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거창 산과들산악회 제 249차 군산 섬잇길 정기산행 공지
1, 산행일정
A, 일시 : 2026년 11월 3일 ( 첫째주 화요일 )
B, 장소 : 전북 군산시 옥도면 고군산군도 섬잇길
C, 산행시간 : 약 8, 64KM , 완전종주시 11KM ( 4시간30분 )
* 여객선 예약을 위해 빠른 예약 부탁 드림니다
2, 버스 탑승 장소와 시간 하나관광 버스 ( 경기 73사 3332 ) * 선부동 서울 프라자 출발 : 04시 30분 * 월피동 다농 건너편 농협 경유 : 04시 40분 * 스타프라자 버스 정류장 경유 : 04시 45분 * 성안고 사거리 버스정류장 경유 : 04시 50분 * 05시 00분 : 상록수역 롯데리아앞 최종 출발합니다. 이번산행은 평소보다 두시간 일찍 05시 정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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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산행 코스
A조, 장자도(여객선이용) ㅡ>방축도 ㅡ>제4교 ㅡ> 광대도 ㅡ> 제3교 ㅡ>명도
ㅡ>제2교 ㅡ>보농도 ㅡ>제1교 ㅡ>말도
산행시간 ( 5시간 ) 거리 8,64km ~ 10km ㅡ> (여객선이용) 장자도
B,조 장자도(여객선이용) 명도 ㅡ>제2교 ㅡ>보농도 ㅡ>제1교 ㅡ>말도
산행시간 ( 3시간 ) 거리 약 4,5km ㅡ> (여객선이용) 장자도
방축도 소개
고군산군도의 북서쪽에 위치하여 방파제 역할을 한다고 하여 방축도라 불린다.
섬 주변은 암석이 많고, 수심이 얕아 조류가 거세고 파도가 강한 편이지만 바다 낚시하기에는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낚시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특히 농어가 많이 잡힌다.
고군산군도의 북부에서 동서로 있는 섬들 중에서 가운데에 위치하며 고군산군도의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섬 이름도 방축도라는 지명이 붙었다고 한다.
해상왕 장보고가 통일신라와 당나라 무역권을 장악하고 청해진을 설치할 무렵
당나라의 상인들이 표류되어 떠다니다가 이곳에 상륙하면서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을
것이라고 전해진다.
경주 최씨, 밀양 박씨 등이 거주한다.
섬의 뱃길은 멀지만 바다낚시터를 찾아 사람이 몰려든다. 독립문바위와 시루떡바위 등
기암괴석을 구경할 수 있다.
방축도 마을 뒷산에서 1기와 7기의 고인돌(지석묘)이 발견되어 고고학적인
가치가 있는 섬이다.
이웃하고 있는 횡경도의 경치 또한 아름답다.
하나의 섬에 몇 개의 지명을 갖고 있는 섬이 방축도이다.
먼저는 북서풍을 막아준다 해서 '방축금', 마을 동네 가운데 위치한 마을로
경계를 이룬다하여 '샛금'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지금은 '쌩금이', 마을 동네 위치한 마을로 경계를 이룬다하여 '모래미', 마을 섬길이가 길며
빗겨 다닌다하여 '빗경이' 또는 '진대성', '밝으늘' 등 여러 가지 이름을 갖고 있다.
농촌집 마당에 볏단을 쌓아놓은 노적과 같이 마을 앞 선착장 옆에 바위산이
수많은 풍상을 겪으며 자란 소나무와 함께 노적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하여
네 사람들은 노적봉이라 부르고 있다.
여행포인트
독립문 바위 서해를 지키는 제일 관문인 방축도의 남서쪽에 있는 다리 형태의 바위로
그 모양이 독립문 같아서 붙여진 이름으로 북문바위라고 불림 책바위 과거 조산운동과
같은 큰 규모의 횡압력으로 만들어진 바위로써, 고서를 쌓아 놓은듯한 모습과 비슷하여
떡바위라고도 함
방축도 출렁다리
방축도 출렁다리는 고군산군도 끝자락인 옥도면 말도리에 위치한 5개 섬 ‘
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를 잇는 4개의 인도교 중의 하나로써,
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하여 설치한 길이 83m의 인도교이다.
