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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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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자유 게시판◀ 성화 몽땅 버려야 (TLT 홈페이지)
KESLL 추천 0 조회 150 12.12.03 00:0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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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03 22:05

    첫댓글 이 글 아주 속시원합니다

  • 12.12.06 11:27

    심지어 성경책도 우상화 합니다.
    성경책 자체에 무슨 신령한 능력이 있는 것으로 여기고...
    항시 일정한 장소에 두고 신주 모시듯 하는 가정이나 개인도 보았고,
    성경으로 점을 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성경을 덮었다가 펴면서 그 중에서 나오는 성구를 갖고 그 사람의 운수(직업 등?)를 점치는 행위..등]

  • 12.12.07 10:48

    저도 이 글 취지에 공감하는데 내용을 충분히 읽지 못하여 댓글 쓰지 못했습니다. 성화는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예수님 초상이란 것이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치던 어느 서기관의 모습인지 알수 없습니다.
    그런데 성화들 중에 예수님이 문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는 장면의 사진은 예수님의 모습이 그렇다기 보다 그분께서 일하심의 방식과 모습을 잘 설명해준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유익함이 크다고 믿어집니다.

  • 12.12.07 10:52

    그 그림은 아마 20세기 초에 워너 샐만이 그린 것으로 보이는데 그 그림은 참으로 심오함이 담겨있습니다.

    http://wesleyanarminian.blogspot.ca/2009/01/paintings-of-jesus.html

    Warner Sallman 은 아마 독일계 그리스도인으로서 웨슬레이안, 알미니안 신앙을 가진 것으로 믿어집니다.

    왜냐하면 예정론 칼빈주의에 의하면 절대주권을 가지신 예수님이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오시면 되거니와 열고 안열고는 이미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하실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그림은 복음 전도에 있어서 아주 큰 공헌을 하였다고 믿어집니다.

  • 12.12.07 10:56

    워너 샐만의 그림은 자세히 보시면 문에 손잡이가 밖에 없습니다. 오직 안에서 열어주어야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이 그림의 큰 특징입니다.

    제가 성화의 문제점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 그림만큼은 생각하게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적어보았습니다.

  • 12.12.07 11:01

    앞서 말한 워너 샐만이 그 그림을 그리기 전에 홀만 헌트가 예수님이 등불을 갖고 찾아다니며 문두드리는 그림을 1853-4 년경 써레이 농장에서 그려서 어느 성당에 붙였다고 하는데 그 그림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마 그는 성공회 성당에 붙인 것같습니다.

    그림들은 다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bing.com/images/search?q=picture+of+jesus+knocking+at+the+door+Warner+Sallman&qs=n&form=QBIR&pq=picture+of+jesus+knocking+at+the+door+warner+sallman&sc=0-0&sp=-1&sk=

  • 12.12.07 11:03

    Holman Hunt 의 그림은 세상의 빛 예수 라는 제목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은 카톨릭 성향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워너 샐만의 그림은 계시록 3장 20절 말씀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 12.12.07 11:29

    워너 샐만의 그림은 여기서 잘 설명된 것으로 보입니다.

    http://www.warnersallman.com/collection/images/christ-at-hearts-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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