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아름다운 본향 241
1. 아름다운 본향 천국바라보며 새 노래함께
부르세 무궁한세월이 거기 흘러갈 때고난 풍파가
일지 않네 고난 풍파가 일지않네 무궁한 세월이
거기 흘러갈때 고난 풍파가 일지않네
2. 맑은 수정같은 아름다운 본향 나꿈 속에서
그리니 눈앞에 나타난 아름다운 성찬란한 그모습
보이네 찬란한 그모습 보이네 눈앞에 보이는
아름다운도 성찬란한 그 모습보이네
3. 우리들 을 위해 예비하신 내집 주예수께서
계신 곳왕의 왕되신 주 우리쓸면류관 손에 들고서
기다리네 손에 들고서 기다리네 왕의 왕되신
주 우리 쓸면류관 손에 들고서 기다리네
4. 모든 슬픔 고통 벗어 버린 후에 나 영원토록
살겠네 거문고 들고 서 함께 찬송할때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거문고 들고서
함께 찬송할때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아 멘
감리교 찬송가《찬미가, 1905》159장에 처음 채택된 이 찬송은, 작곡자 필립스가 존 번연의 「천로역정」를 읽다가 감동을 받아, 천국에 관한 찬송을 작사해 달라고 엘렌 게이츠 부인에게 부탁하여, 1865년에 작사.작곡된 천국 찬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