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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문재인 정권 퇴진 범국민총궐기대회! 설교 전문과 동영상입니다.(동영상은 하단에 있습니다.)
특 종!겸손 |2018.11.17. 17:11http://cafe.daum.net/Bigchurch/I1S/5548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우자!
“악한 자는 반역만 힘쓰나니 그러므로 그에게 잔인한 사자가 보냄을 받으리라.”(잠언 17:11)
어떤 분들은 제게 왜 목사가 정치 얘기를 하냐고 따집니다. 그러나 저는 목사이기 때문에 침묵할 수가 없습니다.
문 대통령이 죽어라 좋아하는 김정은은 기독교를 가장 잔인하게 박해하고 있는 세계 최악의 독재자입니다. 지금도 기독교인들이 고문, 강간, 심지어 생체실험 대상까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이 어떻게 이들과 한통속을 지지할 수가 있겠습니까?
또, 정부와 여당은 집요하게 차별금지법 제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북한인권도 외면하는 그들이 동성애자 인권에는 왜 이렇게 집요할까요? 김영한, 이정훈 교수가 지적한 대로 나라를 공산화하기 위한 공산주의자들의 전략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들의 1차 타겟은 교회입니다. 따라서 저는 묻고 싶습니다. 특히 호남 목사들과 기독교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왜 이것이 여러분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어떻게 목사와 기독교인으로서 이들을 지지할 수가 있습니까? 예수님은 부모나 자녀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고 하셨습니다. 하물며 지역이겠습니까? 속히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동성애 얘기를 좀 더 하겠습니다. 최근에 미국 연구팀이 최대 규모의 ‘동성애 관련 유전자 연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동성애 유전자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동성애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인권이 아니라는 것이 또다시 드러난 것입니다.
동성애는 보호해야할 인권이 아니라 회개해야 할 죄악입니다. 그것을 저는 아주 간단하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 몸의 각 지체에는 고유의 목적 즉 용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항문은 성기가 아니라 배설기관입니다. 성은 즐거움뿐 아니라 종족보전과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남녀의 결합은 출산을 통해 정상이라는 것이 증명됩니다. 그러나 동성애 행위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녀는 안 생기고 똥만 나옵니다. 그런데 어떻게 동성애가 정상입니까?
동성애자들은 “아기를 못 낳으면 입양하면 되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입양한다고 모성애와 부성애가 생깁니까? 여러분은 모성애 없는 엄마, 부성애 없는 아빠를 원하십니까?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엄마 아빠입니다. 부모들에게 제일 귀한 것은 아들 딸입니다. 부성애와 모성애가 없으면 엄마아빠도 아들딸도 없습니다. 가족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설마 그런 삭막한 세상을 원하시진 않겠지요!
얼마 전 TV에서 동성애를 주제로 토론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주 동성애의 인권을 기독교의 인권에 빗대어 발언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동성애와 기독교를 동급으로 취급할 수가 있습니까? 그 말을 들으며 저는 두 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먼저 ‘이 정권과 언론이 얼마나 기독교가 싫으면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저 난리일까?’ 그리고 더 강하게 든 생각은 ‘이들이 얼마나 교회와 목사들을 무시하고 우습게 여기면 공영방송에서 이런 무례한 비교를 서슴지 않을까?’였습니다. 한국 교회는 철저히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존중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가 적어서도 힘이 없어서도 아닙니다. 초대형교회 목사들부터 목사들이 너무 눈치를 보고 비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양연희 기자가 쓴 기사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최근 황희석 법무부 인권국장이 “기독교는 혐오집단, 기독교와 타협할 수 없다”는 망언을 했습니다. 그때 양 기자가 “한국 교회는 文정권 ‘기독교 혐오’에 침묵할 건가?”라는 기사를 쓰고 이렇게 탄식했습니다.
“황 국장의 발언 내용보다 더 놀라운 것은 한국 교회의 반응이다. 한국 교회는 지금까지 아무 반응도 내놓지 않고 있다. 교계, 교단 차원의 논평조차 찾아볼 수 없다. 고위공직자로서 기독교를 심각하게 모욕하는 망언을 한 황 국장을 공식적으로 규탄하려는 움직임은 감지되지 않는다. 마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마치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교회는 조용하기만 하다. 지금쯤 황 국장은 내심 쫄았던 마음을 쓸어내리며 여유만만 승리의 미소를 짓고 있을지도 모른다.”
