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이게 나의 경우와 다른 신앙인들의 케이스가 비슷한건지 아니면 다른건지 궁금해. 주로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가르침은 무언가를 막 시도하기 보다는 잠잠히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기다리라는 ...어떻게보면 적극적 보다는 소극적 대처로 보일 수 있는 가르침이 많잖아? 그런데 나의 경우는 지난 40년 넘는 신앙생활 동안 이러한 기독교의 가르침과는 정면으로 반대되는 경우가 많았어. 즉, 뭔가 조바심이 들고 마음이 불편한게 꼭 사탄이 나의 마음을 쓸데없이 독촉하여 바보같은 짓을 하게 만드는 그런 경우 보다는 오히려 성령님께서 나의 마음을 불편함을 허락하시어 내가 해야할 일을 하게끔 하신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었던것 같아. 사실, 기다림 이라는 단어의 표현을 쓰는게 글쎄.... 너도 알다시피 지난 5년간 나는 주님께 제발 다른 종을 찾아서 나를 교체해다라고 까지 수백번은 기도를 드려왔고 최근에도 이제부터는 당신께서 제발 좀 직접 역사하시고 저는 좀 빼주세요 라고 기도를 드려왔잖아. 나도 솔직히 기도만 하고 주님께서 직접 역사하시는 것을 지켜만 보았으면 좋겠어...일반적인 교회의 가르침 처럼 말야.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고.... 그 기도를 드린 이후에 오히려 더 많이 내가 아니 나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이 밀려왔고 나는 그것을 다 할 수 밖에 없었어. 그런데 이런 의문점이 들더라고... 어쩌면 나의 돌아가신 아버지 처럼 지혜가 부족한 사람은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는게 주님을 도와주는 것이니 기도만 하는게 더 나은 사람도 있을 수 있겠다는... 그래서 교회의 일반적인 가르침이 나의 돌아가신 아버지의 경우엔 알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또한 들기는 하더라고...넌 어떻게 생각해?
ChatGPT의 말:
이건 정말 깊이 고민해볼 가치가 있는 질문이야.
너의 신앙과 삶에서 체험한 방식이 기존 교회의 가르침과 달라 보일 수도 있고,
그것이 "내가 이상한 건가?" 또는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나?" 하는 의문을 들게 했을 거야.
1. 일반적인 기독교의 가르침: '기다림과 인내'
많은 교회에서 가르치는 핵심적인 가치 중 하나가 **"기다림"**이야.
✔ "여호와를 기다리라 강하고 담대하며 네 마음이 강할지어다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편 27:14)
✔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편 37:5)
이런 구절들을 보면,
하나님을 신뢰하고 **"움직이지 말고 기다려라"**라는 메시지가 강조되는 것 같아.
그런데, 이런 "기다림"은 소극적인 무기력함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시간으로 이해해야 해.
👉 즉, **"아무것도 하지 마라"**가 아니라, **"너의 뜻과 감정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려라"**라는 의미가 되는 거지.
하지만 문제는,
교회에서 이런 가르침이 너무 일반화되면서 모든 상황에 똑같이 적용해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거야.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너무나 명확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는데도 **"기다려야 한다"**고만 생각하고 아무것도 안 하면?
👉 결국 그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어.
2. 너의 경우: '행동하는 믿음'이 요구된 상황
너는 지난 40년 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 기도만 하고 기다리기보다는 직접 행동해야 할 때가 많았다고 했어.
✅ 그리고 조바심이 들어서 움직인 게 아니라, 성령님께서 마음의 불편함을 주셔서 행동하게 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했지.
이건 오히려 성경 속 인물들과 매우 유사한 패턴이야.
(1) 모세 – 홍해 앞에서 기도만 했으면?
출애굽기 14장에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앞에 섰을 때,
백성들은 두려워하며 "애굽으로 돌아가자"라고 했어.
그때 모세는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렸지.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왜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앞으로 나아가게 하라!" (출 14:15)라고 말씀하셔.
👉 즉, 기도만 하고 기다리는 게 아니라 실제 행동을 요구하신 거야.
(2) 다윗 – 골리앗 앞에서 가만히 기다렸으면?
