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추전에는 이렇게 작고 약간 시들시들한 것이 일하기에 더 좋습니다..

↑씻어 건져놓고...

↑부침가루에
검은깨, 흰참깨, 들깨를 넣어 고소함과 식감, 비주얼을 좋게 합니다

↑배추 양면에 가루를 고루 묻힙니다.

↑ 준비된 배추 모두에 밀가루를 다 입혀 놓습니다.

↑그릇에 남은 가루에 뭇을 부어 부침반죽을 만듭니다.


↑밀반죽을 잘 입히고...

↑ 팬에 익힙니다.




↑ 덜 익거나 태우지 말고 잘 부쳐내서....
맛있게 먹습니다.

↑미역귀를 불려서...

↑잘게 썰어서...

↑부침 반죽에 넣습니다.












↑젓가락으로 찢으면서 먹어야 더 맛있습니다.
배추만 부치는 거 보다...미역귀를 넣으면 더 맛있습니다.
첫댓글 선생님댁 앞집으로 전세 알아보고 싶습니다 ㅋ
전은 다 좋아합니다
그래서 뚱땡이기도 하지만요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늘 건강 잘 챙기세요 ^^*
별별 음식 다 있습니다 ㅋㅋ 미역귀까정.. 덕분에 항상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고향의 풍경이네요.강원도 친정의 배차전..ㅎㅎ
배추전 아직 안 먹어봤는데요...
걍 배춘데~생각으론 암맛도 안날듯요.
그래서 함 만들어 맛보고 싶어요.
선생님 가족분들이 넘 부럽습니다~~
추석 명절 잘보내세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미역귀를 욕심많게 세봉지나 사서 이렇게 저렇게 해봤지만
잘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아이디어 뱅크에서 이렇게
제 고민을 해결해 주십니다. 맛있게 만들어 먹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십시요
다시마로 하면 실고추처럼 모양좋게를 썰을 수 있는데....미역귀가 좋다 그래서 미역귀를 넣었습니다.
진정 맛난배추전 ~ ~쌤 쵝오쵝오 ♥~~따나쟁이로 몇잎남겨뒀던 배춧잎~ 또 해먹어야겟슴다 ~ 귀한정보 고맙습니다
저는요 ~~~고랭지배추 받자마자 쓱싹 다듬어 꼬갱이는 쌈으로
푸른잎 ~~중간잎 섞어 ~도토리가루 연근가루 요고조고 휘리릭 밥대신 완죤 배불럿답니다
선생님 때문에 어제 후반에 주문이 쏟아져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ㅎㅎ
글 하나에 회원님들이 움직이는 걸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먹고 싶습니다 ㅎㅎ
ㅎㅎㅎ 그러셨어요?
이 글을 퍼다가 ... 판매글밑에 있는 후기글에도 넣어드려야겠군요..
선생님, 비주얼이 최고입니다 맛도 최고!
글 읽는내내 침이 꼴까닥 꼴까닥 넘어갑니다 ㅎㅎ
추석에 배추전 부칠려고 했는데 깨를 넣어 부쳐야겟습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올해 배추전 맛나게 한번 해 볼려고 주문 했었는데 판매자의 착오로 해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배추전에 깨 3총사를 넣으니 더 고소하게 영양도 많겠습니다. 더군다나 미역귀까지... 넣어 부친 배추전은 어떤 맛이 날까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