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수로 한수를 놓아야 집이되는 것이 반집의 개념입니다. 후수 한집은 아주 가치가 적어서 당장에 놓지는 않는데요. 누가 놓게 될지는 나중에 끝까지 가 봐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 확률을 보통 반반으로 보아서 반집 정도의 크기로 보는 것입니다.
후수 한 집짜리가 두개 있으면 흑이 한개 백이 한개 놓는게 당연한 수순이 되기 때문에 각각 한집씩 가졌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 외에 반패라는 패의 개념이 있습니다. 이것은 3분의 1집 단위에서 가치를 측정합니다만, 그보다 더 적게 정밀계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계산이 큰 의미를 지ㅈ니지 않기때문에, 2집 강이라고 하면 2와 3분의 1집, 2집 약은 1과 3분의 2집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첫댓글 반집은 이해가 가는데.. 1/3집? 2/3집? 이건 또 머다냐ㅡㅡ;; 좀더 쉬운 설명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