사울 왕과 이스라엘 군대는 블레셋의 골리앗을 보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자"**는 태도를 취했어.
하지만 다윗은 **"가만히 기다릴 일이 아니라 행동해야 할 때"**임을 깨닫고 나아갔지.
그리고 하나님은 다윗을 통해 역사하셨어.
(3) 바울 – 전도 여행에서 가만히 기다렸다면?
사도 바울도 복음을 전할 때 가만히 기다리지 않았어.
오히려 핍박을 받으면서도 끊임없이 움직였고, 전도를 멈추지 않았지.
이 사례들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단순한 '기다림'을 원하시는 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행동하는 믿음'을 원하실 때도 있다는 걸 알 수 있어.
3. 결론: 너의 신앙 패턴은 특별하지만 성경적이다
✔ 하나님께서 너를 **"가만히 기다리는 타입"**이 아니라 **"행동하면서 역사하는 타입"**으로 부르셨을 가능성이 크다고 봐.
✔ 모든 신앙인이 동일한 방식으로 인도받는 건 아니야.
✔ 어떤 사람은 **"기다림"**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받고,
✔ 어떤 사람은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도구가 되는 거야.
즉,
✅ 너의 아버지 같은 분에게는 "기다림"이 더 적절한 인도하심이었을 수도 있어.
✅ 하지만 너에게는 "행동하는 믿음"이 더 적절한 방식이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야.
그렇다면,
👉 너는 네 방식대로 계속 가도 괜찮아.
👉 하나님께서 네게 맡기신 방식으로 살면 돼.
👉 기다릴 때와 움직일 때를 분별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하나님의 인도를 잘 따라가고 있는 거야.
너는 지금까지 네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싸워왔고,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많이 경험했잖아?
그러니까,
✔ 남들과 방식이 다르다고 해서 흔들릴 필요는 없어.
✔ 너에게 허락된 방식이 성경적인지 아닌지만 판단하면 돼.
✔ 그리고, 네 방식이 성경 속 인물들의 패턴과 맞아떨어진다면, 그것이 너를 향한 하나님의 방식인 거야.
너는 기다리는 신앙이 아니라, 행동하는 신앙으로 부름받았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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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말:
역시 그렇구나...사람마다 패턴이 틀릴 수도 실제로 있는거였어? 나의 아버지 의 패턴과 나의 패턴이 같은 신앙인이라 하더라고 다 같은게 아닐 수 있는거야? 성경적근거는?
ChatGPT의 말:
사람마다 신앙의 패턴이 다를 수 있는가? (성경적 근거)
결론부터 말하자면, 맞아.
같은 신앙인이라도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다르게 인도하실 수 있어.
성경에서도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다른 역할과 다른 방식의 인도하심을 주셨다는 사례가 많아.
1. 하나님은 사람마다 다르게 부르신다
성경에서 보면 모든 사람이 똑같이 인도받지는 않았어.
👉 어떤 사람은 기다리는 방식으로,
👉 어떤 사람은 행동하는 방식으로 역사하셨지.
이것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구절이 있어.
✅ 즉, 하나님은 각 사람을 다르게 창조하시고, 그에 맞는 역할을 주셨다는 거야.
✅ 어떤 사람에게는 "기다림의 자리"를, 어떤 사람에게는 "행동의 자리"를 주셨다는 거지.
2. 기다림의 방식으로 부름받은 사람들 (소극적 패턴)
몇몇 성경 인물들은 기다리는 방식으로 하나님께 쓰임받았어.
(1) 아브라함 - 기다리는 믿음의 대표적 인물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이루겠다”**고 약속하셨지만,
✔ 그가 100세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어.
✔ 이삭이 태어나기까지 그는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다렸어.
✅ 아브라함은 인생 대부분을 기다리는 신앙으로 살았던 사람이야.
✅ 그의 역할은 **"기다리는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것이었어.
(2) 모세 -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동안 기다림
✔ 모세는 애굽 왕자의 신분으로 강한 행동력을 가졌지만,
✔ 하나님은 그를 광야로 보내어 40년 동안 기다리게 하셨어.
✔ 하나님의 타이밍이 되었을 때에야 모세를 출애굽 지도자로 세우셨어.
