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투자 주식 매매
머리에서 생각난 김에 증시 투자 주식 매매에 대하여 한번 강론을 펼쳐보기로 하겠는데 개미들은 거의가 다 당하게 마련이고 털어 먹기 마련이다 이런 걸 말해주려고 하는 거야.
증시의 그 주식의 요리에 그걸 모르면은 그냥 다 당하게 마련이야.
뭐 우량주고 뭐 여느 잡주고 뭐 이런 거 논할 것도 아니고 그 회사에 그렇게 호재나 뭐 이런 걸 모르면 함부로 투자할 것이 아니다 이런 뜻이야.
그러고 그 우리나라 그래도 뭐 10대 재벌 안쪽에 크게 말하자면 잘 돌아가는 그런 회사들도 잘못 들어가게 되면 그냥 당하게 마련이야.
제일 많이 그렇게 개미들이 투자하는 주식이 삼성전자 같은 건데 그러고 뭐 그렇게 이슈화되는 주식 이런 건 좋은 게 못 돼.
그거 다 개미들 돈 빨아먹으려고 하는 것이지.
그러고 그냥 뭣도 모르고 아무 주식이나 그저 이렇게 상승 곡선 그리고 뭐 이런다고 잘 나가는 것으로 보여준다고 매수를 하게 되면 다 그냥 당하게 돼 있어.
재무제표 뭐 이런 거 다 봐도 다 좋다. 그러고 이런 거 그런 거 뭐 붉은 글씨 없고 그런 거 순익을 막 내고 이런 주식 다 그렇게 돼 있어.
그거 다 주식들이 말하자면 어느 기관이라 하든가 큰 손들 세력들이 다 갖고 있는 주식들이야.
그렇기 때문에 뜨내기로 한 두 사람 이렇게 뭐 물건 사러 들어오면은 그냥 다 당하게 마련이야.
고스톱 판에도 줄창 거기 앉아서 치는 사람들은 별로 돈 잃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조금씩 그렇게 막걸리 값 술 짠 값이라도 뜨내기들이 들어와서 풀어놔주는 거거든.
그런 자들 말하자면 울궈 먹는 것이 바로 어느 업종이나 다 마찬가지야.
특히 증시 거래에 더하다 이런 말씀이지 어느 회사가 잘 나간다고 그래서 그 회사 주식을 살려고 하면은 사 놓게 된다면 직접 투자지 그러니까 현물 투자해서 사 놓는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금세 오르면 다행인데 그래 그런 것도 다 낚시 미끼가 되기 쉬운 거고 어디 그래 계속 그렇게 투자를 한다 합시고 홈트레이딩식으로 증권시장에 붙들려 얽매여 있다시피 하면 하마 대박 다 그 큰 손들 세력들 기관들 이런 자들이 다 알아 이 사람은 계속 여기 붙어 있는 사람 개미들 우리가 얼마든지 농락하면서 울궈 먹을 수 있는 자로구나.
그러고 자산(資産) 정도가 어느 정도 되겠구나. 그거 투자하는 거 보면 다 알 수 있잖아.
대략은 투자에 그렇게 뭐 자기 자산의 종잣돈의 10분의 1이니 뭐 이렇게 시리해서 투자를 한다 그러면 그 사람내들 애들 다 그런 거 다 계산 안 해야겠어 얼마쯤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걸 그러니까 그냥 다 당하게 마련인데 이를테면 내가 어느 주식을 100만 원어치나 천만 원어치 말하자면 이렇게 샀다 그래 봐 그거 그 대박 다 털어 먹게 돼 있어.
처음에는 그거 말하자면 낚시 미끼 떡밥으로 조금 남게시리 이렇게 해줘서 자꾸 맛을 들이게 해서 점점 많은 양 돈을 더 많이 들여서 사게 해놔 한다 하면 그냥 확 두들겨 패 가지고 쫙 빼 먹는 거예요.
특히 그 시장 조성자 유동성 공급자 여기 잘못 걸려들으면은 내가 천만 원 어치 사면 그 사람네들 점심값이라도 벌고 하루 일당이라도 벌려 하면 100만 원을 후리 깔려 할 거 아니야 생각을 해봐.
그럼 900만 원 정도밖에 안 남잖아. 그런 식으로 다 당하게 매련이야.[개인이나 외국인 공매도 없다하지만 호가창 열어선 시장 조성자넘들이 개미 뜨내기 들어옴 대박알아 확 훌쳐 먹는거다 우리증시제도 잘못된 것 시장조성자 유동성공급자 이런 것 없애 치워야 된다][미국처럼 상한가 하한가 제도 없애고 백원이라도 사고싶음 사는 거고 백만원이라도 사 고싶음사고 팔고 싶음 파는 거야지 무슨 그 회가 주식 가격 중심잡아주는 척 하고 시장조성하고 유동성공급 을하여 하루 하나의 주식이라도 매매 거래안돼도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 옳은 원리다 상장했음 상장 운영 경비는 회사 에서 받아냄 되는 거다 ]
그러니까 절대 손대면 안 돼.
일단 무슨 잡 주고 상승 곡선 그리든 하향 곡선 그리든가 이런 거 손댈 것도 아니고 아예 사지 않는 게 제일 좋아.
