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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경문 번역과 의미연구 Re:대념처경 아누빠사티 뒷부분
봄봄 추천 0 조회 257 15.08.25 12:26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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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5.08.25 12:29

    첫댓글 성전협회와 초기불전연구원의 번역도 함께 올렸습니다.
    두 단체의 선생님과 스님들께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냅니다.
    다만 이제는 새로운 경을 번역하시는 것 만큼
    기존의 책도 내용을 부분 부분 수정하면서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15.08.25 13:12

    대충이라도 짐작 안가는 뜻이 그 부분이어서요.^^

    전체 경의 끝부분에 그렇게 7일간만이라도 하면,
    현법에서 구경각을 얻거나 불환과를 얻을 것이라는 말씀이... 확~ 끌리네요.^^

  • 15.08.25 14:18

    身受心法에서 ‘身’을 <몸>으로 번역하는 것은 ............
    五取蘊[=有身, =명색]에서 ‘색취온’에만 초점을 맞춘 ‘번역어’입니다.
    ........ 하기는...... <六處를 지닌 ‘身’>이어서 반듯이 ‘그렇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요......... 저는 ‘身’을 <色身과 名身>으로 보고요, 까야지까[身所]인 <色身>과 제따지까[心所]인 <名身>으로 분류해 보기도 합니다만, ‘까야(身)’라는 용어가 의미하는 바에는 <行[=有爲의 의미에서]>의 의미가 엄청 들어 있는 용어라고 봅니다. ‘蘊’은 ‘身’과 같은 <무더기>라는 의미이지만, 그 둘은 의미가 엄청 다르다고 봅니다.

  • 15.08.25 14:22

    ‘蘊’은 ‘身’과 동일한 <무더기>라는 의미이지만, 그 둘은 의미가 엄청 다르다고 봅니다. ‘蘊’에는 <색온과 명온>이라는 ‘분류용어’가 니까야에 없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 또한 <六處를 지닌 ‘蘊’>이라고 말하면 ‘코미디’가 됩니다. ‘蘊’은 그러한 <處>를 지닐 수 있는 개념이 아니라는 것. 단순한 ‘積聚[=거대한 무더기]’의 의미만 있는 용어라는 것.

  • 15.08.25 14:31

    @아위자
    ‘色取蘊’의 경우에는 경전에 잘 나타나지 않지만, ‘受取蘊’ 등은 <그것이 ‘六受身’ 등등>이라고 경전에 자세히 언급되거든요.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身受心法에서 ‘受’인 ‘六受身’을 <몸>으로 번역하는 분은 없지 않습니까?

  • 15.08.25 14:37

    @아위자 ‘身’을 <몸>으로 번역하시는 분들을 ......... ‘아위자’가 놀려 댈 때의 질문이 “六受身이란 어떠한 <몸>입니까?”라는 질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미디같은 소리 좀 하지 말라!>는 지적입니다.

  • 15.08.25 14:42

    @아위자 어떤 분께서는 “그러할 때의 <身>이란 ‘무더기’의 의미 같던데요.”라고 합니다만, “그렇다면 六受身이란 六受蘊과 동의어입니까?”라고 묻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경전에서 六受蘊이라는 용어를 본 적이 있으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미디같은 소리 좀 하지 말라!>는 지적입니다.

  • 15.08.25 14:45

    @아위자 <행>의 의미, 특히 <신행>의 의미를 모르니........ 별별 '코미디'를 하는 것입니다만.......
    그러면서도 자신이 <선생>이라고 엄청 뻐기면서 지랄발광들 한다니까요....... 미칩니다. 미쳐요.

  • 15.08.25 14:46

    @아위자 ‘까야(身)’라는 용어가 의미하는 바에는 <行[=有爲의 의미에서]>의 의미가 엄청 들어 있는 용어입니다.

  • 15.08.25 14:51

    @아위자 <‘天’과 ‘地’ 間에 ‘人’>이라는 동양사상이나, 이 世間에 身行에 의하여 <존재하고 있는 것>이라는 불교와 뭐가 다른 것입니까?

  • 15.08.25 15:49

    <身[=까야]>이란 <色을 지닌 것>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거기에서 <‘六受身’의 의미>를 파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하면 名色이라는 뜻.

  • 15.08.25 15:58

    그래서 ‘六受身’=‘名身’이라고 보시면 무난합니다.
    ‘色身’은 色取蘊을 의미하는데요, ‘六六’에서 <外入處계열의 연기>에 의하여 쌓이는 것이 色取蘊.

