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후 가능한 장기이식은 각막 뿐임. 결국 심장뛰고 호흡하는 살아있는 사람의 뇌활동이 멈췼다고 살아있는 사람의 가슴을 갈라서 장기를 다 빼내는거야. 뛰는 심장까지 빼내는거야. 이게 살인과 뭐가 다를까.
뇌사판정 받고 다시 살아나서 정상인처럼 사는 경우도 여럿 있어. 하지만 가족들은 어마어마한 병원비 감당 못하고 병원에서 가망없다는 말만 믿고 소중한 가족의 생명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임. 무지의 결과.
살아있는 사람이 장기기증으로 사망하는거야.
가족들은 이걸 알기나 할까? 가족의 생명은 포기하지만 그 장기가 다른 사람에게 가서 호흡하니 위로 받는 다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결국 모든것은 병원비가 큰 문제이지.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사람은 장기기증에 동의할 수 없어. 왜냐하면 사망 즉시 영혼은 몸에서 떠나 심판의 자리로 가거든. 그걸 남이 인위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거야. 모든 생명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니 모든걸 하나님께 맡겨야해.
한 예로 어떤 사람이 결핵으로 혼수상태까지 가서 병원에서 가망 없다고 생명장치 거둘건지 유지할건지 결정하라고했대. 어머니 빼고 모든 가족이 생명장치 거두자고 했는데.
어머니만 하나님 믿는 분으로 하나님께서 결정하실 일이라고 생명장치 유지한다고 하셨는데 그때 그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길에 자동으로 끌려가고 있었고 심판의 자리 앞에 딱 섰을때 하나님께서 한마디 하시고 자기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거야.
그때 어머니의 결정 아니었으면 본인은 죽어서 지옥에 갔을거라고 하더라. 그 사람의 말이 그때 수만명중에 한명만 천국으로 갔대. 너무 두려워서 몇년이 지나도록 그말을 입밖으로 꺼내지 못했다더라.
모든 일을 결정하기에 앞서 깊이 생각하고 정보를 다 알아보고 결정해야해. 여기 하나님의 지혜가 있으면 더할 나위 없겠지. 무지가 생명을 죽인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는 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