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로 스쳐지나간 가희들의 노래를 너무 좋아하지요.
그들이 다시 등장해줬음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 중에 절 제일 현혹시키건 Yukko님의 노래.
남자분들은 음침하고 느끼하게 들리나봐요.
(대게 발랄하고 소녀다운 노래를 좋아하시는 듯)
제가 듣기 너무 매혹적인데..(으..언니..) 다크섹시한 노래가 제 취향이라..
그래서 번역요청드리기도 고민때리는..^^
(이런 음침하고 이상한 걸 번역하라고..? 화내실것 같아요*^^*)
여기서 Yukko의 목소리가 중성적이예요. 섹시함과 강인함을 느낄 수 있어요..
한때 Yucco랑 동일인물인지 의아하기도 했지만..
조금은 닮은 구석도 있는것 같은데.. 팬으로서 억지를 쓰는건지 몰라도..
근데 Yucco 의 목소린 Satirize의 宮崎 麻芽(みやざき あさめ)
목소리와 더 닮았으니.. 혹 1인3역..!?
근처에도 목소리 비슷한 사람들이 많아서 헷갈리죠^^
Title: Please Save Me
Album: 狂*師~ ねらわれた制服 ~
Attrib: Ending
Lyrics: MxPxU(Systemβ+Puu)
Music: MxPxU(Systemβ+Puu)
Vocal: Yuk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