주식이라는 건 내가 반평생을 증시에 얽매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거 아주 꿰뚫어 보다시피 하고서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강론을 펼치는 거야.
제일 이제 안전하다 하는 것이 말하자면 굴뚝주나 뭐 삼성전자 이런 거 응- 개인들도 많이 갖고 있고 특히 외국인들 많이 갖고 확보해 가지고 있는 거 그런 건 좀 기관들이라 하더라도 유동성 공급자 시장 조성자 이런 놈들이 농간을 그렇게 부리질 못하지.
두들겨 패면 그걸 받아서 살 수 있는 그런 세력이 거기 또 여럿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짓을 말하자면 못하는 그런 유동성 공급자와 시장 조성자라는 놈들이 말하자면 농간을 못 뿌리는 그런 주식을 혹간에 좀 사서 이렇게 오래도록 장기 투자식으로 나벼 두면 모를까 안 그러면 그냥 다 털어먹게 마련이여.
뜨내기로 고스톱 판에 들어오듯이 천만 원 1억 원 3천만 원 이렇게 투자를 한다고 그래 봐 그거 대박 털어먹으려고 덤벼들어 하루만 그저 10%만 확 빼도 돼 생각을 해 봐.
천만 원이면 100만 원 날아가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그냥 당하게 매련이여.
그러니까 절대 일단 무슨 잡주 같은 거 이런 데 절대 손대지 말아야 돼.
무슨 이슈화 되는 거 이런 거 그럼 그냥 다 당한 겁니다.
처음에는 그저 말하자면 그렇게 떡밥 작전으로 미끼 작전으로 맛을 보여주지만은 저 사람이 얼마 돈 따 갔다는 거 다 알거든 노름판하고 똑같아서 그렇기 때문에 그거 언제든지 그 곱곱으로 그놈들이 돌려받아서 뺏어 처먹으려고 하는 것이 바로 큰손들 세력들 기관들이라 하는 그런 놈들이야.
그러니까 다 도둑놈이나 마찬가지야. 그놈들 다 한 패당이야.
다 도둑놈들이야.
다 어느 놈을 지목해서 말하면 법에 걸리고 이렇게 되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두루뭉실해서 얘기하면은 뭐 크게 걸려도 걸릴 게 없잖아....
그 다 나 외에는 다 도둑놈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절대 남의 돈 거져 먹을 생각하지 말아라.이거야
이 악사리 그 돈이 있으면 뭐 다른 걸로 말하잠 장사를 하든지 뭐 군밤 장사를 하더라도 증시 투자하는 것보다 원래 나아 어느 길거리 말하잠 작은 행상을 하더라도 미천이 든든하면... 이건 하도 내가 많이 속아 봐서 아니까 이야기하는 거야.
말하자면 종잣돈을 다 날려봐서 생각을 해봐. 반평생을 거기 매달려 있다고 하면 이 나이에.. 수많은 종잣돈을 얼마나 많이 털어 먹었겠어 아마 내 시간을 날린 거 생각하고 그 종잣돈 날린 생각하면 요즘 잘 나가는 아파트 한 채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닐 거여.
그러니까 저- 그렇게 그놈들이 알고 처먹는다는 것만 알아둬.
절대 그게 남질 않아. 뭐 도박판 이런 식으로 노가나고 노가나고 그러면 금방 떼부자 될 것 같지 안 그런 거여.
그거는 주식판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자꾸 말하자면 사람의 마음을 그렇게 들뜨게 해가지고 홀려가지고 말하잠 여우 홀리듯 홀려가지고서 뺏어 먹는 놈들이 증시 계통에 있는 굵은 손들이야.
그러니까 그런 데 절대 쳐다보지도 말아야 된다. 절대 다른 데는 다 투자를 하더라도 증시나 뭐 이런 데 증시가 또 바다 이야기 같은 거나 뭐 저 강원랜드 같은 거나 도박하는 거 뭐 경륜 경마장 이런 거하고 똑같은 거여.
다른 거 아니야 다 허가 난 도박판 고스톱판이나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돈 있다고 함부로 거기 투자할 것도 아니고 악사리 요새 금덩어리 사다 놓는 게 나아 금덩어리는 내려 가 봤자 맨 거기가 거기니까 금은 또 자꾸 올라갈래기고 그 금덩어리를 사 놓든지 달러를 바꿔 놓든지 그런 게 제일 좋은 거여.
썩지 않는 재산 말하잠. 그렇게 되면 그것은 항상 제값어치를 물고 있지만 도박판 같은데 손 잘못 대다간 투자 랍시고 손 잘못 대다가 그냥 다 날려먹고 만다 이런 뜻입니다.
이번에 이렇게 생각난 김에 되구 말구 이렇게 증시 투자하지 말라는 뜻에서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몇 마디 해봤습니다.
다 털어먹고 돈도 없어 난 그냥 앉아서 이따 홈트레이딩 창이나 열어놓고서 보고 구경이나 하지.
원래부터 뭐 돈도 크게 투자도 안 하고 그런 종잣돈 큰 돈도 없었지만은 여기까지 증시 투자에 대하여 몇 마디 이야기해 봤습니다.
비젼이 있음 회사를 설립해선 상장하는 것이 제일 큰돈 버는 방법이다 그럴 능력없음 손 안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