무인섬인 광대도와 유인섬인 방축도를 연결한 출렁다리는 동백숲길과 곳곳의
작은 해변 산책로와 어우러져 트래킹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다리 위에서는 고군산군도의 명물인 독립문바위를 조망할 수 있다.
명도소개
마치 달과 해가 합해져 있는 것 같이 물의 맑기가 깨끗하다 하여 명도라 부르게 되었다.
방축도를 중심으로 선박을 이용한 유람선 관광과 낚시를 즐길 수 있고,
아름답고 기묘한 바위들의 모습에서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
여행포인트
명도 약초 명도의 산중에는 해풍을 견디고 자라난 수십여종의 약초가 많아 약산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 중 방풍약초로 임산부의 산후풍 예방, 발한, 해열, 진통, 신경통, 요통 등 36가지의
풍을 몰아내는 효능이 있으며, 수험생의 집중력 향상에도 뛰어나다.
말도 소개
고군산군도의 끝에 위치하고 있는 섬으로 끝섬이라고도 한다.
약 30여가구가 거주하는 조그마한 섬이지만 주변 해역이 황금어장인 탓에
고군산군도에서 가장 큰 등대가 들어서 있어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말도에 맨 처음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조선시대 중엽으로 서울에서 심판서라는
사람이 귀양을 와 밭을 개간하고 정착하면서 차츰 인구가 늘어나게 되었다고 한다.
씨족으로는 김씨와 윤씨 등의 각 성이 살고 있다.
당산제의 전통은 끊긴 상태이며, 방구타령이 전해지고 있다.
여행포인트
말도 등대
1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말도 등대는 깍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1909년 세워진 것으로 등대불빛을 발하는 등명기는 37Km 거리에서도
불빛을 볼 수 있어 서해안과 군산항을 오가는 선박들에게 길잡이가
되고 있다.
말도 천년송
바위 속에 뿌리를 내린 신비의 천년송과 바다갈매기의 서식처로 5월 말경이 되면
수만 마리의 갈매기가 모여들어 장관을 이룬다.
섬잇길 종주는 왜 첫 배가 유리할까?
트레킹에 필요한 5~6시간을 확보하기 쉽다
[출처]고군산군도 섬잇길 배편 예약방법|요금, 시간표, 장자도|작성자동글
고군산군도 섬잇길은 핵심 연결구간만 걷고 끝나는 코스가 아닙니다.
방축도의 독립문바위나 말도등대, 전망대 등을 함께 둘러보면 실제 도보거리는
약 8~10km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순수 걷기시간은 약 4~5시간, 사진 촬영과 식사·휴식까지 포함하면
5~6시간 정도를 고려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전 11시 이후 입도하면 실제로 걸을 수 있는 시간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귀항선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산행처럼 해가 질 때까지 자유롭게 걸을 수 없습니다.
전체 종주가 목적이라면 가능한 한 오전 첫 항차를 이용해 충분한 체류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구분 | 연결 구간 | 길이 |
| 제1교 | 말도~보농도 | 약 308m |
| 제2교 | 보농도~명도 | 약 410m |
| 제3교 | 명도~광대도 | 약 555m |
| 제4교 | 광대도~방축도 | 약 83m |
고군산군도 섬잇길은 어떤 코스인가?
5개 섬을 4개의 해상 인도교로 연결한다
고군산군도 섬잇길의 가장 큰 특징은 섬과 섬 사이를 배가 아닌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 연결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방축도 → 광대도 → 명도 → 보농도 → 말도
반대로 말도에서 출발해 방축도까지 걷는 것도 가능합니다.
보농도와 광대도는 상시 거주민이 없는 무인도이고, 방축도·명도·말도는
주민이 생활하는 유인도입니다.