  • 15.08.25 18:31

    제가 <왜 위와 같은 설명을 하느냐?>하면요........... 관련경문의 표현대로라면.........
    <身이 '있다'>라는 것이 <Sati>거든요.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경문을 잘 읽어 보셔야 하십니다.
    그렇게 하여...... <身>이라는 것에 대하여 'Sati의 확립'이 이루어지는 것이다.......라고 한다면,
    <몸이 '있다'>는 것이 <사띠>인가요? <몸>이 있는 줄 모르는 '멍충이'도 있습니까? ........
    馬祖선사가 <무안이비설신의>라는 <반야심경>의 경문에 의문을 품고서 출가하셨다고 하던데요........
    엄연히 <만져보면 있는 줄 아는 '몸'에 대하여 '있다'라고 하는 것>이 <사띠>는 아니지요.

  • 15.08.25 18:33

    六識身, 六觸身, 六受身, 六愛身, 六界身, 有身 등등의 ‘身’을 의미하는 것이다.......라는 말.
    그것들을 <몸>이라고 보면 ‘코미디’라는 지적.

  • 15.08.25 18:40

    @아위자 <32가지 내장기관>에 대해서는 <관찰한다>라는 표현만 있지, <隨觀(=아누빠사나)한다>는 표현이 없습니다. 경문의 <원문>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32가지 내장기관[=몸]>을 <隨觀(=아누빠사나)하라!>고 한다면 ......... <미친 놈의 '사기'>입니다. <니까야 '원문'에도 없는 이야기>를 저희들이 지어내어서 지랄하는 거에요. 그런 <사기꾼들>이 박실박실한 것이 현실입니다. "씨발놈아! 뭘 <따라가면 보라>고 하는거야? 엉?"하시면서 지적하셔야 하십니다. 그런 사기꾼들은 그 자리에서 <박살>내는 것이 좋습니다. ...... 문제는요....... <관찰하라>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이야기이거든요. 특히 <자신의 32가지 내장기관>을

  • 15.08.25 18:43

    @아위자 <관찰한다>는 것은 <보통사람>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동묘지> 같은 곳에서 <관찰>해야 하지,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의 '내장기관'>을 <관찰>하려 들다가는 큰일납니다.[☜직업이 '의사'이신 분은 예외.]

  • 작성자 15.08.26 19:03

    @아위자 판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까?
    내~, 외~ 내외~로 <隨觀(=아누빠사나)한다>
    ....로 나오는 것 같은데?

  • 15.08.25 18:55

    또한 <身[=까야]의 滅>이 <몸의 滅>은 절대로 아닙니다. <몸의 滅>이라고 보시더라도 <몸에 대한 욕탐(-찬다라가)의 滅>이라고 해석하셔야 합니다. .......... 자신의 <身[=까야]>가 '있음'을 보는 것이 <사띠의 확립>일 정도로 어려운 것인데........ 어떤 <미친쌔끼>는 <다른 사람의 身[=까야]>를 보라고 지랄하면서 약장수처럼 만병통치된다고 하더라구요. 미얀마 사기꾼도 그렇게 이야기한다고.......하면서........ 참으로 개쌔끼들이 따로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六識身, 六觸身, 六受身, 六愛身, 六界身, 有身 등등>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본다..........라는 것은 <부처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미쳐도 어느 정도 미쳐야 <미쳤다>고

  • 15.08.25 18:57

    하는 것이지. 미얀마 사기꾼들의 이야기라면 <똥 오줌을 못가리는 사람들>에게 ..... 얼마나 코미디 같은 <사기>를 치는 줄 아십니까? ........ 에효~~~ 조계종이 썩어가니...... 말릴 사람도 없구요........

  • 15.08.25 19:03

    @아위자 어떤 개쌔끼가 <타인인 心>을 <자신의 心에 미루어 다른 사람의 心을 보는 것>이라고 ........ 에효. 저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미칩니다. 미쳐요.[☜아마도 '아위자'가 <분노조절 장애>가 있나봐요.] 제가 그런 놈들에게 속이서 <허송세월한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그러는 것입니다. 나이가 드니까. 시간은 촉박한데......... 힘은 없고.......... 답답한 것입니다.

  • 15.08.25 19:05

    @아위자 <타인인 心>이란 <오온에 집착한 '그 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온의 다른 이름이 <타인(para)>이라니까요.

  • 15.08.25 19:41

    @아위자 ㅎㅎㅎ 너무 흥분마시어요. 화를 내면 자기만 손해인 것 같더라고요. 마음 가라앉히시고 오래 오래 사시면서 공부에 큰 성취 있으시길 바랍니다.^^

  • 15.08.26 04:10

    사띠로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이런저런 준비가 되어야
    사띠가 가능해서...
    아니 염처수행으로 가능하죠. ㅋ
    짧은 글로 설명이 어렵네요.
    그래서 책으로....

    다른 책 작업으로 집필이 좀 늦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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