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오늘 늦은 저녁에 보고, 카페에 올립니다. 어제까지도 공고가 되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 갑자기 공고를 한 것 같습니다. 안건중에는 비대위와 신영의 합의서 건에 대하여는 언급된 것이 없네요. 동대표 회장이 직접 글을 올려셔서 그 실체를 알았는데, ( http://cafe.daum.net/cjgwellcity/9tL6/2171 ) 안건에 올리지 않고 처리를 하시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만, 또 어떤 반전을 주실지 지금부터 우려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회의 주관자의 지시에 불응 시 모든 참관자의 퇴실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는 사항에 대하여는 지나치게 강압적인 문구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쉬운 이야기로 "자기들 마음대로 하겠다" 는 것은 아닌지.
44억 원 건, 재활용업체 0원 계약 건, 관리업체 재선정 건 등 현안이 우선 해결되어야 할텐데. 또 업체선정에 혈안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만보다는 겸손이 더 아름다운 것인데 동대표회의가 무슨 국가안전보장회의 격이라도 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첫댓글 오늘 늦은 저녁에 보고, 카페에 올립니다.
어제까지도 공고가 되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 갑자기 공고를 한 것 같습니다.
안건중에는 비대위와 신영의 합의서 건에 대하여는 언급된 것이 없네요.
동대표 회장이 직접 글을 올려셔서 그 실체를 알았는데,
( http://cafe.daum.net/cjgwellcity/9tL6/2171 )
안건에 올리지 않고 처리를 하시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만,
또 어떤 반전을 주실지 지금부터 우려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회의 주관자의 지시에 불응 시 모든 참관자의 퇴실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는 사항에 대하여는
지나치게 강압적인 문구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쉬운 이야기로 "자기들 마음대로 하겠다" 는 것은 아닌지.
중국 당인민대회도 자기 의사표현이 거수에서 무기명으로 바뀌었는데..처음으로 반대표도 삼분의 일이 나오는세상인데
쯔음,,주관자의 지시에 불응시 참관자의 퇴실을 요할수 있는데 그것도 모두라~~,,,,,,너무 살벌한것 아닌지요~!
무슨 공고가 그리고 이틀전 게시래요~!!!
44억 원 건, 재활용업체 0원 계약 건, 관리업체 재선정 건 등 현안이 우선 해결되어야 할텐데.
또 업체선정에 혈안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만보다는 겸손이 더 아름다운 것인데
동대표회의가 무슨 국가안전보장회의 격이라도 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재활용업체 제로 계약
서로들 불편하다는 관리업체 재선정
장충금 44억원등은 안건도 없고 ...
건더기 없는 회의하면서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지시 불응시 참관자 퇴실시킨다고 요 ?
붕숭아 학당같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