.
    토요토미 히데요시때까지는 제수이트가 마음놓고 포교할 수 있었고, 임진왜란당시 일본군의 카톨릭 신자비율은 40% 정도였다는 것이 믿어집니다.
    카톨릭은 히틀러의 나치스를 적극 지원하여 콘코다트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런 후에 자기들은 나치 정권의 피해자였다고 빠져나갑니다. 마찬가지로 임진왜란은 전적으로 카톨릭의 후원하에

  • 14.09.07 20:34

    민수기를 본따서 정명가도를 내걸고 십자가군기를 들고 출정한 카톨릭의 살육작전이었습니다.
    영화 명량에서 보여준 깃발들 또한 다시 검증해보아야할 고증대상입니다. 제가 그 영화의 고증에서 문제있다고 본 부분은 바로 십자가군기가 아닌 다른 깃발인 것과 백병전 비중이 높았다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극히 적은수로 싸우는데 백병전으로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 작성자 14.09.07 20:46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어느정도는 스페인이나 포르투칼 세력을 경계했으면서도 그들을 이용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도쿠가와 막부처럼 완벽한 탄압은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제수이트는 히데요시의 야망을 이용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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