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7일(금요일)당신의 몸을 복종시키십시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
당신의 영이 지성소이며 주도권을 가져야 하고, 혼은 영을 따르도록 훈련되어야 함을 이해했다면,
다루어야 할 중요한 영역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당신의 몸입니다.
당신의 몸은 자동적으로 당신의 영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몸은 반드시 통제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영을 재창조하시는 일에서 그분의 역할을 다 하셨지만,
당신의 몸을 복종시키고 그것을 산 제물로 그분께 드리는 것은 당신의 책임입니다.
사도 바울은 더 깊은 통찰을 줍니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고전9:27)
이는 몸이 당신의 영과 일치하도록 훈련되고 단련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몸은 자체적인 경향성이 있어서, 감각, 욕구, 외부 자극에 반응합니다.
몸은 느끼는 것에 기초하여 행동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영적 존재이지 육체 그 자체가 아닙니다.
당신은 몸 안에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신의 감각이 당신을 지배하도록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롬8:13)
육신을 따라 산다는 것은 몸과 그 충동에 지배받는 것을 의미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삶이 아닙니다.
당신은 성령으로 살며, 로마서 8장 13절의 후반부가 선포하는 바와 같습니다.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이는 성령을 통해 당신이 몸의 행실을 죽이고,
그 충동을 무효화하며, 몸을 하나님의 뜻과 목적에 일치시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억압이 아니라 다스림입니다.
성령님과 하나 되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가득 찬 당신의 영이 책임을 집니다.
말씀으로 새로워진 당신의 혼이 동의합니다. 그러면 당신의 몸이 순종하게 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완전한 질서입니다. 영, 혼, 몸이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몸이 당신의 삶을 지배하거나 당신의 반응을 통제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연약함, 식욕, 또는 어떤 형태의 압박이든 간에, 당신의 영으로부터 주도권을 잡으십시오.
당신의 몸을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당신의 몸이 하나님의 목적을 섬기도록 하십시오.
만약 당신이 질병의 증상을 느낀다면, 선포하십시오. “안 돼! 내 몸은 성령님의 성전이다.
따라서 내 몸은 아픔, 질병, 연약함에 면역이 있다.” 질병이 당신의 몸에 들어오는 것을 거절하십시오.
이것은 당신의 몸을 하나님께 일치시키고 복종시키는 것의 일부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내 안에 있는 성령님의 권세에 감사드립니다. 내 몸은 성령의 전이며, 나는 내 몸을 산 제사로 드리고 하나님의 뜻과 방식에 복종시킵니다. 나는 감각이나 자연적 충동에 지배받기를 거절합니다. 나는 성령과 일치하여 행하며 항상 하나님의 완전한 뜻과 일치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고전9:27, 롬8:12-13, 갈5:24-25
고전9:27,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롬8:12-13,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갈5:24-25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 주일오전11예배 생방송-복음의 능력으로 기름부음이 있는 예배입니다
※ 금요일 밤8시 생방송 영성기도회- 치유와 회복이 있습니니다
예배 후 치유와 기름부음의 안수 기도가 있습니다
※ 치유학교 온라인반, 현장반 모집입니다
현장반: 매주 목요일입니다 (오전11시30분부터)
온라인반: 매주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등록 중입니다.
※※※※※ 말씀의 고백문(매일 고백하십시오)
★ 나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하나님의 친 자녀이다 [요일3:2, 요1:12,13]
★ 나는 새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다 [고후5:17]
★ 내 안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 [요일2:25, 5:13]
★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치유받았다 [사53:5]
★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며 내 죽을 몸에게 생명을 주시고 계시다, 그러므로 나는 건강할 수 밖에 없다 [롬8:11]
★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사단은 내 몸에 어떠한 권세도 없다 [엡5:30]
★ 내 몸에 있는 질병이나 통증을 나는 거절한다. 하나님의 건강이 내 안에 있다!
★ 나는 내 몸이 병과 질병과 약함에 굴복당하는 것을 거부한다.
★ 어떤 질병도 내 몸에 머무를 수 없다. 모든 연약함과 질병은 견디지 못하고 떠나간다!
★ 나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나의 마음을 주장하게 한다. 나는 감사하는 자이다.
나는 어떤 것도 염려하기를 거절한다. [골3:15]
★ 이제 하나님은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내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행하신다 [엡3:20]
★ 예수님께서 부요한 자로 가난하게 되심은 나를 부요케 하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나는 부요한 자이다. 나는 가난할 수 없다.(고후 8:9).
★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이므로 세상을 이기는 자이다(요일 5:4).
★ 나는 모든 일에 언제나 넉넉하다(고후 9:8).
★ 성공은 나의 것이다. 나는 성공하는 자이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공동상속자이다.
★ 주님께서 나의 목자시기 때문에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 [시23:1]
★ 나는 이 세상을 이기고 다스리며 살아가는 정복자보다도 더 큰 자이다(롬 8:37).
★ 나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빌4:13]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셨고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속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질병도 내 몸에 생길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과 접촉하는 모든 병균과 모든 나쁜 바이러스는 지금 즉시
죽을지어다.
내 몸의 모든 기관과 모든 조직, 모든 세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원래의 기능대로 완벽한 기능을 발휘할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의 모든 기관들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할지어다(갈3:13,롬8:11,마16:19)