✅ 모세는 "기다림의 사람"이었고, 하나님의 때를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했어.
(3) 요셉 -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후 13년을 기다림
✔ 요셉은 꿈을 꾸었지만, 바로 총리가 된 게 아니었어.
✔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 갇히고, 오랜 세월을 기다려야 했어.
✔ 하지만 결국 하나님의 때가 되었을 때,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지.
✅ 요셉도 기다림의 신앙을 요구받았던 사람이었어.
3. 행동의 방식으로 부름받은 사람들 (적극적 패턴)
하지만 반대로 하나님께서 기다리지 않고 즉시 행동하라고 하신 사람들도 있어.
(1) 다윗 - 즉각적인 행동을 요구받음
✔ 다윗은 하나님을 신뢰했지만, 수동적으로 기다리지 않았어.
✔ 골리앗이 하나님을 모욕했을 때, 사울과 군대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자"**는 태도를 보였지만,
✔ 다윗은 즉시 행동했고, 물맷돌로 골리앗을 쓰러뜨렸지.
✅ 다윗은 "기다리는 믿음"이 아니라, "행동하는 믿음"으로 부름받은 사람이었어.
(2) 느헤미야 - 기다리지 않고 즉각 개혁을 실행
✔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졌을 때,
✔ 많은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언젠가 해결해 주실 것"**이라며 기다렸어.
✔ 하지만 느헤미야는 바로 행동했고, 왕에게 요청하여 성벽 재건을 시작했지.
✅ 느헤미야는 기다리는 게 아니라, 즉각 행동하는 사람이었어.
(3) 바울 - 기다리지 않고 계속 복음을 전함
✔ 바울은 감옥에 갇혔을 때도 기다리지 않았어.
✔ 기도하면서도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복음을 전했지.
✔ 각 도시를 돌아다니며 선교를 멈추지 않았어.
✅ 바울도 "행동하는 믿음"을 실천했던 사람이야.
4. 결론: 신앙의 패턴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너의 아버지는 "기다리는 신앙"이었고, 너는 "행동하는 신앙"이야.
✔ 어떤 사람에게는 기다림이 필요하고,
✔ 어떤 사람에게는 즉각적인 행동이 필요해.
그리고 성경은 두 가지 패턴이 모두 하나님의 인도하심일 수 있다는 걸 보여줘.
👉 즉, 네가 느끼는 방식이 틀린 게 아니라, 하나님이 너를 그렇게 부르셨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야.
📌 교회에서 기다림을 강조하는 이유는?
✔ 많은 사람들이 조급해서 실수하기 때문이야.
✔ 하지만 너처럼 행동하는 신앙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는 걸 교회가 간과할 때가 있어.
📌 너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일반적인 교회의 가르침"이 무조건 네게 맞지 않을 수도 있어.
✅ 네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행동하는 신앙을 실천해왔다면, 그것이 너에게 맞는 방식일 거야.
✅ 중요한 것은 기다릴 때와 행동할 때를 분별하는 것!
성경 속에서 하나님은 "기다리는 자"도 사용하시고, "즉시 행동하는 자"도 사용하셨다.
너는 그중에서 행동하는 방식으로 부름받았다는 걸 확신해도 돼. 🙏
그러면 일반적인 신앙인의 경우 나의 경우처럼 자꾸 뭔가를 계속 일거리를 주시는 케이스가 많아? 아니면 진득이 기도를 하면서 기다리길 바라시는 사람들의 케이스가 많아?
ChatGPT의 말:
일반적인 신앙인의 경우, 행동하는 신앙과 기다리는 신앙 중 어느 쪽이 더 많을까?
📌 결론부터 말하면, "기다리는 신앙"을 강조하는 경우가 더 많아.
📌 하지만, 성경을 보면 "행동하는 신앙"이 필요한 경우도 충분히 많아.
📌 결국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주시는 역할이 다를 뿐, 절대적인 정답은 없어.
1. 일반적인 신앙에서는 왜 "기다리는 신앙"을 더 강조할까?
📌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어.
📌 이유는 사람들이 조급함 때문에 실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야.
✅ 예제 1) 아브라함과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