분통 터지는 일 아닙니까? 어떻게 목사란 자들이 여기자만큼도 용기가 없을까요? 특히 초대형교회 목사님들, 제발 덩치 값들 좀 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예수님이 여러분처럼 비겁했다면 우리는 모두 지옥행이었을 것입니다. 늦기 전에 제발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저부터 오늘 용기를 내겠습니다. 목숨 걸고 할 말을 하겠습니다. 박 전대통령으로 시작하지요! 그분 지금 감옥에 있습니다. 그런데 탄핵했으면 됐지 감옥에까지 보내고, 더구나 살아서는 나올 수 없는 형량을 선고한 것은 너무 지나치지 않나요? 사형시켜야 마땅한 이석기는 고작 9년입니다. 그런데 왜 박 전대통령은 25년입니까? 최악의 독재자 김정은에게는 원칙도 없이 무한대로 관대하면서 왜 이토록 잔인합니까? 너무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한편, 박 전대통령도 일각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우파를 분열시키면 안 됩니다. 개인 원한보다 나라를 더 생각하고 우파 단합을 위해 힘쓰고 공동의 적과 싸워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시작에 불과하고, 이제부터 진짜 하고 싶은 말을 하겠습니다. 박 전대통령의 죄가 국정농단이라지요! 그래서 묻겠습니다. 문 대통령은 국정농단 아닌가요? 모 신문 발행인은 “문재인의 마이웨이, 이것이 국정농단!”이라고 했습니다. 한 의원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이거야말로 심각한 국정농단"이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임종석의 월권은 최순실 보다 더합니다.
“靑 임종석 월권논란 갈수록 확산… 이게 '비서의 국정농단' 아닌가?”
기사 제목입니다. 황성욱 변호사도 “비서실장이 군안보시찰을 했다는 것은... 중대한 국정농단”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심지어 “대한민국엔 지금 대통령이 둘인가?” 문재인과 임종석 중 누가 대통령이냐는 논평도 있었습니다. 국정농단입니다. 그러므로 문 대통령도 국정농단 죄를 물어 탄핵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문 대통령의 가장 큰 죄는 국정농단이 아닙니다. 이적행위입니다! 언론노조가 지배하는 TV 뉴스에 속고 있는 분들을 위해 제가 신문기사 제목을 몇 개 뽑아보았습니다.
“美 전직 관리들 ‘비핵화 진전 없는데 남북관계만 밀접’", "정부, 北 반출금지 경유 싣고 신의주 가려다 유엔사 통제로 못 가", “블룸버그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의 ‘수석대변인’ 노릇 한다’” “‘文대통령 유엔연설, 김정은 하고 싶은 얘기 다 해줘’” “문재인의 유럽순방 목표는 미국의 고립이다!” “文의 실패한 대북제재 완화 외교, 한·미 관계 악화 초래” “美 관료들, 겉으론 웃지만 실제론 文 대북정책에 분노” “‘북핵폐기’ 대신 ‘한반도비핵화’로 가는 문재인 대북전략” “앉으나 서나 ‘김정은 생각’하는 文, ‘답이 없다!’” “文대통령 발언엔 북한뿐 경제는 없었다.” “靑 '대공수사권 없는 국정원' 국회통과 강행한다.” “ASEAN 10국 ‘北FFVD’ 일제 촉구…靑 '제재완화' 안간힘”
정말 해도 너무하지 않나요? 그래서 참다못해 김동길 교수님과 320명의 지식인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반역정권'이 자유민주주의적 법치와 국가안보, 국가 미래를 파괴하고 있다"고 강력 규탄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반역정권”이라는 표현입니다. 그들은 현 정부가 왜 반역정권인지 5가지 증거를 댔습니다.
1. 김정은 체제는 실질상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는데, 대한민국만 일방적 무장해제로 치닫고 있다.
2.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방어적 무장을 해제하면서 평화의 시대가 온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있다.
3. 대북제재의 국제공조에 구멍을 내면서 한미동맹을 빈껍데기로 전락시키고 있다.
4. 입으로는 힘이 평화를 지킨다고 하고 흔들림 없는 한미동맹을 말하지만 행동으로는 정반대로 무장해제와 동맹해체로 치닫고 있다.
5. 국방력을 약화시키고 휴전선과 NLL을 김정은 소원대로 열어주었고, 국민을 김정은의 핵인질로 만들었다.
이 5가지에 근거 “문재인 정권은 실로 반역정권”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증거는 넘쳐납니다! 지난주의 일이지요. 이름도 혐오스러운 백두칭송위원회가 결성되어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서 '김일성화'라 불리는 조화를 흔들면서 "김정은 김정은"을 연호했습니다. 그런데도 내버려두는 것을 보면 이 정권은 반역정권임이 틀림없습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오늘 이 대회의 성공을 위해 11월 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민단체장 회의가 열렸습니다. 조갑제 선생께서 명강연을 하셨는데, 강연 중 가장 강조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은 3대에 걸쳐서 우리 한민족 2천년 사상 동족을 가장 많이 죽인 자들입니다. 민족반역자입니다.”였습니다. 그 후 마음에 와서 콕 박히는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족반역자와 공조하는 자는 민족반역자다!”
