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회 선.후배 회원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KBS청송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은지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군요.
그간 물심양면으로 애써 주신 회원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부족하나마
소임을 마치게 되어 감사 합니다.
우리청송회 회원수가 제자리, 아니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이는 우리가 현직에 있을때 종사했던 TV수신료 징수업무 체계가 변했고,
기타 여러가지 요인이 있어, 이러한 현상은 피치 못할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20여년전 선배님들의 청송회 창립당시 초심으로 돌아가 남마있는
회원들만이라도 친목과 상부.상조는 물론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만나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갖었으면 합니다.
임기중 한가지 아쉬운점은 정기적인 모임시 회원들의 참여율이 너무 낮은
것이 였습니다.
차기 집행부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합니다.
회원 여러분들 가족의 건강과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2014년 6월
권 의 철 올림
첫댓글 지난4년동안 청송회 회장으로서 여려가지 어러움에도불구하고 수고하신것에감사드려요
앞으로 변함없이 청송회에 많은관심보여주세요
4년이라는 긴 세월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회장님으로서 4년 동안 좋은 인상 많이 남기셨습니다~~
그 모습 항상 청송회와 더불어 전진하시길~~~~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청송회에 깊은 애정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