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독서클럽♥ 책으로 만나는 세상
 
 
 
 
 
 
 

카페 인기 검색어

다음
 
 
 
카페 게시글
끝말잇기 운문사
자유인 추천 1 조회 24 26.06.22 06:2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3 12:21

    첫댓글 " 얇은 사 하얀 꼬깔은 고이접아 나빌레라
    파르라니 깍은 머리 박사 꼬깔에 감추오고
    두 볼에 흐르는 빛이 정작으로 고와서 서러워라..." 중략
    올리신 글을 읽는데 조지훈의 승무 시를 읊조리게 합니다.

  • 작성자 26.06.24 03:06

    승무 시 저도 많이 외었던 기억이 납니다..
    낙엽을 쓸어담는 손길에서도 수행자의 경건한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 26.06.28 10:16

    청도 운문사... 참 좋지요.
    산악회 산행 때 몇 번 가 보았습니다.
    목탁만 하나 사 주신다면
    저도 머리를 깎고 진지하게 한 번 생각해 볼게요...ㅎㅎ

  • 작성자 26.06.29 06:00

    비구니 스님들의 차분한 표정이 압권이었어요.
    목탁이라~~~~
    스님이 되시겠다는 농담이십니까~~??
    아니 되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