그러자 여기저기서 “맞다. 문재인은 반역자다. 사형시켜야 한다!”는 외침들이 들려왔습니다. 이게 진짜 민심입니다. 어디 확인해볼까요? “여러분, 문재인이 민족 반역자입니까 아닙니까?” “그렇다면 반역자를 단지 탄핵만 해야 합니까? 아니면 사형시켜야 합니까?” 광화문이 떠나갈 정도로 큰 소리로 대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문재인은 탄핵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역사를 보면 반역자들을 항상 사형시켰습니다. 그러므로 탄핵할 뿐 아니라 사형시켜야 합니다. 다시는 빨간 물든 자들이 우리 생명을 가지고 장난치지 못하게 극형에 처해서 나라의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대놓고 반역을 꾀하는 데도 사형시키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나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시면 두 주먹 불끈 쥐고 큰소리로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근혜가 탄핵감이면 문재인은 사형감이다! 탄핵하고 사형시켜서 이 나라 기강을 바로 잡자!”
마지막으로, 저는 동의한 여러분과 뜻이 같은 국민들의 이름으로 자유한국당 당권과 차기 대권을 노리는 분들에게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김성태와 김병준은 속히 물러나야 합니다. 그 외 당권이나 대권에 도전할 분들도 헌법에 따라 반역자들을 엄단하고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울 용기가 없으면 절대 나서지 마십시오. 우리는 그런 사람이 당대표하고 대통령이나 하라고 여기 모인 것이 아닙니다. 좌로 심각하게 기운 이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모였습니다.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은 매우 위급합니다. 이명박 정권 때처럼 그렇게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라를 위해 죽을 각오가 된 분만 나와서 반드시 나라의 기강을 바로잡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트럼프가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로 마치겠습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왕을 세우기도 하시고 폐하기도 하시는 하나님, 북한의 김정은과 남한의 문재인을 속히 폐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오늘 전국에서 참석하신 사랑하는교회 성도님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문재인은 영적인 건국에서 사형이 오늘부로 확정이 된 것입니다.
영적인 점검을 분명하게 해야 하지만 저는 영으로 확신이 임하여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인 권세가 있고 이 같이 선포는 변승우목사님의 사적인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영의 생각에서 임한 것입니다. 그러면 문재인을 사형시켜야 한다는 변승우목사님의 선포는 절대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문재인정부가 설 곳이 없습니다.
문재인의 사형을 선포하신 변승우목사님은 하나님의 나라의 장자의 총회장이십니다. 곧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 대한민국의 차기대통령을 임명하실 장자의 총회 총회장이십니다.
그리고 영적인정부에서 종교국을 설치할 때 종교국은 국가로부터 독립된 단체로 하나님의 통치를 직접 받는 것입니다. 국가는 종교를 간섭할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정부는 종교가 하나님의 창조적인 목적에 따라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자의 총회에서 임명된 대통령은 하나님 앞에 바르지 못하면 언제든지 장자의 총회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대통령의 임무를 박탈시키고 하나님께서 지명하시는 대통령으로 기름부어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인 건국에 영적인 질서 체제입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한민국을 통치하시는 영적인 건국의 통치원리입니다. 이때 변승우목사님의 종교국장은 장자의 총회장과 겸임하는 것으로 종교국 국장을 맡으셔서 모든 종교는 종교국의 영적인 지도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임금과 구주로 모시고 영으로 인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는 종교는 종교 활동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는 반역 매국 역적행위입니다.
미성숙한 목사들은 목회를 할 수 없고 목회자로 인정을 받아 목회를 하다가 사단의 미혹을 받아 변질되면 언제든지 목사의 자격을 박탈시키는 권한을 부여받고 하나님께 받은 권위를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영광과 온 백성 하나님의 자녀로 인도하는 대 부흥과 대추수로 나아가는 이 귀한 사명을 감당하실 변승우목사님이십니다.
변승우목사님은 열방의 사도이시며 열방을 지도하실 하나님의 귀하고 귀하신 목사님이십니다.
이 같은 권위의 목사님이 문재인은 사형을 시켜야한다고 선포했으면 문재인은 이제 사형집행만 남은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라는 말씀 그대로 문재인을 사형시켜 대한민국의 기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을 저는 100%라고 확신을 합니다.
저도 이 귀한 자리에 참석을 했지요. 눈물로 기도하였고 하나님께 열납이 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광화문광장에서 메모한 내용입니다.] “저희들은 아무 힘이 없고 능력도 방법도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지하는, 어린아이가 어머니를 의지하는 의지 하나로 부족한 저희들이 모여 주님을 부릅니다. 의지합니다. 일어나시어 역사하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