섬잇길 거리가 7.3km와 8.64km로 다른 이유는?
측정 범위에 따라 표시되는 거리가 달라진다
고군산군도 섬잇길을 검색하면 약 7.3km와 8.64km라는 서로 다른 거리를 볼 수 있습니다.
약 7.3km는 말도와 방축도를 연결하는 핵심 탐방구간을 중심으로 표시할 때 사용되고,
약 8.64km는 선착장과 섬 내부 탐방로 등을 포함한 전체 동선을 기준으로 소개되는 거리입니다.
4개의 해상 인도교 자체를 모두 합한 길이는 약 1.4km입니다.
실제 여행에서는 선착장과 전망대, 등대, 마을 등을 오가기 때문에 선택하는
동선에 따라 실제 걸음 거리는 8~10km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4개 해상 인도교는 어떻게 연결돼 있나?
가장 긴 다리는 명도와 광대도를 연결하는 제3교다
5개 섬 사이에는 총 4개의 해상 인도교가 설치돼 있습니다.
| 항목 | 수준 |
| 전체 난이도 | 중상 |
| 실제 도보거리 | 약 8~10km 고려 |
| 종주시간 | 약 4~5시간 |
| 사진·휴식 포함 | 약 5~6시간 |
| 오르막·내리막 | 많은 편 |
| 계단 | 매우 많은 구간 있음 |
| 그늘 | 부족한 구간 있음 |
| 매점·식수 | 제한적 |
| 등산 초보자 | 충분한 준비 필요 |
| 어린이·고령자 | 전체 종주보다 부분 탐방 고려 |
4, 산행 안내와 찬조금
* 회장 최평준 : 010-5359-4060
* 총무 방성희 : 010-7108-8590
* 산악대장 홍문기 : 010-3665-5059
* 버스기장님 : 010-2932-1671
산행 찬조금 : 여객션 왕복 이용료 포함 ( 8만원 )
입금 계좌 : 농협, 방성희, 211063-52-218546
5, 준비물
A, 아침은 김밥을 드림니다.
B, 점심은 산행을 마치고 다같이 모여 인근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제공합니다
C, 기타 준비물 : 간식, 물, 모자, 스틱, 수건, 바람막이, 장갑, 여분옷
기타 계절에 맞는 개인 산행용품 등등,,,
6, 기타 유의사항
* 산행수칙 잘 지켜서 품격 있는 아름다운 등산문화 정착에 협력합시다.
* 버스는 정시에 출발합니다.
* 출발시간보다 미리 나와서 기다리 쎈스~~~
* 현지 날씨 및 기타 상항에 따라 일정은 다소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 산행시 개인 행동은 금지하며 휴식과 간식은 가능한 다함께 모여서 하시고
산행중 과도한 음주는 산행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므로 삼가해 주십시요.
* 등산은 경쟁이 아니므로 자신의 체력을 고려하여 코스와 속도를 적절하게
선택하여 주십시요.
* 체력에 자신있다 하여 혼자 독주 하지마시고 산행시에는 개인도 단체의
일원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같고 모두가 같이 안전하게 산행을 마칠수
있도록 봉사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 산과들 산악회는 정상주를 제공하지 않으며 차내에도 주류를 준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산후 뒷풀이시에는 제공합니다.
* 차내에서는 절대 소란, 흡연, 가무를 금합니다.
* 본 산악회는 비영리 동호인 단체로서 임원진, 회원 누구도 책임질 주체가
없으며, 산행중 일어나는 모든 사고는 사고 당사자 본인의 책임으로 민, 형사상
책인이 누구에게도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산행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카페 공지자, 산악회 운영자등은 원활한 진행을 도울뿐 모든 사고에 대하여
책임과 의무는 없습니다.
* 참가하시는 회원님께서는 위사항을 동의 하시는것으로 생각하고 산행을
진행 하겠습니다.
안산시 산과들 산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