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회원: 에코. PT. Jenny. 산애. 태양. 쎄븐. 바우. 보라.
새벽. 소풍. 봄. 여름. 청산. 라임. 부산. 하루. 만두. 길동.
손님 1명 - 총 19명
첫댓글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내에 위치한 코메트 폴스는 워싱턴주에서도 가장 아릅답고 웅장한 폭포중 하나로 꼽힙니다. 높은곳에서 떨어지는 폭포수가 절벽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룹니다. 조금은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를때 숨이 찼었지만 소리 없이 내리는 눈이 피로를 씻어 주기도 했던 근사한 산행이었습니다.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촉촉히 나리는 비를 맞으며 폭포를 돌아올라 함박눈을 맞는 멋진 코스였습니다.
기대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눈 산행이었습니다. PT님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내에 위치한 코메트 폴스는 워싱턴주에서도 가장 아릅답고 웅장한 폭포중 하나로 꼽힙니다. 높은곳에서 떨어지는 폭포수가 절벽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룹니다.
조금은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를때 숨이 찼었지만 소리 없이 내리는 눈이 피로를 씻어 주기도 했던 근사한 산행이었습니다.
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촉촉히 나리는 비를 맞으며 폭포를 돌아올라 함박눈을 맞는 멋진 코스였습니다.
기대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눈 산행이었습니다. PT님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